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그린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그린그린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그린그린해

그린그린해

0m    0     2020-07-01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로15번길 62
010-8620-6592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든 수제과일청 에이드와 리얼 바닐라빈으로 만든 라떼를 맛 볼 수 있다. 송정5일시장 새로운 카페 맛집! 광산로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깨비분식 앞)

장안낙지

장안낙지

72m    21302     2020-01-29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30번길 5
062-942-4545

※ 영업시간 09:00 ~ 22:00 낙지요리 전문점으로 자체 개발 메뉴, 건강 스태미나 및 해장에도 좋은 낙삼탕이 있다.

송정떡갈비 1호점

송정떡갈비 1호점

125m    27503     2020-01-23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1
062-944-1439

※ 영업시간 09:00 ~ 22:00 황룡강과 극락강을 끼고 있고 소나무가 많아 이름 붙여졌다는 광주의 송정(松汀) 은 광주의 5미중 하나로 꼽는 떡갈비로 잘 알려져 있다. 광산구청 주위에는 떡갈비 거리가 조성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송정떡갈비가 원조다. 이 집의 역사는 1976년으로 훌쩍 올라간다. 떡갈비맛은 좋은 소고기 갈빗살과 돼지고기 삼겹살을 5 대 5 비율로 섞고 임곡에 소재한 양봉원에서 공급받은 아카시아꿀을 넣은 데에 있다. 그래서 유독 육질이 부드럽고 쫄깃하다. 배, 키위, 양파, 생강 등을 넣어 만든 천연 양념 때문에 영양도 손색이 없다. 소고기만 사용할 때보다도 가격이 저렴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다진 고기는 하루 동안 숙성을 시킨다. 먹기 좋도록 뼈에서 고기를 발라내고 살을 다진다. 은은한 숯불에 떡갈비를 구울 때 바르는 소스에는 맛의 비법이 숨어있다. 소스는 다시마, 무, 대파 등 20여 가지를 넣어 만드는데 여기에는 주인이 절대 밝히지 않는 재료가 들어간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는 것도 정갈한 맛의 비결이다. 떡갈비와 함께 나오는 돼지고기 뼛국 역시 이 식당의 자랑이다. 이 뼛국을 먹기위해 일부러 찾는 손님도 많다. 돼지뼈와 무를 하루종일 푹 고아 기름을 걷어 내었기 때문에 국물맛이 그야말로 진국이다. 뼈에 붙은 도톰한 살을 뜯어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느끼함이 없고 담백해서 누구나 먹기에 좋다.

화정떡갈비

화정떡갈비

138m    20395     2020-01-31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6
062-944-1275

※ 영업시간 09:30 ~ 22:00 화정떡갈비는 떡갈비 전문점으로 참숯불에 구워 육질이 살아있으며 부드럽고, 참숯향과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형제송정떡갈비

형제송정떡갈비

143m    22525     2020-01-31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3
062-944-0595

※ 영업시간 09:00 ~ 22:00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 떡갈비 골목에 위치한 형제송정떡갈비이다. 다진 소고기 갈빗살을 떡처럼 만들어 연하고 부드러워 노인분들과 아이들도 좋아한다.

다솜채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다솜채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65m    940     2019-05-28

광주광역시 광산구 내상로51번길 27
010-8427-0505

광주광역시 송정동에 위치한 다솜체는 한옥 게스트 하우스다. 널찍한 마당과 80년 된 대감집 고택이 고즈넉한 한국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다. 12개 객실이 모두 천연황토방이어서 숨 쉬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더욱이 객실의 침구는 천연 목화솜을 사용하여 포근한 휴식을 가능하게 한다. 여름이면 굴뚝을 온통 휘감는 능수화의 장관을 볼 수 있고, 마당 곳곳에 주목, 회화나무, 두릅나무, 포도나무, 석류나무, 대추나무, 매화나무 등 여러 가지 나무가 심겨 있다. 오래전부터 사용한 지게와 풍경이 과거로의 여행을 가능하게끔 해주며, 송정역에서 자동차로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여행지에서 접근성이 높다.

