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둘레길] 소사내음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천문화둘레길] 소사내음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천문화둘레길] 소사내음길

[부천문화둘레길] 소사내음길

6.5Km    2025-12-23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부천문화둘레길은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생활 속에서 항상 만나는 일상의 길을 소확행 걷는 길로 개발하고, 길 위에 숨어있는 생태, 역사, 문화를 찾아내어 생활 주변에서 문화생활을 향유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만들었다. 소사내음길은 총 8.9㎞로, 150분이 소요된다. 산골공원에서 시작하여 송내근린공원, 손자나무, 무지개길, 펄벅기념관, 활터어린이공원, 경원여객, 정지용길, 느티나무를 지나 종착점인 소사삼거리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이 길은 부천을 도서로 횡단하며, 동네 골목길과 성주산 숲길을 지나 소사마을로 한 바퀴 돌며 역사와 문화를 감상하는 길이다.

메콩사롱

메콩사롱

6.5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58번길 14 (경동)

메콩사롱은 인천 중구 경동웨딩가구거리에 위치해 있다. 베트남 현지의 맛을 재현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신선한 야채와 고기, 새우, 쌀국수면을 라이스페이퍼에 말아 한입에 먹는 건강한 한 끼인 프레시 스프링롤이다. 새우반미와 치킨반미는 맛과 풍미가 뛰어나다. 2층까지 넓게 트인 공간과 앤틱한 인테리어가 분위기를 더해준다.

아암도해안공원

아암도해안공원

6.6Km    2025-05-30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대로 612

인천시 연수구 옥령동에 조성된 해안 공원이다. 공원 입구가 아암대로와 맞닿아 있으며 육지에서 바다 쪽으로 계단이 놓여 있다. 아암도해안공원은 갯바위가 많고 작은 소나무 숲이 우거진 곳으로 바다 건너로 인천 대교와 송도 국제도시가 훤히 바라보인다. 고층 빌딩들이 즐비한 도시의 스카이라인 너머로 지는 일몰이 볼 만하다. 아암도는 원래 육지에 인접한 작은 바위섬이었다고 한다. 바닷물이 들어오면 온전한 섬이 되었다가 물이 빠지면 걸어서 갈 수 있어 과거에도 사람들이 자주 찾던 곳이었다. 이곳에 1980년대 말 송도 해안도로 매립공사가 진행되면서 섬이 육지화되었으며, 2000년 4월에는 기존에 있던 해안 초소와 1.2km가량 이어진 철조망을 제거해 약 1만 2,000㎢ 규모의 해안공원이 만들어졌다. 아암도해안공원 앞쪽은 너른 개펄이 펼쳐져 갯벌 탐사를 하거나 철새들을 관찰하기 좋다. 복잡한 도시 속에 남겨진 섬 아닌 섬 같은 분위기이다. 바닷가 갯바위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찾기 편한 공간이 되어준다. 호젓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거나 바닷가의 색다른 일몰을 담고 싶을 때 한번 방문해 보자. (출처 : 인천관광)

거북시장

거북시장

6.6Km    2025-01-17

인천광역시 서구 거북로 115

거북시장은 인천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 시장으로 복합상가처럼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한 푸드존, 스트릿존, 프레쉬존이 있고 쇼핑을 할 수 있는 라이프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주차타워가 있고 화장실, 수유실 등 편의시설이 잘 설치되어 있어서 많은 이용자들이 방문한다. 근처에 벽화 거리가 있고 문화의 거리에서는 공연을 진행한다. 먹거리뿐만 아니라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거북시장을 추천한다.

신거북시장

신거북시장

6.6Km    2025-11-06

인천광역시 서구 거북로 117 (석남동)

인천 서구 가좌동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넓은 도로를 두고 일직선으로 뻗은 형태의 시장이다. 1960년대 ‘거북 상회’라는 가게가 명성을 얻으면서 가게를 중심으로 상권이 형성되었다. 마을 이름인 거북 골을 따라 거북시장이 개설된 것이다. 30여 년간 상인들이 하나 둘 몰려 시장이 형성되어 현재는 약 185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옛날국수, 옛날 손 짜장, 야채 호떡 등 맛집이 있다. 자동차 관련 산업단지와 주택가가 밀접해 있는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있어 바쁜 직장인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다. 인천 2호선 서부 여성회관 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다.

