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생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의생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의생원

의생원

10.1Km    2025-06-27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청로 30-1

의생원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에 있다. 70여 년 전 개업했으며,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소개되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대표 메뉴는 짜장면이며, 짬뽕과 탕수육도 인기가 많다. 나조육, 난자완스, 양장피, 해삼탕, 새우튀김 등도 준비되어 있다. 전용 주차장이 없지만, 50m가량 떨어진 곳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어려움이 없다. 서천 IC에서 가깝고,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과 갈목해변이 있다.

진포시비공원

진포시비공원

10.2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흥동

전라북도 군산시 진포시비공원은 내흥동 금강 하구 연안 도로 옆에 자리한 공원으로 채만식 문학관에서 강변길을 따라 약 10분 정도 내려온 곳에 있다. 군산시에서 조성한 구불길의 1코스 비단강 길에 위치해 있기도 하다. 비단강 길은 비단처럼 펼쳐진 금강과 인접한 채만식 문학관, 금강 철새 조망대, 오성산, 나포 십자들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해당 코스에 진포시비공원이 조성되어 구불길을 여행하는 도보 여행자들의 휴식의 공간이자 군산 시민의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상주사(군산)

상주사(군산)

10.2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서수면 함안로 57-29

대한 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취성산 동쪽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백제 무왕 7년(606)에 신라의 혜공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진다. 상주사는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고 하지만 당시 이 지역은 백제 영토였으므로 확실하지는 않다. 고려 공민왕 11년(1362) 혜근이 중창하며 현재 이름으로 바꿨으며 고려말 공민왕이 이 절을 찾아 국가의 안녕을 기원했다고 전한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절 이름을 ‘나라의 기둥’이 되는 절이라는 의미에서 ‘머무를 주(住)’자를 ‘기둥 주(柱)’자로 바꾸어 지금처럼 상주사라 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 축성산 내에는 상주사에 속한 암자가 9개나 있었으며, 스님만 해도 약 200여 명이나 되어 밥을 지을 때면 쌀뜨물이 아랫마을까지 내려갔다고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놓고 볼 때 한때는 절의 규모가 매우 컸던 사찰임을 알 수 있다. 삼존불 위 닫집에는 용두가 조각되어 있는데, 본래는 2기였으나 1기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인이 약탈해갔다고 한다. 용마루 위에는 청기와가 두 개 얹혀 있으며, 상단에는 일정한 간격으로 열한 개의 용두가 놓여 있다.

함라정원

함라정원

10.4Km    2025-01-0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함라면 신대진등길 91

함라 정원은 승마장이었던 백제 승마목장 자리에 문을 연 카페이다. 주차 걱정 없는 넓은 부지의 정원형 카페로, 1층과 2층, 그리고 넓은 야외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에쏘, 라떼, 모카, 까미, 별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섯 마리 말들이 있어 가까이서 살피거나 먹이 주는 체험이 가능하고 아이들과 성인 모두 유료 결제 후 승마 체험도 할 수 있다. 승마체험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하고 12월부터 3월까지 동절기에는 승마체험을 쉰다. 넓은 정원에는 벚꽃, 산수유, 철쭉, 복숭아나무, 느티나무, 배롱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수십여 가지 종류의 꽃과 나무들로 꾸며져 있고 연못, 물레방아와 함께 사계절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정원 산책길엔 그네, 해먹과 같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예쁜 포토존이 많아 야외 곳곳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이색 카페로 꼽힌다.

[군산 구불길] 구불1길 비단강길

10.4Km    2025-11-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내흥2길 197 (내흥동)
063-454-3303

구불길은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수풀이 우거진 길을 여유, 풍요, 자유를 느끼며 오랫동안 머무르고 싶은 여행길을 뜻한다. 비단강길은 서해와 전라도, 충청도 내륙을 하나로 이어주는 중요한 뱃길로 비단결처럼 아름다운 금강을 의미한다. 군산 구불1길 비단강길은 군산역을 시작으로 공주산까지 이어진다. 금강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펼쳐가는 이 길은 채만식 문학관, 금강철새조망대, 금강호관광지, 오성산, 나포십자들과 군산역에서 내흥동구석기 유물을 만날 수 있는 길로, 강물이 흐른 세월만큼이나 전설과 역사, 자연과 생태를 품은 길이다. 구불길 코스는 비순환형 코스로 가는 길 도중 금강호 금강호 관광지 일대에 식당이 다수 있고 조류 관찰소 이후에는 편의시설이 없으므로 유의해서 코스를 이용하면 된다.

