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명가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명가순대

명가순대

3.1Km    2025-10-23

인천광역시 동구 화수로 18 (송현동)

명가순대는 인천 송현동 화수부두 인근에 있다. 순대국을 비롯해 설렁탕, 갈비탕, 내장탕, 육개장, 우거지해장국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순대국은 고기가 푸짐하고 잡내 없이 깔끔하며, 갈비탕과 내장탕도 재료가 풍부해 만족도가 높다. 국물이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김치와 깎두기가 함께 제공되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식당 주변에는 송현근린공원,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동구 어린이 교통공원

동구 어린이 교통공원

3.1Km    2025-04-15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동

동구어린이교통공원은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교통질서와 문화, 안전수칙 등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조성된 교육시설이다. 시설은 실내체험관과 실외 교통교육장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실내체험관에서는 횡단보도 건너기, 통학버스 체험, 자전거 및 킥보드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법을 배울 수 있으며, 관련된 3D 입체영상도 관람할 수 있다. 실외 교통교육장에는 실물과 동일하게 제작된 교통시설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치되어 있어, 보다 생생한 체험이 가능하다. 횡단보도와 자전거 트랙 등 실제 도로와 유사하게 조성된 체험 공간은 현장감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 교차로에서의 상황 대처 요령, 자전거 도로 이용법 등을 직접 체험하며 익힐 수 있다. 통행금지, 자전거 전용 도로, 교차로 등 다양한 교통안전표지판도 한눈에 보기 좋게 배치되어 있다. 또한, 모노레일을 타고 교통공원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으며, 중간에 마련된 놀이터에서는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온라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운영된다.

로지호텔

로지호텔

3.1Km    2024-11-25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중로 32
0507-725-3965

로지호텔은 동북아의 중심도시 경제수도 인천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은 맑고 깨끗한 천혜자원이 가득한 곳으로 150여 개의 섬과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인천의 관광지로는 월미도 공원, 인천 개항지, 유람선과 낭만의 연안부두, 신선한 해산물이 넘쳐나는 소래포구와 무의도와 송도 등을 손꼽을 수 있다. 또한 살아 있는 교과서라 불리는 강화도는 자녀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구)인천일본제58은행지점

(구)인천일본제58은행지점

3.1Km    2025-05-23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69-1 중구음식업지부

이 건물은 일본 오사카에 본점을 둔 제58은행의 인천지점으로, 일제강점기 조선에서의 금융 활동을 위해 설립되었다. 이후 여러 은행들과 합병되어 야스다은행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광복 이후에는 조흥은행 인천지점으로 사용되었으나, 1958년 조흥은행이 새로운 건물을 지어 이전하면서 이 건물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 활용되었다. 현재는 인천 중구 요식업조합 사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건물은 2층 규모로, 드물게 볼 수 있는 발코니와 지붕창이 특징이다. 특히 2중 경사로 된 지붕 구조는 프랑스식 분위기를 자아내며, 전반적으로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는 독특한 외관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건축적 가치 덕분에 근대 건축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

인천시민애집

인천시민애집

3.1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39번길 74

인천 송학동의 옛 시장 관사는 1900년대 일본인 사업가의 별장으로, 일본식과 서양식이 공존한 건축물과 전형적인 일본식 정원을 갖추고 있는 저택이다. 인천시에서 저택을 매입하여 1966년에 완공했으며, 인천시는 이 건물을 2001년까지 시장 관사로 활용했다. 인천시청이 이전하며 시장이 떠난 관사는 인천역사자료관으로 꾸몄다가 2021년 7월에 재정비를 마치고 인천시민애집으로 탈바꿈하였다. 현재 인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의 복합 역사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천시민애집은 크게 세 공간으로 나뉜다. 관사동이던 한옥을 ‘1883모던하우스’, 앞마당과 정원을 아울러 ‘제물포정원’, 경비동 건물을 ‘역사전망대’로 재구성했고, 일본식 가옥과 시장 관사였을 때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한국근대문학관

한국근대문학관

3.1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15번길 76 (해안동2가)

