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Km 2025-09-17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9길 23 (가산동)
02-2109-7000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은 총면적 13만 2000㎡(약 4만 평)에 약 6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도심형 아웃렛이다. 2001년 7월, 도심 속 정통 패션 아웃렛으로 출발한 마리오아울렛은 2004년 2관 오픈에 이어 2013년 9월에는 1관을 리뉴얼 오픈함으로써 마리오아울렛 1관, 2관, 3관을 하나로 잇는 ‘마리오아울렛 패션 타운’을 완성하였다. 아시아 최대 규모에 최다 입점 브랜드 수를 자랑하는 만큼 마리오아울렛에서는 의류, 잡화, 화장품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해외 명품관은 물론 가구 및 생활용품의 리빙 매장, 프리미엄 레스토랑 및 패스트푸드, 키즈테마파크 등 다양한 쇼핑 카테고리가 마련되어 있어 한 곳에서 폭넓은 쇼핑∙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국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가치 소비’를 중요시하는 현대 소비자들에게 합리적 쇼핑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16.2Km 2025-06-10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1096 (독산동)
서울 금천구 독산1동에 있는 근린공원으로, 산책로와 운동 시설이 갖추어진 소규모 공원이다. 안양천이 길 건너에 바로 있어 함께 이용해도 좋다. 공원 중앙에는 2017년에 조성된 16,528㎡ 규모의 대형 인조잔디축구장이 울창한 나무들로 둘러싸여 축구 동호회 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대관 예약 시간 이후에는 주민들에게 개방되어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축구장 외에도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5면을 비롯해 안양천변을 낀 산책로와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다.
16.3Km 2025-05-29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857번길 28-3 (물왕동)
031-403-5188
시흥시 맛집 거리 물왕도에 위치한 왕홍두깨연칼국수는 칼국수 전문점이다. 이곳은 잘 숙성시킨 반죽을 주문 시 그때그때 홍두깨로 밀어서 뽑아내고 산지에서 매일매일 직송한 바지락과 여러 신선하고 싱싱한 해산물로 시원하고 진한 육수를 내어 그 맛이 일품이다. 전골냄비 사이로 긴 다리를 쭈욱 내미는 살아있는 산 낙지를 각종 야채와 양념 해산물들과 함께 보글보글 끓여내는 낙지연포탕 등 좋은 재료로 좋은 음식을 내고 있다.
16.3Km 2025-11-04
경기도 시흥시 영각사길 52 (군자동)
영각사는 경기도 시흥시 군자산에 위치한 사찰이다. 1590년에 일영사라는 이름으로 창건이 되었지만, 임진왜란 때 화재로 인해 소실되어 조선 말기에 중건되었다. 또한 해방 후 재차 소실된 뒤 재건되었다. 영각사의 자랑인 무량수전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단청이 아름다운 10대 사찰에 선정되었다. 또한 2003년 4월 문화관광부로부터 전국 최우수 법당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찰에서는 군자추모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16.3Km 2025-04-30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황금로23번길 30-32
대포서원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야산에 위치하였으며, 조선 전기의 대학자이자 문신인 눌재 양성지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양성지는 공조판서, 대사헌을 거쳐 홍문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당애 최고의 문장가이자 사상가로 세종부터 성종까지 여섯 임금을 섬기며 경륜 있는 정치가로 활약하였다. 조선 시대 책 동문선, 고려사, 고려사절요, 동국통감 등의 편찬에 기여했으며, 지리와 지도 전문가로도 뚜렷한 족적을 남겼고, 홍문관과 규장각의 설치를 주장하기도 했다. 양성지는 1482년에 68세를 일기로 통진현 대포곡에 묻혔다. 1973년 양촌면 대포리에 있는 양성지의 묘소 밑에 사우를 창건하였으며, 그곳 지명을 따서 대포서원이라 했다. 서원은 강학 공간인 동재와 서재, 제향 공간인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형적인 전학 후묘의 구조이다. 매년 4월 25일 이곳에서는 양성지를 기리는 대제가 치러진다.
