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용이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용이식당

용이식당

439m    0     2020-11-0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79번길 9
064-732-7892

돼지고기를 고추장, 파채, 콩나물과 함께 볶는 제주식 두루치기 전문점이다

신세계호텔

신세계호텔

442m    18769     2020-02-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 2-2
064-732-5800

신세계호텔은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해 있으며 에메랄드빛 서귀포 해안과 세계 자연 유산에 등재된 한라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소정방 폭포, 돈내코, 월드컵 경기장, 올레 7코스, 외돌개 등의 유명 관광지를 10분 이내로 갈 수 있고 서귀포 시내에 위치해 있어 야간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천지연 산책로와 보도교를 건너 새섬을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네거리식당

네거리식당

498m    30174     2020-11-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문로29번길 20
064-762-5513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제주 음식을 만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고등어조림이다.

덕성원

덕성원

504m    0     2020-11-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401번길 4
064-762-2402

3대가 운영하는 전통 중국집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중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짜장면이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506m    46535     2020-08-2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앙로62번길 18
064-762-1949

서귀포 올레시장은 서귀포시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1960년대 초반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재래시장으로 60여년 전통으로 서귀포 경제에 큰 밑받침이 되고있는 시장이다. 2001년 120m를 시작으로 현재 총620m에 달하는 아케이트상가를 설치하여 서귀포서민경제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시장내부가 王자형으로 형성되어있어 쇼핑하기가 편리하다. 이곳 주차장은 1시간 무료주차시스템을 도입하여 고객에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무료로 원하는 장소로 배달하는 택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미래의 잠재고객인 청소년들을 위한 야외 공연장 및 분수대가 있는 공원을 갖추고 있다.

서귀포 칠십리축제 2020

서귀포 칠십리축제 2020

515m    37729     2020-10-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689
064-760-394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기존 10월 축제 → 11월로 연기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서귀포칠십리축제는 서귀포의 옛 전통을 되살리고, 다양한 사람들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축제이다.

카페메이비

카페메이비

516m    0     2020-12-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11
070-4143-0639

제주도 관광지 근처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다. 대표메뉴는 아메리카노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있는 카페다.

이중섭 문화거리

이중섭 문화거리

549m    24107     2020-12-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불 같은 예술혼을 사르다 40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천재화가 이중섭(1916∼1956)을 기리기 위해 피난당시 거주했던 초가를 중심으로 조성된 거리이다.

* 건물 (5동)
* 토지 (403㎡)
* 초가건물복원 (50㎡)
* 1996 년 3월 2일 창단
* 1997 년 9월 6일 이중섭거리 선포및 거주지 복원

이중섭 거주지

이중섭 거주지

550m    27223     2020-01-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불운한 시대의 천재화가, 미친듯한 필치로 역동적인 모습을 화폭에 담으면서 화풍만큼이나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이중섭. 짧다면 짧다고 할 수 있는 그의 41년 생애만 보더라도 불우한 예술가의 생애를 살다 갔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그의 작품 대부분이 빈곤했던 그의 생애가 마감된 이후에야 비로소 가치를 인정받고 명작의 대열에 올라서는 것을 보면 이런 것 또한 아이러니한 예술의 본질이 아닌가 한다.화가 이중섭은 1916년 평안남도 평원군 조운면 송천리에서 태어났다.지주의 아들로서 어렸을 적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청년기에는 일본 동경에서 유학하기도 하면서 그의 기질을 펼쳐나갔다. 하지만 6.25 전쟁은 그에게 고난과 빈곤의 삶의 시작이었다. 1951년 동란기에 이중섭은 삶과 예술의 자유를 찾아 남하, 제주 서귀포로 향한다. "서귀포가 더 좋소, 서귀포 칠십리에 물새가 운다는 노래도 있지 않소. 임자는 그리 가오"라는 낭만적인 권유가 그를 자극했다고 하지만, 그것도 잠깐, 제주도에서 1년이 채 못되어 부산으로 돌아와 겪게 되는 가족과의 이별. 이후로 그는 더욱 더 파란만장하고 곤궁했던 삶을 살다가 급기야는 정신이상 증세와 영양실조, 마침내 1956년 불우한 삶을 마감하고 영면에 들어갔다.

그의 생애를 보면 한마디로 파란과 불운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그의 많은 작품에서 나타나는 힘과 역동적인 움직임은 이러한 역경과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는 그 자신의 내면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여지기도 한다.한편, 파란 게와 아이들 서귀포의 환상 섶섬이 보이는 풍경 등의 작품은 그가 제주 서귀포에 머무를때 남긴 것으로 서귀포의 아름다운 풍경과 넉넉한 인심 등을 소재로 한 목가적인 작품들이다. 사실 제주에 도착해 여러날을 걸어서 도착한 서귀포에서조차도 생계가 어렵기는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불행했던 가족사 중 이곳에서의 1년은 행복했던 한 때가아니었나 싶다. 특히<파란게와 아이들은 그의 두 아들과 숱하게 잡아먹었던 게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그렸다는 점이 재미있다. 이 후 제주도를 떠난 후의 작품에서도 그 절을 그린 그림이 많은 것을 보면, 짧은 기간 그의 서귀포 체류는 대향 이중섭의 예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을 알 수 있다.

