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림장 (2, 7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구림장 (2, 7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구림장 (2, 7일)

구림장 (2, 7일)

0m    10243     2020-10-07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1-13
061-470-2607

구림 5일장은 1966년 5월19일 개설된 후 매월 2, 7일(매월 2, 7, 12, 17, 22, 27일) 열리고 있다. 대지면 적 6,606㎡, 점포수 66동으로 98년 장옥을 새롭게 정비하여 시골 사람들의 만남의 장 역할과 관광지 주변의 특산품 판매지로 이용되고 있다. 이곳은 철따라 마늘, 고추, 감, 고사리, 더덕, 두릅, 참나물, 도라지 등 주변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청정농산물과 생활용품이 거래되고 있다.

성기동국민관광지

성기동국민관광지

796m    22819     2019-12-27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 왕인박사 유적을 만날 수 있는 곳, 성기동국민관광지 *

월출산으로 대표되는 영암군은 통일신라 경덕왕 때 영암이라는 지명을 얻었다. 고인돌, 청동기시대의 마을터 등이 발견돼 이곳이 오래 전부터 살기좋은 고장이었음을 증명해준다. 또 영암의 서쪽으로는 영산강이 흐르고 있어 삼국시대부터 고려시대를 거치는 동안 영암은 줄곧 중국과 일본을 잇는 국제항구 구실도 했다. 왕인박사 역시 영암 상대포에서 일본으로 떠났다고 전해진다. 풍부한 자연 관광자원 및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성기동 관광지는 1986년 6월 23일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지구 내에는 왕인 박사 유적지와 함께 탄생지, 문산재, 양자재, 돌정고개, 상대포, 회사정 등 왕인박사 관련 관광자원이 있다. 왕인박사 유적지 왼편에 조성되어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매년 4월이면 왕인 춘계대제 등 왕인문화축제와 벚꽃축제가 열린다. 한편 인근에는 국립공원 월출산의 구정봉, 천황봉, 구름다리, 칠치폭포, 천황사, 도갑사 등의 관광자원이 분포되어 있다.

* 성기동국민관광지에서 만나는 왕인문화축제 *

왕인박사는 1,600년 전 백제시대에 일본 응신천황의 초청으로 천자문과 논어, 도공, 야공, 직조공과 함께 도일하여 일본 학문의 시조로 아스카문화를 꽃피우게 한 선각자이다. 세계로의 이상을 실현한 왕인박사의 업적을 조명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왕인문화축제를 열어 그를 기리고 있다. 그 축제는 우리나라제일의 100리 벚꽃이 만개한 4월, 남도 최고의 풍광을 자랑하는 국립공원 월출산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개최된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흩날리는 벚꽃아래 국ㆍ내외 관광객과 함께 오랜 역사만큼이나 장엄하게 펼쳐진다.

왕인박사유적지

왕인박사유적지

835m    48884     2020-01-13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이다. 왕인묘(사당) ·내삼문(內三門) ·외삼문 ·문산재(文山齋) ·양사재(養士齋)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왕인묘(약 82.5㎡)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다는 곳으로, 월출산(月出山)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이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修學圖) ·도일도(渡日圖)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다.

왕인박사의 탄생지인 성기동과 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聖泉)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遺墟碑)가 세워져 있다. 또 월출산 중턱에는 박사가 공부했다고 전해오는 책굴(冊堀)과 문산재(文山齋) ·양사재(養士齋)가 있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박사계서 공부하면서 고향 인재를 길러 낸 곳으로 매년 3월 3일에는 왕인박사의 추모제(追慕祭)를 거행하였다고 한다. 책굴앞의 왕인박사 석인상(石人像))은 박사의 후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라 한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다하여 돌정고개가 되었다 한다.

* 일본에 백제문화를 전수한 인물, 왕인박사 *

상대포(上臺浦)는 박사가 일본을 떠날 때 배를 탔던 곳으로 당시의 국제 무역항이었다 왕인박사는 백제인으로 일본 응신천황(應神天皇)의 초빙으로 논어 10권, 천자문 1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가 그 해백한 경서(經書)의 지식으로 응신천황의 신임을 받아 태자의 스승이 되었다고 한다. 이것이 일본의 문화를 깨우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 그의 후손은 대대로 학문에 관한 일을 맡고 일본 조정에 봉사하여 일본 문화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게 되었다. 일본의 역사서인 고사기(古事記)에는 화이길사(和邇吉師), 일본서기에는 왕인이라고 그의 이름이 나타나있다.왕인박사는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것은 물론 기술공예의 전수, 일본가요의 창시 등에 공헌함으로써 일본 황실의 스승이며 정치고문이 되어 백제문화의 전수를 통하여 일본 사람들을 계몽한 일본문화사상(日本文化史上)의 성인(聖人)으로 일본 비조문화(飛鳥文化)의 원조가 되었다. 이 유적지는 1985년부터 1987년까지 사당을 비롯한 유적지정화사업을 시작으로 왕인공원 등 성기동 문화관광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영암 왕인박사마을

