8.4Km 2025-09-02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10길 9 (가산동)
02-2627-1442
직장인들의 일터인 G밸리가 즐거움과 재미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바뀐다. GC페스타에서는 9월 금천 행사를 한번에 만날 수 있다.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GC페스타에서는 제5회 금천패션영화제, 1인가구 플리마켓, G밸리위크 행사, 반려동물의 날 기념축제, 북페스티벌, e-스포츠 페스티벌, 열린문화 버스킹 등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진다.
8.4Km 2025-03-1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로 142
031-973-0592
초원가든은 30년 전통의 장어구이 전문점으로 도심으로부터 벗어나 한강변 최고의 전망 속에서 장어구이와 한우요리를 즐길 수 있다. 전라도 군산 할머니께서 직접 담으시는 맛깔스러운 반찬과 전통의 비법으로 요리하는 장어구이, 그리고 소양념갈비와 돼지갈비를 선보인다. 장어구이와 구이류 외에도 매운탕, 닭볶음탕 등의 보양식도 맛볼 수 있다.
8.4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로 127-5 (행주외동)
녹향원은 행주산성에 있는 닭볶음탕 맛집이다. 식당 주변에 초록색 식물이 많아서 자연 속에서 식사하는 기분이 들게 한다. 식당 앞에 전용 주차장이 넓게 있다. 1, 2층으로 되어있는 녹향원은 1층과 2층이 모두 룸과 야외테라스로 되어있다. 평수가 넓어서 널찍한 느낌이다. 개별 룸은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좋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바람이 솔솔 부는 테라스 공간이 나오는데 멀리 한강뷰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 메뉴는 장어구이, 닭백숙, 닭볶음탕, 훈제오리, 꽃게탕 등이다.
8.4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로15번길 49-12 (행주내동)
화정가든 보리굴비는 행주산성에 있는 보리굴비 전문점이다. 단독건물로 건물 1층과 앞에 주차 공간이 넉넉하며 주차 안내 직원이 있어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주차장에서 매장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도 있다. 보리굴비 정식이 대표메뉴이다.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포에서 굴비를 전문적으로 가공하는 업체인 방주 오가피 굴비에서 오가피를 이용하여 가공한 굴비를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다. 푸짐하고 정갈한 반찬들과 녹차로 지은 밥이 나오는 한정식 한 상에 밥과 반찬은 무한 리필된다. 이곳의 저녁 메뉴는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화정가든 보리굴비는 경기도 기업 CEO 연합회 인증기업으로 고양시 관광 맛집으로 인증하는 업소이다.
8.4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주산성로 121 (행주외동)
다르모는 고양시 행주산성 역사공원 진입 방향 초입에 있는 신생 카페다.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넓게 있다. 다르모카페는 야외석도 있고 1층엔 넓은 실내 공간, 2층엔 루프탑 자리도 있다. 내부로 들어가면 바로 브래드 테이블과 주문받는 데스크가 보인다. 한강뷰를 볼 수 있도록 한쪽이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햇빛도 잘 들어오고 시원한 개방감이 있다. 4인 테이블과 2인 테이블, 8인 테이블도 있어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계단을 따라 2층 루프탑으로 올라가면 탁 트인 한강뷰를 볼 수 있다. 커피 메뉴와 차 메뉴, 에이드와 다양한 베이커리를 판매한다.
8.4Km 2025-05-22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구로 올레길은 걷기 운동이 생활화됨에 따라 주민들이 더욱 나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조성한 산책로이다. 산업 단지로만 인식되던 구로구의 오랜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건립하였다. 구로구의 도심, 하천, 산림 자원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구로 올레길은 하천형, 도심형, 산림형 각각 3개 코스로 구분하여 조성되었다. 각 코스는 길이는 하천형 10.5㎞, 도심형 7.5㎞, 산림형 10.5㎞로, 총 28.5㎞이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불어오는 바람과 산뜻한 공기의 향기와 부드러운 흙길은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맑은 공기를 마시며 도심 속에서 힐링을 느껴볼 수 있는 길이다.
8.4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흥로316번길 38-3
032-516-0655
부평종합시장은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재래시장이다. 일제 강점기 시기에 부평역 일대가 개발되고 인구가 늘어나면서 생겨난 노점 골목이 그 시초이다. 본격적인 시장의 모습을 갖춘 것은 6·25 전쟁 이후다. 인근 미군 부대에서 흘러나온 군수품들이 이곳에서 거래되면서 도깨비시장 또는 양키시장이라 불리며 규모가 점차 확대되었다. 이후 1970년대에 청과물 도매시장이 생기면서 인천은 물론 김포, 영등포 등에서도 장을 보러 올 정도로 상권이 커졌다. 인천 최대의 전통시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부평종합시장에는 없는 것이 없다. 400여 개에 달하는 점포들이 모인 이곳엔 농수산물과 과일, 채소, 잡화 등 다양한 품목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제품 회전율이 높아 언제나 신선한 식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손칼국수와 닭강정은 꼭 맛봐야 할 명물 주전부리다. 시장 내에 방향 표시등이 설치되어 있어 길 찾기가 쉬우며 명절 때에는 다목적 광장에서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워낙 상권이 큰 지역이라 지금은 일반적으로 인접한 진흥종합시장과 자유시장, 부평모두몰 (부평지하상가)를 모두 묶어 부평종합시장이라 부른다. (출처 : 인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