제주 서귀포시에서는 천재화가 이중섭과 그의 작품세계를 기리기위해 그가 잠시 살다 간 서귀포 정방동 거주지를 당시 모습으로 복원, 정비하고 정방동 매일시장 입구부터 솔동산까지 360m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여 그의 서귀포 체류 시절을 기념하고 있다. 1995년 11월 이중섭 거주지기념표석이 세워졌고, 이듬해 2월 말 그가 자주 거닐곤 했던 길가는「이중섭 거리」로,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7년 4월 그가 기거했던 집과 부속건물을 복원, 정리하여「이중섭 거주지」와 그의 호 "대향"을 따라서「대향전시실」로 꾸며 놓고 소개하게 되었다. 이로써 제주 서귀포시의「이중섭 거리」는 한국 최초로 화가의 이름이 붙여진 거리가 되었으며, 더불어 매년 10월말 그의 사망주기에 맞추어 "이중섭 예술제"를 이곳에서 거행, 그의 예술혼을 기리는 행사를 하고 있다.이중섭과 그의 가족 4명이 기거했던 방은 1.3평 정도의 아주협소한 공간으로 명성에 비하여 얼마나 그의 인생이 초라했고 치열했는지 알 수 있다. 전시실은 8평 남짓한 공간에 그의 서귀포 생활이 담긴 작품을 중심으로 서귀포의 추억물고기 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며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담배 은박지에 그린 은지화 작품으로 6.25전쟁 후 생활고로 인한 그림재료의 열악함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흥미있는 사실은 당시 이중섭에게 세를 준 할머니가 아직까지 그 거주지에서 살고 있다는 점이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삶을 산 예술가 이중섭은 이미 떠나고 없다. 다만 잠깐이나마 그가 머물렀던 이곳 서귀포에서 그의 그림과 삶의 흔적들을 둘러보면서 그의 예술관을 느껴볼 수 있을 뿐이다. 하지만 더불어 화가 이중섭의 인간적인 내면의 모습까지도 그려볼 수 있다면남쪽 멀리 여기 제주까지 내려온 예술기행에 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서귀본향당

서귀본향당

552m    17812     2020-03-1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3-11

지난날 서귀포에 살던 사람들의 신앙의 귀의처로서 본향을 모셨다 하여 '서귀본향당(西歸本鄕堂)'이라 부른다. 매년 정월 초하루에는 과세문안대제, 2월 13일에는 영등손맞이제, 7월 13일에는 마풀림제,12월 13일에는 동지제를 지냈다. 지금은 세태가 변하여 전처럼 많은 주민들이 찾아가지는 않고 있으나 ,일부 주민들에 의해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문화원

서귀포문화원

574m    15975     2020-11-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33 3층(이중섭창작스튜디오)

서귀포문화원은 역사 유적의 연구 조사활동, 유/무형 문화재를 발굴 보존 전승하는 일과 각종 문화예술 활동 등 지역문화의 창달을 위한 운영을 하고 있다.

이중섭 미술관

이중섭 미술관

582m    33691     2020-10-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7-3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사전예약제 (2020.06.18 ~ 별도안내시)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야수파적인 강한 터치로 고개를 쳐들고 있는 "황소",강한 골격을 드러내며 꼬리를 흔들고 있는 "흰소"를 그려 낸 이중섭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약 1년여를 이 도시 서귀포에서 보냈다. 서귀포시 서귀동 512-1 번지의 한평 반 정도의 방을 세내어 일본인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머물며 지금까지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대부분의 그림들을 그려냈다. 전쟁 피난민으로서 일시적인 체류였지만, 힘들고 불우한 그의 일생 중 그래도 가장 안정적인 때였기에 뛰어난 그림들을 그릴수 있었고, 그러한 중요성 때문에 서귀포시에서는 그가 살던 집을 매입하여 복원하고 이중섭 기념관을 지었다. 그리고 그가 아침 저녁 거닐던 그 집 앞 거리를 "이중섭 거리"로 지정하였다. 이중섭 거리에 들어서면 피난생활 거주했던 집이 원형 그대로 복원되어 있으며, 초가 뒷편으로 생전에 그렸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는 '이중섭미술관'이 있다.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은 가나아트센터 대표 이호재씨가 서귀포시에 기증한 것으로 이중섭 원화 작품 8점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화가의 작품 52점 등 모두 60점의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