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Km 2025-09-24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예덕리
함평예덕리신덕고분군은 1988년 12월 21일 전라남도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이 고분군이 입지 해 있는 지형은 저평한 평지성의 구릉으로 이 일대에 많은 고분이 분포해 있다. 남쪽으로는 내부구조가 대형 옹관으로 추정되는 예덕리 만가촌 고분군이 있고 서북쪽에는 1990년 발굴 조사되어 백제계의 굴식돌방무덤으로 밝혀진 월계리 석계고분군이 분포하고 있다. 이 고분군은 일명 왕무덤 또는 장수무덤으로 불리며 이 고분군을 모두 9기로 구분된다. 특히, 1호분과 2호분의 봉토는 서로 연접되어 누에고치 모양의 표형고분으로 되어 주목되고 이 고분은 백제시대에 조성된 석실분으로 추정된다. 1991년 3월 도굴로 인하여 알려지게 되어 1991년 6월에 국립광주박물관의 긴급 수습으로 개배 100여 점, 굽다리접시 3점, 항아리 2점의 토기와 철기류, 철판이 출토되었다. 이 고분군은 전방후원형 고분으로서는 내부 구조가 돌방으로 밝혀진 국내 최초의 고분이다. 일제 때 모두 도굴되었는데 어떤 유물이 나왔는지 알 수 없으나 1호분에서 놓치고 간 금귀걸이, 옥목걸이를 취득하여 팔았다는 전언이 있다. 2000년 10월 전남지역 고분측량 보고서에 의하면 지금까지 2기의 고분으로 알려진 표산 1호분이 1기의 장고형 고분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8.2Km 2025-03-16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강항로 101
조선 중기 문신인 강항(1567∼1618)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강항은 공조좌랑과 형조좌랑에 있던 중 정유재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활동하다가 왜적의 포로가 되어 일본으로 압송되었다. 일본에 있으면서 그 나라의 역사, 지리 등을 알아내어 고국으로 보내기도 하면서 일본에는 성리학을 전하였다. 선조 33년(1600) 귀국한 후 벼슬을 사양하고 독서와 후진양성에만 전념하였다. 이 서원은 인조 13년(1635)에 나라에서 ‘용계사’라는 이름을 내려주었고 숙종 28년(1702)에 고쳐 세웠다. 일제강점기 때에도 고쳐 지었는데 그 뒤로도 여러 차례 보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앞쪽에 교육 공간을 마련하였고 뒤쪽에 제사 공간을 마련한 전학 후묘의 배치이다. 교육 공간인 강당은 중앙에 마루를 두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배치하였다. 뒤에 있는 내삼문을 지나면 강항의 위패를 모신 작은 규모의 사당이 있다. 왼쪽 산기슭에는 강항의 묘소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18.3Km 2025-08-07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서전길 30
전라북도 부안군 심원면에 위치한 하전 갯벌마을은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약 10km의 해안선과 1,200ha에 달하는 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4,000톤의 바지락을 생산하는 전국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이다. 바지락 외에도 꽃게, 골뱅이, 소라 잡기 등 다양한 어촌 체험 프로그램이 일반형, 가족형, 단체형, 숙박형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하전마을은 갯벌 생태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웰빙 갯벌생태 학습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바지락을 비롯해 장어, 왕새우, 굴, 숭어, 지주식 황토김 등 지역 해산물을 산지에서 직거래로 구매할 수 있다.
18.3Km 2025-05-07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서전길 55-21
063-560-2733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은 전국 최대산지 고창 바지락을 테마로 한 해양축제이다. 대표프로그램은 조개캐기 체험으로서 자연 그대로의 갯벌이 살아 숨 쉬는 고창 심원에서 연인, 자녀, 가족과 함께 갯벌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을 만나고 조개를 캘 수 있다. 이 외에도, 바지락 무료나눔 및 시식, 바지락을 재료로 한 요리 경연대회 및 요리 전문가와 관광객이 함께하는 바지락 요리 쇼, 300여명이 트랙터를 타고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을 누비는 갯벌 퍼레이드, 살아있는 장어를 직접 손으로 잡아 가져갈 수 있는 장어잡기 체험, 그리고 고창지역의 특산물 바지락을 활용한 먹거리와 직거래장터 등을 운영한다.