복돼지

복돼지

6.6Km    2025-05-19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송내대로73번길 45 (상동)
032-329-7333

복돼지는 부천 상동의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자체 선별한 국내산 프리미엄 원육을 사용하여 고기에 연육제 또는 조미료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고기 본연의 맛을 제공한다. 냉삼겹살은 복고풍의 뉴트로 열풍으로 인기가 높다. 이 집은 맛을 위해 ‘냉동’을 택한 것이며, 급랭을 시켜 육즙을 잡은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둘리광장

둘리광장

6.6Km    2025-07-17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송내대로 59-1 (상동)

둘리광장은 부천시 송내역 2번 출구 앞 송내로데오 거리 입구에 위치한 아담한 규모의 광장이다. 이곳은 다양한 노선의 버스 환승이 이루어지는 지역 교통의 결절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장 주변은 보행자 중심으로 조성되어 시민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천시가 추진하는 친환경 자전거 도시 정책에 따라 자전거 공기주입기가 설치되어 있다. 광장 내에는 계절에 따라 꽃과 간식을 판매하는 소규모 판매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이전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던 둘리 동상이 있었으나 도로 확장 공사로 인해 철거되었다. 확장 이후 공간이 더욱 넓어지면서 보행 동선과 환승 편의성이 개선되었다. 광장은 송내로데오거리와 연계되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상업적 활기도 높은 편이다. 지역 행사나 캠페인 등이 간헐적으로 열리며 주민 소통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생활 인프라와 대중교통이 어우러진 소형 복합 공간이다.

백년짬뽕미찬

백년짬뽕미찬

6.6Km    2025-05-30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1363 (신천동)

백년짬뽕미찬은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백년짬뽕으로, 각종 해산물과 야채를 넣어 매콤하게 볶은 후 육수를 넣어 끓였다.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이다. 짬뽕 이외에도 짜장면, 볶음밥 등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밑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모든 테이블에 칸막이가 되어 있다. 또한, 룸으로 된 단체석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야외에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매장 앞에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흥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

추억극장미림

추억극장미림

6.6Km    2025-07-17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 31 (송현동)

미림극장은 1957년 11월 인천 동구 송현동에 천막을 세워 무성영화를 상영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영화관으로 오랫동안 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유서 깊은 문화공간이다.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공세에 밀려 2004년 7월 29일 영화 <투 가이즈> 상영을 마지막으로 폐관해 잠시 시민들의 곁을 떠나 있다가 9년 만인 2013년 10월 추억극장 미림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재개관했다. 2013년 10월에 출범한 인천 최초이자 유일의 실버전용관인 추억극장 미림은 지역사회의 성원에 힘입어 인천의 새로운 명소이자 실버 중심의 가족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술영화 전용상영관으로 국내외 숨겨진 독립 예술영화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개최하는 영화제와 협력하는 등 영화문화진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인천역 4번 출구와 가까우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쉽다.

인천 송현시장

인천 송현시장

6.6Km    2025-03-17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44번길 18

송현시장은 동인천역 북쪽에 자리한 전통시장이다. 6·25 전쟁 이후 고향을 잃은 실향민들과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모여든 이주민들이 증가하면서 1960년대 초에 자연적으로 생성되었으며 주로 농축산물과 수산물, 가공식품, 생활용품들을 취급한다. 시장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어 고정적인 단골손님들이 많고 인근에 송현자유시장과 중앙시장이 위치해 상권이 골고루 퍼져 있는 편이다. 송현시장은 2008년에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되어 시장 골목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바닥에는 보도블록을 깔아 단정하고 깨끗한 느낌이다. 또한 주변에 쉬어갈 수 있는 공원이 있어 여느 재래시장답지 않게 여유롭고 문화적인 분위기이다. 한편 ‘송현’은 솔고개에서 따온 이름이다. 송림동과 송현동 사이에 솔고개라 불리는 소나무가 자라는 언덕이 있었는데 이를 한자로 쓰면 송현(松峴)이 된다. (출처 : 인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