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Km 2025-06-09
경기도 시흥시 배곧4로 32-33
경기도 시흥시 배곧 신도시에 있는 카페이다. 바다와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뷰가 멋진 곳이다. 통유리 창과 야외 테라스 등 탁 트인 전망으로 사계절 내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다 건너 인천 송도 신도시와 논현의 스카이 뷰도 멋진 감상 포인트이다. 커피와 음료, 주류 등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야외 테라스에는 흡연이 가능하고 반려견도 동반할 수 있다.
7.3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39번길 74
인천 송학동의 옛 시장 관사는 1900년대 일본인 사업가의 별장으로, 일본식과 서양식이 공존한 건축물과 전형적인 일본식 정원을 갖추고 있는 저택이다. 인천시에서 저택을 매입하여 1966년에 완공했으며, 인천시는 이 건물을 2001년까지 시장 관사로 활용했다. 인천시청이 이전하며 시장이 떠난 관사는 인천역사자료관으로 꾸몄다가 2021년 7월에 재정비를 마치고 인천시민애집으로 탈바꿈하였다. 현재 인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의 복합 역사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천시민애집은 크게 세 공간으로 나뉜다. 관사동이던 한옥을 ‘1883모던하우스’, 앞마당과 정원을 아울러 ‘제물포정원’, 경비동 건물을 ‘역사전망대’로 재구성했고, 일본식 가옥과 시장 관사였을 때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7.3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1가
1호선 인천역 근처에 있는 일본풍거리는 과거 일본인들이 거주했던 일본 조계지이다. 인천 속 작은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거리이다. 근대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주택이나 석조 건축물이 아직까지 보존되어 있기도 하고 외벽 모습만 일본풍으로 바꾼 건물들이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개항초기 세워진 일본주택은 마찌야 형식(상점이 있는 목조주택)과 나가야 형식(단층 목조건물)이 주를 이루었으나 1930년대이후에는 문화주택이 인천 곳곳에도 세워졌다. 현재 여러채가 관동과 신흥동에 남아있다. 일본풍 목조건물들은 현재 카페나 박물관, 전시관 등으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고 거리에서 토토로 간판이나 복고양이 입간판 등을 볼 수 있어 이채롭다. 일본식 연립주택인 나가야가옥을 연상하게 만드는 감성카페들도 많다. 일본풍 거리부터 주변 관광지를 도는 인력거 투어도 있어 차이나타운, 동화마을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7.3Km 2025-05-13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공원로 75-21 (송현동)
2003년 개장한 송현근린공원은 인천시 동구 송현동에 위치한 도심 공원이다. 약 7만㎡ 부지에 산책로, 인공폭포, 분수대, 어린이 놀이터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공원에는 인라인스케이트장과 여러 운동 기구들이 설치되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한다. 원래 달동네가 있던 곳으로 1990년 후반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시행되고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한쪽에 송현근린공원이 조성됐다. 공원 한쪽에는 동네의 옛날 모습들을 고스란히 재현해 놓은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이 있다. 2015년에는 송현배수지 인근 숲과 연계한 생태 놀이터와 하늘 생태정원이 새로 개장했다. 하늘 생태정원은 인천에서 손꼽히는 능소화 명소로 여름이면 주홍빛 꽃이 활짝 핀 터널이 만들어진다. 송현근린공원은 매년 새로운 사업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동구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7.3Km 2025-11-17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97 (중앙동1가)
중구생활사전시관은 1960~70년대 인천 중구의 지역 변화를 기록하고 일상 생활사를 전시하는 공간이다. 당시 주민들이 이용하던 다양한 점포와 생활공간을 실물 형태로 재현하여 관람객이 시대적 환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시 자료에는 의생활·주생활·상업 활동과 관련된 물품과 기록물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대별 생활 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자료가 마련되어 있다.
7.3Km 2025-08-14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101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대불호텔전시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호텔인 대불호텔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관이다. 대불호텔은 개항 후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이 서울로 가기 전 묵었던 서양식 호텔로 당시 인기가 높았으나 경인선 개통과 러일 전쟁 후 서양인의 방문이 뜸해지자 점차 경영난으로 쇠락하여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인이 건물을 인수해 ‘중화루’라는 중국요리집으로 운영되다 철거된 후 2018년 전시관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제 1관인 대불호텔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인 대불호텔의 외관 및 과거 번창했던 대불호텔의 모습부터 쇠락의 과정까지 역사적 배경을 소개하고 있으며 대불호텔 터에서 발견된 유구와 일제강점기 개항장 일대에 있었던 호텔 및 여관에 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제 2관인 중구생활사전시관은 인천 중구의 시작을(1968년) 기준으로 1960~70년대 인천 중구의 변천과 생활사를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할 수 있다. (출처 : 인천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
7.3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96-2
카페 팟알은 19세기 말에 지어진 건물로, 개항기 때 어느 하역회사의 사무소 겸 주택이었다. 카페 주인이 2011년 건물을 매입해 원형에 가깝게 복원공사를 한 뒤 2012년 여름에 오픈하였다. 팟알을 찾는 손님들이 이 공간에서 역사의 흔적을 느꼈으면 하는 주인의 바람으로 현재는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주 재료인 팥은 100% 국내산 (충청도 당진, 경상도 문경)을 사용한다. 잣과 검은깨, 계핏가루를 살짝 뿌려 인절미와 함께 먹는 단팥죽, 팥과 아몬드가 전부이지만 직접 삶아 뭉개지지 않고 살아 있는 팥알과 적당한 당도가 인기의 비결인 팥빙수가 대표 메뉴이다.
7.3Km 2025-08-14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로 12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소래포구는 인천의 대표적인 어시장 중 하나로 새우, 꽃게, 젓갈 등으로 널리 알려져 연 평균 300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주로 수도권 사람들이 바다가 보고 싶을 때 당일 코스로 많이 찾는다. 신선한 해산물과 볼거리가 많아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다. 포장마차거리는 소래포구역에서 350m 떨어진 소래포구 종합어시장 앞 거리에 여러 상점들이 모여서 포차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밤이 되면 천막과 테이블이 깔리며 순식간에 포차거리로 바뀐다. 대하소금구이, 꽃게찜 등 신선한 해산물 요리와 꽃게튀김 등 다양한 안주를 맛볼 수 있으며 소래포구 종합어시장에서 직접 회를 사 와 포차 음식과 함께 먹을 수도 있다. 종합어시장을 돌아보고 포차에서 다양한 회와 해산물 요리를 경험하는 특별한 추억여행지로 남녀노소가 많이 찾고있다.
7.3Km 2025-09-01
인천광역시 부평구 배곶남로21번길 18
인천 주안 국가산업단지 인근 십정동과 간석동 사이에 있는 상가건물형 소형 재래시장으로 약 7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붕 아케이드 설치 및 정비 등으로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장보기 편리한 시장이다. TV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갈비탕 집이 있다. 인근에는 인천축산물시장, 간석종합시장, 싱싱동암어시장, 공단종합시장 등 여러 시장이 몰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