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레스토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나니아레스토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나니아레스토랑

나니아레스토랑

16.6Km    2025-07-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예래로396번길 13-33

트립어드바이저에서 방문 1위 레스토랑이다. 대표메뉴는 카르파초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양식당이다.

달팽이식당

달팽이식당

16.7Km    2025-01-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1322-1

달팽이식당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리에 있다. 일주서로와 한창로가 만나는 삼거리 근처에 있는 달팽이식당은 귤 창고를 리모델링한 조용하고 소박한 공간이다.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할머니가 직접 띄운 청국장과 석쇠구이 세트 단일 메뉴를 제공한다. 보리밥과 함께 집밥 같은 한상을 받아볼 수 있는 곳으로 동그란 소반에 나오는 상차림이 SNS용으로 인기이다. 재료 소진 시 영업을 마감하고, 2인부터 주문 가능하다. 주변 여행지로 논짓물, 용머리해안, 중문색달해수욕장, 본태박물관 등이 있다.

난드르바당

난드르바당

16.7Km    2025-0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예하동로16번길 11-1

제주 대평리에 위치한 난드르바당은 유명한 관광지가 근처에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바다 뷰를 감상하며 제주 흑돼지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찾는 사람이 많다. 기본 2인분 기준으로 제주 흑돼지 600g이 딱새우 된장찌개와 같이 제공되며,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대하와 계절에 따라 소라 꼬치도 판매한다. 고기를 찍어 먹는 소스는 자리돔 젓이 제공되며, 고기 불판의 바깥쪽으로는 계란찜과 콘치즈가 올려지는데, 콘치즈는 셀프바에서 무한리필이 가능하며 계란찜은 추가 주문해야 한다. 야외 좌석에 앉기 원한다면, 식사 시간보다 빠르게 도착하기를 권한다.

춘심이네

춘심이네

16.8Km    2025-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중앙로24번길 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갈치구이는 제주도의 대표메뉴이다. 대표메뉴는 갈치구이이다.

제주도 관광특구

제주도 관광특구

16.9Km    2025-10-26

제주특별자치도

한반도의 남서해상에 위치하는 제주도는 특별자치도로 지정된 국내 최대의 관광 지역이다. 전 지역이 관광특구로 지정될 만큼 발길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이 펼쳐진다. 내외국인을 합쳐 한 해 약 1,5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갈 정도로 매력적인 이 섬의 크기는 남북으로 31㎞, 동서로 73㎞에 이른다. 유네스코 3관왕(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지역이며, 세계7대자연경관 지역으로 지정된 제주도는 온대 지방의 특징을 가진 한반도의 육지와는 다른 기후대에 자리했다. 덕분에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제주만의 식생을 보유했다. 제주도의 색다른 자연은 이 섬을 찾은 여행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섬 한가운데 우뚝 솟은 한라산과 산기슭에 솟아 오른 크고 작은 오름이 만들어 내는 풍경, 해안에 펼쳐진 주상절리는 화산섬 제주도를 대표하는 풍경이다. 바다에서 한라산을 향해 오르다 만나는 중산간 지역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가 있는 거문오름을 찾아 중산간의 자연을 탐방하는 것도 좋다. 제주의 방언과 생활풍습도 이색적이다. 해안선을 따라 이어진 182㎞의 일주도로는 자동차는 물론 스쿠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좋다. 도보길인 ‘제주올레’를 따라가면 걸어서 제주도를 한 바퀴 돌 수 있다.제주도는 ‘국제관광도시’ ‘국제자유도시’ 라는 이름에 걸맞게 관광은 물론 정치·경제에서도 육지의 자치구들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국인들에게도 인기 있다. * 제주도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제주특별자치도 전역(부속 도서 제외) 2) 면적 : 1,809.56k㎡ 3) 관광특구 지정일 : 1994년 8월 31일 * 제주도 관광특구 시설 현황 한라산, 오름, 해안일주도로, 중산간 지역, 제주올레 도보길, 해수욕장, 박물관, 갤러리, 중문 관광 단지 등

서귀포 용왕난드르마을

서귀포 용왕난드르마을

17.1Km    2025-12-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감산로 8

‘바다로 뻗어 나간 들, 용왕이 나온 들’이라는 의미를 모아 용왕난드르마을이라 하는 이곳은 안덕계곡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보이는 평온하고 따스한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은 동해 용왕 아들이 스승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오고 있다. 또한 해안가를 따라 걸어도 좋고, 아기자기한 마을 길을 따라 다녀도 좋은 곳이다. 박수기정을 옆으로 포구가 있는데 빨간 등대의 소녀상은 보는 사람마다 제주의 등대 중 손에 꼽을 만한 등대라고 하는 곳이다.

한라산 트레킹

한라산 트레킹

17.1Km    2025-07-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070-61

한라산은 화산분 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 한라산은 등산로가 10㎞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 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 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제주해조네 보말성게전문점

제주해조네 보말성게전문점

17.1Km    2025-05-2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감산로 12

제주해조네보말성게전문점은 제주 서귀포 대평리에 위치해 있다. 메뉴는 자연산 보말요리, 성게요리, 생선구이류 등이 있으며 정갈한 한상으로 든든한 한끼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아침식사도 가능한 도민 맛집이다. 메인재료가 음식맛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재료 본연의 맛을 위해 다른 식재료와 섞지 않고 그 자체만의 맛을 낼 수 있도록 요리 하고 있으며, 제주도 향토음식을 시작 한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그 맛을 지키기 위해 매일 정비하고 노력하는 식당이다. 상차림은 1인 한상 차림으로 반찬 공유없이 식사가 가능하다. 근처 여행지로 박수기정, 논짓물, 중문색달해변 등이 있다.

제주유리박물관

제주유리박물관

17.1Km    2025-1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산간서로 1403

제주유리박물관은 한국의 유일한 유리 전문 박물관으로 넓은 공간에 전시된 유리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08년 3월 1일 제주도에 개관했으며 유리 전시실, 가마 작업실, 브로잉실, 유리 가공실, 강의실,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유리로 만들어진 작품이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져 투명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정월을 돌아보는 동안 자연과 예술 작품이 주는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유리블로잉 및 캔들 만들기 등 직접 유리 공예품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관람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념품 숍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이나 친구, 지인과 함께 방문해 특별한 유리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박물관이다.

포도호텔

포도호텔

17.1Km    2025-12-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세계적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의 예술 작품이자, 제주 아름다운 7대 건축물로 선정된 포도호텔은 26개 객실로 운영된다.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 하여 포도호텔이라 불리며, 객실은 한실과 양실로 나뉜다. 특히 한실은 한국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천장의 서까래가 보인다. 또한 모든 창은 한지를 바른 격자무늬 창, 벽과 바닥은 황토로 시공한 후 옛 공법 그대로 한지에 콩기름을 입혀 마감하였다. 또한 양실은 단층인 점을 살려 천장을 높게 올림으로써 쾌적함을 느낄 수 있고, 체리 원목으로 실내를 구성하여 다양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전 객실에 공급되는 아라고나이트 온천수는 천연 42도 심층 고온천수로 자연 속 휴식과 쉼을 제공한다. 포도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축예술가이드는 오직 투숙객들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을 감상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