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장 댕댕 도서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개항장 댕댕 도서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개항장 댕댕 도서관

개항장 댕댕 도서관

315.0M    2025-10-28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010-8456-2948

<개항장 댕댕 도서관> 은 반려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려 책을 읽고, 걷고, 소통하며 추억을 만드는 힐링 축제다. 11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인천 상상플랫폼 1883개항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시나 체험이 아닌, 사람과 반려동물, 그리고 책이 함께하는 감성 공간으로 운영된다.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라운지, 반려견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리존 & 어질리티 코스, 그리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산책훈련, 미용, 마사지 등 다양한 클래스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액티비티도 마련된다. 반려인을 위한 산책가방 만들기, 펫 상담톡, 펫타로 체험 등 나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로컬상권과 연계된 마켓존에서는 수제 간식과 반려용품, 감성 굿즈 등 반려 라이프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줄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개항광장 산책코스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걷는 여유로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펼쳐지는 독서의 향기와 웃음소리, 그리고 따뜻한 교감이 이 가을의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다.

2025 상상플랫폼 술술페스타

2025 상상플랫폼 술술페스타

315.0M    2025-11-14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33 (북성동1가)
1544-7056

‘2025 상상플랫폼 술술페스타’는 인천 개항장 일대에서 열리는 로컬 전통주 문화 축제이다. 개항장의 오래된 감성과 현대적인 공간이 어우러진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전국 32개 양조장이 참여해 우리술 시음과 판매를 진행한다. 막걸리 만들기와 전통주 칵테일 클래스, 술지게미 비누 만들기 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과 DJ파티 등 음악 콘텐츠가 더해져 젊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만든다. 코베아 캠핑 팝업존과 로컬푸드 마켓이 함께 구성되어 지역 브랜드와 협업한 복합 문화공간이 조성된다. 개항장의 로컬 매력을 기반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인천 대표 전통주 페스티벌이다.

인천 중구 반일 도보코스

인천 중구 반일 도보코스

346.6M    2023-08-11

인천을 볼 수 있는 좋은 코스다. 반나절 걸어서 볼 수 있는 코스로 인천역에서 가까운 개항장 거리부터 시작하자. 아트플렛폼, 제물포 구락부 등 역사의 흔적을 거닐 수 있고, 구한말 선교활동의 첫발과 같은 성공회 성당도 의미 있는 역사 체험지가 될 것이다. 이밖에 자유공원부터 재미난 박물관까지 빼 놓을 수 없는 인천의 명물을 볼 수 있다.

인천의 구석구석 숨은 명물을 찾아서...

인천의 구석구석 숨은 명물을 찾아서...

346.6M    2023-08-08

우리와 가까워서 친근하고 서민적이라 들어가기 쉬운 인천의 숨은 명소를 찾아 걸어보자. 길을 걷다 마주치는 동화마을 풍경과 생선냄새 푹 베인 삼치 거리의 맛과 개항장 거리의 명물 인천개항박물관도 꼭 들어가 보자. 인천의 역사가 살아있다.

송월동 동화마을

송월동 동화마을

352.4M    2025-09-16

인천광역시 중구 송월동3가

송월동은 소나무가 많아 솔골 또는 송산으로 불리다가 소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달이 운치가 있어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된 후에는 독일인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면서 부촌을 형성하였으나, 수십 년 전부터 젊은 사람들이 떠나고 마을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살다 보니 활기를 잃고 침체되었으며, 빈집들은 방치되고 있었다. 이런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꽃길을 만들고 세계 명작 동화를 테마로 담벼락에 색칠을 하여 동화마을로 변화하였다.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352.8M    2025-09-15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관동1가)
032-899-7425

10주년을 맞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한국 최초의 국제도시'라는 정체성으로 개항장을 리브랜딩하고 인천만의 유니크한 개항 스토리를 더욱 확장했다. 1883년, 타인에 의해 문을 열었지만 인천은 새로운 문화를 배척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그 안에서 스스로의 문화를 지켜내며, 공존의 길을 택한 도시 인천개항장은 전통과 근대, 조선과 세계가 나란히 걷던 공간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국제도시였다. 세계와 처음 연결된 도시로서의 개항장을 2025년 야행에서 다시 조명한다.

인천중구청(구 인천부 청사)

인천중구청(구 인천부 청사)

353.5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에 위치한 인천 중구청 본관 건물은 인천의 주요 행정기관 청사로 활용되어 온 건물이다. 현재 중구청의 본관 건물은 개항 후 일본 영사관이 자리했던 곳에 1933년 인천부 청사로 건립되었다. 인천부 청사로 사용되다 광복 이후 경기도 인천시 청사로, 1981년부터는 인천직할시 청사로 사용되었다. 1985년 시청이 구월동으로 이전하면서부터는 중구 청사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건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인천의 대표적인 행정 중심지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이었는데, 1964년 3층으로 증축되었다. 전체적으로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당시에는 증기난방과 더불어 수세식 화장실 등 최신 설비를 갖추어져 크게 주목받았다. 외관을 구성하고 있는 스크래치 타일은 현재 찾아보기 힘든데, 당시 건축물의 특징 지어주는 귀중한 자료로 역사적, 건축적 가치가 있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구 일본우선주식회사 인천지점

구 일본우선주식회사 인천지점

360.5M    2025-09-01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해안동에 있는 구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 인천지점 건물은 개항 이후 인천의 해운업을 독점했던 일본 운송회사의 사옥이었다. 일본우선(郵船)주식회사는 당시 인천의 해운업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으며 지금도 도쿄에 본사를 두고 해운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 건물은 당시 업무용 건물로서 규모가 큰 편으로 붉은색 지붕에 외벽을 노란색 타일로 처리했다. 이 건물은 지금 남아 있는 우리나라 근대 건축물 중 상당히 오래되었고, 종교시설과 공공시설이 아닌 민간 소유의 건물 중에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근대문화 유산으로서 보존 가치가 높다. 최근까지도 해운업 관련 회사의 사무실로 이용되었으며 우리나라 해운 산업의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로 가치가 있다.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

360.5M    2025-06-11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032-435-7172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영화제로,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으면서도 자신들의 문화를 지켜온 유대인의 삶을 지칭하는 디아스포라(Diaspora)에서 착안해 기획되었다. 1902년 한국 최초의 이민선이 인천항에서 하와이로 출항한 것을 기점으로, 인천은 한국 이민사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이주의 역사와 이야기를 간직한 도시가 되었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차별과 편견에 맞서 소외된 이들과 연대하고, 영화를 통해 다양성과 관용의 가치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영화제는 디아스포라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조명하며, 우리 사회의 이주 문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는 장을 마련하여 관객들에게 공존과 화합의 기반을 제시한다. 2013년 시작 이래 꾸준히 성장해 온 디아스포라영화제는 환대의 도시 인천에서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 사이언스 페스티벌

인천, 사이언스 페스티벌

360.5M    2025-04-04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032-835-8073

4월 과학의 날을 기념하여 2025 City of Science 인천 과학 축제 <인천,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천 개항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채로운 과학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과학의 날 기념식, 인천과학기술진흥 유공자 표창식, 로봇공연, 버블쇼, 과학소통 공연, 강연 및 과학기술 및 문화 체험부스(30여개) 등이 있다. 모든 체험부스 참가비는 무료이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참여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의 재원으로 운영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자댄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로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과 저소득 및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