영암 왕인박사마을

846m    42063     2020-04-20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구림로 43-14

남한의 금강 국립공원 월출산 자락에 위치한 영암왕인박사 권역은 2200년의 역사를 가진 마을로 일본에 한자와 유학을 전한 왕인박사와 풍수지리설의 시조인 도선 국사 탄생지이며 전통기와집과 오래된 정자들, 정겨운 흙담 등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박물관과도 같다. 권역 내 구림마을에는 450여 년 동안 구림대동계가 존속되어 오고 있고 마을중심에 자리한 시유도기의 발상지 영암도기문화센터에는 다양한 전시관광 체험공방이 있어 관광객이 직접 교육을 병행한 도예체험을 할 수 있다. 남도관광의 명소인 이곳 영암 왕인박사 권역에서는 주민들(왕인촌)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100여 채의 한옥 민박집마다 독특한 개별체험프로그램이 있어 여느 체험마을과는 사뭇 다르다. 월출산국립공원과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문화센터 등 주변관광지와 왕인촌 주민자치회가 네트워크화되어 전통 및 향토문화 웰빙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이 마을의 가장 큰 특징이며 우리나라 체험관광 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마을로 손꼽을 만하다.

<출처 : 영남 왕인박사마을>

목원당

목원당

1.2 Km    0     2019-09-10

13-29, Jukjeongseowon-gil, Yeongam-gun, Jeollanam-do
010-8917-7067

목원당은 친환경 소재 나무와 황토를 이용해 만들어진 전통 한옥형 민박이다. 목원당은 전라남도 영암군 월출산 끝자락 구림마을에 위치한 한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한옥집이다. 목원당은 평면이 동일한 한옥 독채 2동(동관, 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옛 정취가 잠든 오래된 도시를 걷다.

옛 정취가 잠든 오래된 도시를 걷다.

1.3 Km    8393     2016-09-27

운동하면서 걸어도 좋고, 놀면서 걸어도 좋다. 자연과 과거가 공존하는 보기 드문 영암의 고즈넉한 정취는 건강하게 산책하기를 만든다. 그렇다고 정적인 코스는 아니다. 구림마을에서는 한옥 숙박도 가능하며 종이공예, 전통혼례, 짚풀공예, 물고기 잡기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함께 걸어도 즐거운 영암여행이 될 것이다.

나홀로 천천히 떠나는 여행

나홀로 천천히 떠나는 여행

1.3 Km    3965     2016-09-27

영암은 옛유적지 중심의 문명의 손길이 많이 지나가지 않은 고요한 도시다. 옛 자취가 많이 살아있는 이 고즈넉한 도시에서는 나에게 많은 시간과 생각을 전할 것이다. 예스러움 속에 머물러 있는 공간을 거닐며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갖자. 흘러가는 태고의 시간 속에 일상사는 그저 아무 것 아닌 일일 수 있다.

영암도기박물관

영암도기박물관

1.4 Km    20277     2020-10-15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서호정길 5

국내 최초의 고화도의 유약도기를 입힌 '구림도기'를 제작했던 대규모의 도기제작장인 국가사적 제338호 구림도기가마터의 역사성을 토대로 전시와, 교육 및 체험을 운영하며 영암의 황토를 이용한 영암도기 상품을 생산하여 판매한다. 오랜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구림마을과 왕인박사유적지, 하정웅미술관과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남향재한옥체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남향재한옥체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8 Km    7733     2020-10-13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696