16.3Km 2025-01-20
경기도 김포시 중봉로115번길 186-46
장수상회는 김포 감정동에 있는 건강한 친환경 먹거리만을 고집하며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카페다. 농업회사법인 장수이야기가 운영하는데 입소문을 통해 유명해졌다. 친환경 건강식품을 음료와 먹거리로 만들어 팔고, 판매도 한다. 매일 아침 유기농 꾸지뽕 떡과 홍삼을 넣어 만든 백설기를 만들어 판매한다. 음료 메뉴는 리얼 칡 라떼, 유기농 진저 에이드, 자두 에이드, 유기농 블루베리 스무디, 핸드드립 커피, 무농약 단호박 라떼까지 다양하다. 이곳에는 모두 4천여 개의 항아리가 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식물원 같은 내부 곳곳에 테이블이 놓여있어 논밭의 전원풍경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만끽하시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 휴업 중이며 2022년 11월 이후 재개장을 준비 중이다.
16.3Km 2025-05-29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857번길 28-6 (물왕동)
031-439-3302
전통가옥의 고풍스러운 외관에 현대적인 분위기의 내부 공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퓨전카페 그리움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 야외 테라스, 내부 공간, 뒤뜰 등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수제 대추차와 쌍화차를 비롯한 다양한 카페 음료를 즐기며 여유로운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넓은 주차장과 별도의 독립된 공간인 다인실이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 장소로도 적합한 카페이다.
16.3Km 2025-03-28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5길 42 (가양동)
허준근린공원은 서울시에서 이 지역에 대단위 택지를 개발함에 따라 인근 주민을 위한 근린공원을 조성하면서 이 지방(공암)에서 출생하여 생을 마친 동의보감(25권 3106쪽)의 저자 허준(1539~1615)을 기려 허준근린공원이라 이름하였다. 이곳은 올림픽대로가 건설되기 전에는 탑산 절벽 아래까지 강물이 흐르고 강 중에 2개의 바위가 기둥처럼 솟아난 아름다운 강변이었다고 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 바위는 광주에서 떠내려 왔다 하여 광주암이라 불렸고, 이로 인해 광주군에서 이 바위의 소산으로 싸리비 몇 자루씩 양천으로부터 받아갔는데, 양천에서 이 바위는 필요 없으니 도로 가져가라고 한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어졌다 한다. 택지개발로 매몰위기에 처한 이 광주암을 원형대로 보존하기 위해 새로운 호안을 구축하여 호수공원을 조성하였다. 공원 주변에는 전설과 유적지가 많은데, 탑산에는 공암 충탑과 소요정이 있었고, 여기서 바라보는 한강은 바다와 같이 넓고 다음다워서 많은 시인묵객이 풍진에 시달린 심신을 달래며 시제와 화제로 삼았다고 한다. 공원의 서문을 지나면 고려 말기의 명사인 이조년, 이억년 형제가 길가에서 주운 황금덩이를 형제의 우래를 해진다 하여 강물에 던져버린 투금탄의 전설이 어린 공암나루터와 양천(공암) 허씨의 시조 동굴인 허가바위가 있고, 약 1㎞를 더 가면 서울시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지방향교인 양천향교와 양천고성지, 소악루터 등이 있다. 허준근린공원 호수 북쪽 언덕에는 따뜻한 인간미를 지닌 대학자 허준 선생이 환자를 진료하는 모습의 동상을 건립하여 이곳이 강서의 역사문화 지역으로서 그 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16.3Km 2025-05-30
경기도 시흥시 군자천로131번길 64 (정왕동)
희망공원은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의 시화 산업단지 내에 있는 근린공원이다.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으며 곳곳에 쉼터와 의자가 있다. 주요 시설로는 천연잔디 구장과 인조잔디축구장이 있다. 인조잔디축구장은 넓은 편이다. 사용일 기준 3일 전까지 대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테니스장이 있어 테니스를 칠 수도 있다. 주차장과 개방화장실이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 있다. 단, 목줄 착용, 오물처리 봉투 지참, 배설물 수거를 준수해야 한다. 상행위, 야영행위, 취사 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는 절대 불가하다. ※ 반려동물 동반가능(목줄, 배변봉투 지참)
16.3Km 2025-12-15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로26길 58 (구로동)
구로동에 위치한 남구로시장은 1960년대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전통시장으로 50년 역사를 자랑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의료 및 중국 식품 등이 있으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시장인 만큼 소문난 맛집이나 특색 있는 점포들이 많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자잘한 골목 없이 일직선으로 쭉 이어져 있어 쇼핑하기가 아주 편하다. 특이한 점은 중국 음식이 많았고 중국 손님들이 많았다는 것이다. 중국 음식이 아니더라도 거의 모든 음식과 물건들에 한글과 함께 중국어도 표기돼 있었다. 점포 200여 개 중 10%는 중국 식품이며 중국인이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로 시장 이용객 70~80%가 중국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