한오백년추어탕

한오백년추어탕

10.5Km    2025-06-10

충청남도 서천군 충절로29번길 20-1 한오백년 추어탕

한오백년추어탕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군사리에 있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추어탕이 아닌 손질부터 손님상에 내기까지 모든 과정을 손수 진행한다. 대표 메뉴는 돌솥밥추어탕이다. 민물고기나 중국산 미꾸라지를 섞지 않고 오로지 국내산으로 만든다. 이 밖에 추어튀김, 공깃밥 추어탕, 돌솥 우렁된장찌개, 고추 추어튀김 등도 맛볼 수 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서천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수천수산물특화시장, 서천향교, 서천읍성,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 갈목해변이 있다.

태양이네

태양이네

10.5Km    2025-11-21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충절로 42

태양이네는 서천 수산물 특화시장 내에 있는 식당이다. 서천 수산물 특화시장은 충청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1층은 수산물 매장이고 2층은 상차림 식당이다. 장항선 기차가 서천역까지 오기 때문에 주말이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광어, 도미, 꽃게 등의 활어부터 시작해 가리비, 백합, 바지락, 개조개 등 온갖 조개류와 서대, 아귀, 오징어, 말린 조기와 박대, 바삭바삭한 건새우와 멸치 등 온갖 해산물을 판매한다. 시장 1층에서 해산물을 사서 올라가면 상차림을 해주거나 2층 식당으로 곧바로 올라가서 주문하면 노란 바구니를 1층으로 내려보내 필요한 재료를 공급받는다. 태양이네는 2층 식당 가운데 특히 매운탕을 잘 끓인다. 2층의 여느 집처럼 상차림은 기본이다.

서천장 / 서천 수산물특화시장 (2, 7일)

서천장 / 서천 수산물특화시장 (2, 7일)

10.5Km    2024-08-23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충절로 42
041-951-1445

이곳은 서천시가지로서 조선시대부터 오일장이 들어섰던 유서깊은 시장이다. 그러나 예전에는 지금의 위치가 아닌 다른 곳에 시장이 있었다. 그러나 인구와 상인이 증가하면서 상권이 커져 지금의 위치로 이전되었다. 그래서 옛날에 장이 섰던 장터를 구장터라고 부르고 지금의 장터를 새장터라고 부른다. 특히 21세기 들어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수산물시장, 2층에는 음식점을 갖춘 현대식 특화시장이 들어서면서 기존의 시장과 조화를 이루어 더욱 편리해졌다. 서천 지역은 서해 바다와 금강이 만나는 곳으로 예로부터 수산물이 풍부하다. 이곳에서는 이러한 수산물을 직접 만나보고 먹어볼 수 있다. 이곳은 서천시가지에 위치하여 장항선 철도 서천역, 서천버스정류장이 멀지 않아 접근성이 좋다. 그 외에도 국립생태원, 희리산 등이 있다.

두동교회 구본당

두동교회 구본당

10.6Km    2025-11-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7-1

두동교회 구본당은 1929년에 건립한 두동교회의 초기 본당이다. 두동교회는 1923년에 마을 부호 박재신의 사랑채에 예배소가 들어서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1929년에 교인들이 현재의 자리에 ㄱ자형 한옥식 교회를 지었다. 익산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건물로 1964년 현 예배당이 건립될 때까지 본당으로 사용되었고, 지금은 두동교회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자료를 전시해 놓았다. ㄱ자형 교회는 전국에 걸쳐 세워졌으나 지금은 전북 김제 금산교회와 두동교회 구 본당만 남아 있다. 이것은 전통 유교 문화를 교회 건축에 반영한 사례로 우리나라 개신교의 전파 과정과 초기 교회 건축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건물이다.

두동편백나무숲

두동편백나무숲

10.6Km    2025-11-11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5

두동편백나무숲은 익산 두동리 편백마을 뒤편으로 조성된 곳이다. 예전에 땔감으로 나무를 베다 보니 황폐해진 산에 주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어 편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숲이 되었다. 이후 웅포에서 성당포구를 잇는 익산둘레길이 만들어지고, 편백나무의 효능이 연일 입소문에 오르내리면서 알음알음 찾아오는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편백나무숲은 그저 걷기만 하는 숲이 아니다. 빽빽한 편백나무가 뿜어내는 짙은 나무 향으로 삼림욕 하며 머물러 쉬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삶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숲이고, 걸으면서 생활 속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날려 보내고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두동편백나무숲은 도심 속에 조성된 편백 숲과 달리 가는 길 내내 한적하고 여유로운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