남향재는 전라남도 영암군에 자리한 한옥으로, 월출산 국립공원과 영암군 관광지 가까이에 있다. 2014년 9월에 준공하여 숙박업을 시작했다. 건축 사업을 하는 주인장이 한옥을 직접 설계하고 지었다. 한옥 고유의 건축 기법을 기반으로, 한옥의 멋과 편리성, 과거와 현재를 아울러서 건축했다. ‘남향재’라는 이름은 ‘남쪽 향기’라는 뜻이다. 약 33,057㎡(1만 평)의 부지에 60년 된 향나무를 비롯해 10여 종의 수목이 자라고 있고, 마당에서 멀리 월출산이 내다보인다.
주변의 인가들이 거의 한옥인 데다 푸른 산자락과 논, 밭 등이 두 눈 가득히 들어차 평화로운 인상을 더하는 곳이다. 더불어 집을 지을 때 기존에 있던 나무들을 뽑지 않고 존중하며 지었다. 덕분에 수십 년의 세월을 견딘 듯 보이는 큰 나무부터 자그마한 나무들까지, 한옥 주변 곳곳에서 예쁘게 자라나고 있다. 뒷마당에는 큼직한 수영장이 있고, 그 옆으로 무척 큰 팽나무가 자리를 지키고 서 있다.
객실은 본관, 별관, 별채로 나누어져 있다. 본관의 2층에는 대한실, 민국실, 만세실 ,별관에는 삼천리실, 금수실, 강산실, 마지막으로 별채에는 우리채, 나라채가 있다. 본채 1층에는 공용으로 사용하는 주방과 빔 프로젝터가 설치된 세미나실 등이 있다. 대한은 2~4명이 사용할 수 있고, 민국은 4~6명, 만세는 8~12명이 사용할 수 있다. 각각 대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체 손님의 경우 본채의 1층과 문간채, 본채의 2층 전체, 별채 전체 등의 단위로 한꺼번에 대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옥의 내부는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천장에 서까래가 드러나 있는 방도 있고, 전체적으로 나무 빛깔이 가득해서 자연적이고 전통적인 분위기이다. 전 객실에 텔레비전, 에어컨, 냉장고, 싱크대를 비롯한 취사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깨끗한 화장실도 딸려 있다.
이곳에서 한지 공예, 천연 염색 등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윷놀이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계절 채소와 영암 특산물인 대봉, 사과, 배, 포도 등을 수확하는 체험도 가능하다. 한옥 뒤뜰에는 50평 규모의 수영장이 있어서 40명 정도의 단체 손님이 1인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앞마당에는 가마솥 뚜껑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유료 바비큐장도 마련되어 있다.
5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아침 식사는 1인당 7,000원이며, 한식이 제공된다. 또한, 차로 10분 거리에 월출산이 있고, 20분 거리에 영암호가 있다.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을 품은 월출산은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국보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도갑사와 무위사가 있다. 영암호는 영암 금호방조제가 준공되면서 만들어진 호수이다.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서, 경관이 아름답다.

영암 왕인촌마을 [농촌체험휴양마을]

670m    3348     2019-11-21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구림로 43-14

백제시대 왕인박사, 신라말 도선국사, 고려초 최지몽 선생등 역사 속 인물을 배출한 마을로500년 전통의 대동계가 현존하고 있다. 마을 내에는 유형문화자원인 회사정, 국암사, 담숙제 등 12개의 누정과 전통가옥, 돌담, 고목 등이 잘 보전되어 있어 전통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매년 올리는 당산제와 구림 대동계 등 민속문화가 전승되고 있으며, 왕인촌마을의 ‘영암도기문화센터’에서는 1200년의 역사를 지닌 영암도기를 재현하고 있다.

죽정서원

1.1 Km    3332     2020-04-06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죽정서원길 19

1683년 박권(朴權, 1465~1506년)과 박규정(朴奎精, 1493~1580년), 1726년에 이만성(李晩成, 1659~1722년)이 추가 배향되었다. 이후 1868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61년 지방유림들에 의하여 복설되면서 박승원(朴承源, 1573~1640년)을 추가 배향하여 총 5위를 제향하고 있다. 서원 경내에는 정면 3칸 측면 1칸 맞배지붕의 사우, 내삼문인 소원문, 강당인 강례당, 간죽정, 화수정, 조양재영당, 조양재영당사적비, 죽정서원 중건사적비, 외삼문, 간죽정 연혁비, 고직사 등이 들어서 있다. 박성건은 호가 오한 (五恨)이고 나주에서 태어났다. 이후 성종 때 문과에 급제하여 춘추관 기주관, 장수현감 등 여러 벼슬을 역임하며 선정을 베풀었다. 말년에는 벼슬을 내놓고 영암군 구림에 내려와 간죽정(間竹亭)을 짓고 후손의 교육과 향촌의 교화에 힘썼다. 국문학사상 중요한 자료가 되는 경기체가 <금성별곡(錦城別曲)>을 지었다.

구림전통한옥민박

1.2 Km    0     2020-08-19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죽정서원길 5-42

대나무 앳돼를 엮어 황토 흙으로 붙여 짓고, 아궁이와 굴뚝을 갖춘 황토구들방과 방안과 밖으로 연결해 주는 툇마루를 갖춘 전통한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