한국근대문학관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공공종합문학관으로 인천 개항장 인근의 오래된 창고 건물을 개조해 조성했다. 한국근대문학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보고, 다양한 형태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문학관은 크게 상설전시관인 본관과 기획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상설전시관은 4개 동인데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창고 건물로 물류 창고, 김치 공장 등으로 활용됐고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3년 한국근대문학관으로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1894년부터 1948년까지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데 시기별로 나눠 잡지형태로 구성하여 전시하고 있다. 작품 속 세로쓰기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우종서 방식, 한자 표기등 지금과 다른 쓰기 방식을 볼 수 있어 이채롭다. 김소월, 한용운 등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식민지 시대의 친일 색채나 분단으로 인한 남북 이념 때문에 학교 교과과정에서 다루지 않았던 작가의 작품들도 만날 수 있다. 중간중간 근대 풍경을 담은 벽화가 그려져 전시 분위기를 살린다.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인천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

3.1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3번길 77

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은 개항장 내 서구 근대건축물을 모아 전시하는 공간이다. 일본 나가사키에 본점을 둔 18은행의 인천 지점으로 처음 세워졌다가 1954년부터 1992년까지 한국흥업은행과 카페로 활용된 바 있다. 4개의 전시관을 차례대로 훑어보면 1883년 개항 당시 국내외 정세부터 근대건축물 정보까지 다양한 사료를 만날 수 있다. 은행으로 사용될 당시의 금고와 지붕이 건물 안에 그대로 남아,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온 느낌마저 든다. 메인 전시관인 3전시실은 각국의 외교관사, 관공서부터 소실된 외국인의 주택 등 다양한 근대건축물 디오라마를 전시 중이다. 원하는 건축물을 선택하면 커다란 스크린을 통해 영상 설명을 들을 수도 있다. 금고로 사용되었던 공간은 18은행과 조선인 수탈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4전시실로 꾸며놓았다. 18은행은 조선에서 무역하는 나가사키 상인들을 지원하는 한편 조선인들을 대상으로 고리대금업을 벌였는데, 이때 조선인들에게 받은 이자 대부분이 일본인에게 넘어가 조선인들의 삶이 피폐해졌다고 한다.

원조할머니냉면

3.1Km    2024-02-26

인천광역시 동구 화평로 24-2

원조할머니냉면은 화평동 냉면거리에서도 유명한 냉면 맛집이다. 메뉴는 물냉면, 비빔냉면, 감자만두가 끝이다. 원조할머니냉면은 냉면만으로 승부를 보는 맛집이다. 가게 내부에는 연예인들과 유명인들의 싸인이 벽면에 장식처럼 붙어있고 의자와 테이블은 정겹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냉면은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며 빠르게 나온다. 밑반찬도 열부김치가 끝이다. 양념장과 통깨가 가득 뿌려져 나오는 냉면을 육수에 양념장을 살살 풀고 얼음을 살짝 녹여 먹으면 제맛을 느낄 수 있다.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바다쏭

바다쏭

3.1Km    2025-11-20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 16 (옥련동)

카페 바다쏭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독특한 소금커피와 다양한 음료가 인기인 대형 카페다. 게랑드 소금커피는 짭조름한 크림과 진한 커피 향의 조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시그니처 밀크티는 캐모마일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맛이다. 도심 속에서 낙조를 즐기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로 야외 테라스 이용 시 반려동물과 함께 입장할 수도 있다.

개항장 거리

개항장 거리

3.1Km    2025-08-07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1가

인천 개항누리길은 1800년대 말 개항기 시절의 풍경을 간직한 길이다. 인천 개항 후 대외무역이 활발해지자 지금의 인천광역시 중구 일대에 일본과 청나라를 비롯한 각국의 조계지가 형성됐고, 최초의 근대식 공원, 은행, 호텔 같은 건축물도 세워졌다. 개항누리길을 걷다 보면 청‧일 조계지 경계계단부터 당시에 지어진 서양식 건축물까지 다양한 근대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130년 전 인천을 통해 국내에 들어온 근대유물을 전시하는 인천개항박물관, 인천항의 물품 보관 창고에서 문화예술공간으로 거듭난 인천아트플랫폼, 중국인들이 모여 살던 차이나타운, 한국 제1호 중국 음식점 공화춘 건물을 활용한 짜장면박물관 등 인천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길이다. 이곳에서는 인천문화 관광해설사가 있어 예약하면 해설을 들으며 도보 관광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