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시청길 22 (송월동)
문화원은 지방 문화원 진흥법에 의해 시.군.구 지방자치단체별로 설립된 공익법인 문화단체이다. 나주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의 보급과 보존을 위해 세시풍속놀이, 나주삼색유산놀이 등 사라질 뻔한 전통을 발굴하여 전승하고 있으며,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지역 문화행사도 개최한다. 나주 지역 문화에 관한 자료 발굴, 수집 및 보존하며, 경상남도 진주문화원, 경상북도 문경문화원과 결연하여 지역 전통문화를 교류하고 있다. 지역 문화에 대한 사회교육 활동과 환경 보존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문화학교를 운영하여 나주시민의 문화적 소양을 높이고 있다. 나주문화원은 나주시청과 바로 인접하여 나주시 향토문화회관 안에 있다.
2.2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건재로 193
나주 동신대학교 인근에 있는 한식당인 송현불고기는 간장 양념에 버무린 돼지불고기를 연탄불에 구워내는 곳이다. 묵은지, 된장 시래깃국, 토하젓, 상추, 고추, 양파, 마늘 등 각종 쌈 야채가 찬으로 곁들여진다. 생방송투데이, 백종원의 3대천왕, 생생정보 등 방송에 많이 출연할 정도로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다. 돼지고기, 쌀, 배추, 고춧가루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며 직접 재배한 재료와 직접 담근 김치를 제공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주문한 사람 수만큼 연탄 불고기가 담긴 그릇이 바로바로 구워져 여러 번 나온다. 얇은 고기가 부드러운 식감에 연탄에 구운 숯불 향이 강하게 베어져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나다.
2.4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성산길 83
다보사(多寶寺)는 금성산 남쪽 기슭의 깊숙한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아담하지만 여러 전각을 두루 갖추고 있는 천년고찰로, 좁은 골짜기의 지형 속에 적절히 배치된 건물의 단정한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 사찰이다.다보사는 661년에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금성산에서 초옥을 짓고 수행하던 스님이 땅에서 솟아난 칠보로 장식된 큰 탑 속에서 다보여래(多寶如來)가 출현하는 꿈을 꾼 뒤 사찰을 창건했다 하여 사명을 다보사(多寶寺)라 했다는 전설이 내려온다. 다보사는 대웅전·명부전·영산전·천불보전·칠성각·요사 및 선원·범종각·금강문 등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내부에는 석가여래불을 주불로 하여 약사여래불과 아미타여래불이 협시되어 있는 목조삼존불이 모셔져 있고, 1901년에 제작된 아미타후불탱과 신중탱 등이 걸려 있다.
3.0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삼영동
2003년에 폐역 된 영산포역에 있기 때문에 영산포 철도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옛 역사는 철거되고 현재 증기기관차 1량과 레일 등 공원만 남아 있다. 폐쇄된 철도역이라 기차는 운행하지 않고, 현재는 레일바이크만 철로 위로 운영하며, 공원을 한 바퀴 돌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일 3회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무다. 철도공원 주변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걷기도 좋다.
3.3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등대길 80
영산포 등대는 일제강점기 영산강의 가항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이 등대는 우리나라 내륙 하천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1989년까지 수위 관측시설로 사용되었다. 영산포 선창은 1960년대까지 각종 선박이 왕래하며 홍어, 추자 멸치젓 등 수많은 수산물이 유통되었다. 황포돛배는 바닷물이 영산강 물길을 따라 오르내리던 시설 온갖 생필품을 실어 나르던 황토로 물들인 돛을 단 배를 말하는데 1977년을 끝으로 자취를 감추었다가 2008년 다시 예전 모습으로 부활하여 그 옛날의 추억을 싣고 영산강을 오르내린다. 영산강 비단 물결을 따라 유람하는 황포돛배 체험은 나주 여행의 백미이다. (출처 : 나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3.4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금천면 금영로 954-14
금천재는 전통적인 한옥의 멋을 느끼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독채 한옥 펜션입니다 고유의 전통구들 난방 시스템이 있어 겨울에도 따뜻하고 아늑한 휴식을 제공합니다. 바베큐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자연 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분들에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숙소입니다.
3.5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동
영산포 홍어는 굽이굽이 영산강 뱃길을 따라 올라와 닻을 내리면 잡힌 홍어가 먼 뱃길을 따라 올라오는 사이에 자연 발효되어 독특하고 절묘한 맛을 내는 웰빙 식품이다. 옛 영산포구가 있던 자리에 40여 곳의 홍어 음식점과 도매상이 들어서 있어 홍어거리에 들어서면 퀴퀴한 홍어 냄새가 진동한다. 고려 말 흑산도를 비롯한 전라도 섬에는 왜구의 침입이 잦았다. 늘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살던 섬주민들이 강을 따라 뭍으로 거슬러 왔는데, 그곳이 바로 나주의 영산포였다. 흑산도 주변 영산도에서 피신 온 사람들이 많아 마을 이름이 영산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이들이 흑산도 인근에서 고기를 잡아 배에 싣고 돌아왔는데, 더운 날이면 다른 생선은 썩어서 버릴 수밖에 없었지만, 홍어만은 먹어도 아무런 탈이 나지 않았다. 그렇게 삭힌 홍어는 영산포의 특산물이 된 것이다. 조선 후기의 학자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나주인들은 삭힌 홍어를 즐겨 먹는데, 탁주 안주로 곁들여 먹는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인접해서 선창거리에 영산강 황포돛배나루터가 있으며 영산교를 건너면 강변을 따라 영산강체육공원이 있다.
3.5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예향로 3869-4 (영산동)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일제강점기에 나주 지역에서 가장 많은 농토를 보유했던 일본인 대지주 구로즈미 이타로의 가옥이다. 1935년경 건립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청기와 등 모든 건축자재를 일본에서 운송하여지었다고 한다. 해방 후 선교사가 고아원으로 운영하였고, 2009년 영산포 근대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나주시가 매입했다.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영산강을 무대로 나주와 영산포 민중들의 고향과 한에 대한 민중사를 사실적으로 다룬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을 테마로 한 문학관으로 영산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조성된 문학관이다.
3.6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영산동
나주 영산포 등대는 1915년 영산강의 가항 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이다. 한국의 내륙 하천에 있는 유일한 등대로 해마다 범람하던 영산강의 수위 측정과 등대의 기능을 겸했으며 1989년까지 사용되었다. 영산포 선창은 일제 강점기에는 곡창지대인 호남 지역의 수탈의 거점으로 이용되었으며 1960년대까지 각종 선박이 왕래하면서 많은 수산물이 유통되었다. 영산포 등대는 흰색 원통형의 콘크리트 구조이며, 높이는 다른 등대에 비해 크기가 작은 편에 속하며 본래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밤이 되면 등대는 불을 밝혀 존재감을 드러낸다. 영산포 등대 바로 앞 선착장에는 영산강 황포돛배 체험장이 있고, 주변에 나주 홍어거리가 있다.
3.8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주면1길 14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영산나루 펜션은 동실을 제외한 전 객실에서 취사가 가능하며 펜션 예약 고객에게는 레스토랑 메뉴 10%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