광주 송정동 떡갈비 골목

광주 송정동 떡갈비 골목

216m    0     2020-05-22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광주 송정동에는 20여 개의 떡갈비 전문점이 모인 골목이 있다. 송정동 떡갈비 골목의 음식점들은 저마다 고소하고 쫄깃한 떡갈비 맛으로 손님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관광객이 찾아들고, 호남 지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반드시 한 번은 들러 가곤 한다. 송정 떡갈비는 여러 가지 면에서 보통의 떡갈비와 다르다. 보통 떡갈비는 소고기를 이용하지만, 이곳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섞어 만든다. 원래 송정 떡갈비도 소고기를 이용하다가 1990년대 후반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재료비가 인상되자, 음식 값을 올리지 않기 위해 돼지고기를 섞어 메뉴로 내놓았다고 한다. 육질이 서로 다른 돼지고기와 소고기가 만나 환상의 궁합을 만들어내며 송정 떡갈비가 탄생한 셈이다. 이 외에도 떡갈비에 곁들여지는 뼛국은 송정의 독특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음식이다. 돼지 뼈와 다시마, 무 등을 넣고 오랫동안 끓이는 뼛국은 이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메뉴다. 떡갈비 한 접시에 뜨끈한 국물 한 그릇 후루룩 마시면 하루 종일 속이 든든하다.

동성떡갈비

동성떡갈비

244m    20296     2020-01-22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16
062-944-8686

다진 소 갈비살에 갖은 양념을 넣고, 진간장과 버무려 떡모양으로 만들어 석쇠에 올린 후 간장을 바르면서 불에 구어내는 떡갈비가 유명한 집이다. 떡갈비, 뼈국과 함께 육회비빔밥을 곁들여 먹는 맛이 일품이다.

송학식당

송학식당

350m    19838     2020-01-23

광주광역시 광산구 상무대로 239
062-944-2200

광주 송정동에 위치하고 있는 송학식당은 탕 전문점으로 대구지리, 대구탕, 알탕 메뉴가 있다.

광주 맥주축제 ‘비어고을 광주’ 2019

광주 맥주축제 ‘비어고을 광주’ 2019

414m    4639     2019-06-04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로8번길 13
010-3082-1467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은 광주맥주축제 "비어고을 광주"는 지역의 청년들이 침체된 상권의 상인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이다.
첫 회에 3,500여명이 방문했으며 올 해는 2일간 진행된다. "소맥제조 자격시험", "비어고을 신춘문예"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광산문화원

광산문화원

465m    22102     2019-08-01

광주광역시 광산구 상무대로 265

* 광주광역시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하는 광산문화원 *
광산문화원은 1965년 2월 25일 창립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원이다. 광주광역시 전체면적의 46%에 해당하는 광산구는 광주광역시의 역사와 궤를 같이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천혜의 경관으로 도시와 농촌이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광산문화원은 이러한 지리적 여건과 역사성을 살려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다.

광산문화원의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향토사연구를 비롯하여, 민족애국시인인 용아 박용철 전국백일장, 어등미술대전,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 광산문화원에서 시민을 위해 펼치는 문화사업은? *
광산문화원에서는 각계각층의 지역주민의 참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문화학교를 운영 중에 있다. 노래, 재즈, 요가, POP, 문학기행 등의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자기 체험 등 주말가족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평소 문학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자기개발과 자아성취의 장을 마련하고, 문학에 소질이 있는 숨은 인재를 발굴하여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용아 박용철 전국백일장을 개최한다.

이외에도 방학기간이나 주말에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한지공예교실, 도자기현장체험교실)을 함으로써 우리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가치관을 함양시키는 전통예술학교를 운영 중이며, 광산지역의 유래, 전설, 인물 등의 향토자료를 조사하는 어등의 맥 사업도 진행 중이다.

송정5일장

158m    4207     2019-12-27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30번길 65
062-944-1026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에서 5일마다 열리는 정기 재래시장이다. 대도시 한복판에서 열리는 5일장으로, 1913년 송정리역이 생기면서 수백 년 역사의 장터가 역 근처로 옮겨와 송정장이 되었다고 한다. 예로부터 농산물 거래가 활발했으며, 한 때 전남 서남부지역의 중심상권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가마니장·1990년대까지는 우시장으로 유명했다. 송정동 영광통 네거리 근처에 있으며, 상설시장과 재래 5일장이 병행되는 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