18.3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왕림로 130
신림저수지는 신림면의 자포리와 송용리, 반룡리, 세곡리에 걸쳐 있으며, 신림면과 부안면, 흥덕면 일대에 관개용수를 공급하기 위하여 건립된 저수지이다. 1952년 착공하여 1956년에 준공되었으며 고창의 33개 저수지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신림저수지는 방장산(734m)에서 발원하는 갈곡천 상류를 막아 만든 평지형 저수지로 방장산에서 발원한 맑은 물이 흘러들어 수원이 좋고 수심이 깊어 안정된 좋은 낚시터가 형성되어 있다. 주로 대형 붕어와 잉어가 잡힌다. 신림저수지로 흘러드는 소하천으로는 세곡천, 유점천, 반룡천, 덕화천, 월평천 등이 있다.
18.3Km 2025-08-06
전라남도 장성군 삼계면 영장로 1758
함동수상레저타운은 장성군 삼계면 함동 저수지에 위치한 수상레저타운이다.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플라이퓌쉬, 땅콩보트, 자이언트 마블, 디스코보트, 바나나보트 등 다양한 수상 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수상스키 국가대표와 웨이크보드의 우수한 강사진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스릴 만점의 대형 워터슬라이드, 브롬점프 외 무더위를 날려줄 다양한 놀이 기구를 완비하고 있다. 테이블, 구명조끼, 샤워실, 수건은 무료 제공되며 워터파크 이용 시 아쿠아슈즈를 필수로 착용하여야 한다. 또한 친구, 가족 등 단체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넉넉한 바비큐존이 조성되어 있다. 인근 도보 10분 거리에 상무평화공원에서는 매주 금요일, 토요일, 매년 하계휴가 기간에 썸머뮤직페스타 축제 등 다채로운 음악 페스티벌 및 음악공연,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므로 함동수상레저타운에서 수상 레저활동을 하고 가볍게 산책하며 방문하는 것도 새로운 경험이다.
18.4Km 2025-01-16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
향토맛집 본가는 고창읍 석정리에 있는 백합, 바지락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고창 맛집이다. 백합 요리의 원조인 본가에서 오랜 세월 요리를 해온 사장님의 정성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본가는 신선한 백합을 직송하여 그 자리에서 요리하기 때문에 백합의 싱싱함과 신선도는 최상이다. 본가에서는 큼지막하고 오동통한 백합의 쫄깃한 식감으로 바다향과 어우러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조개의 여왕이라 불리는 백합을 코스로 즐기는 백합 정식을 비롯해 백합회, 오이, 양념의 조화가 어우러진 백합회무침, 고소한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바지락 비빔밥, 백합죽, 백합찜, 백합전 등의 여러 가지 요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근처에는 석정온천 휴스파, 석정힐 CC 등이 있어 현지인을 비롯해 고창을 방문한 여행객들도 많이 찾고 있다.
18.4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석정2로 164
고창군 고창읍 석정2로에 위치한 석정시골집은 게르마늄 온천으로 유명한 석정온천휴스파와 석정힐 CC 근처에 있어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신선하고 질 좋은 국내산 육우를 사용한 곰탕으로, 진하게 고아서 끓인 국물은 영양식으로, 노화 방지와 피로회복, 빈혈 예방에도 좋다. 다른 조미료로 맛을 내지 않고 고기 그대로 조리한 콜라겐 가득한 도가니탕, 진한 사골육수의 진곰탕, 왕갈비탕이 유명하며, 식당 내부는 넓게 테이블이 자리하고 있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연회석이 준비되어 있어 모임에도 안성맞춤이며, 식당 한쪽에는 석정시골집 테이크아웃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 영수증 지참 시 할인된 가격으로 디저트 시식이 가능하다.
18.5Km 2025-01-22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정2로 171
063 561 4568
풍부한 해산물로 유명한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에 위치한 바지락요리전문점으로 <6시 내 고향>, <식객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고 신선한 바지락을 사용해 바다의 싱싱함을 담아낸 정식맛집이다. 대표메뉴는 바지락솥밥이며 그 외에 바지락정식, 바지락탕, 바지락초무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매장 내부는 입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좌석수가 많아 단체로 이용이 가능하다.
18.5Km 2025-03-11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석정2로 171
063-560-2950
기다렸나, 봄 고창 벚꽃축제는 고창군의 대표 관광지인 석정 지구에서 펼쳐지는 축제로 따스한 봄날 만발한 벚꽃 아래 기다려온 봄의 설레임을 가득 담은 축제이다. 축제장을 둘러싼 1km 가량의 벚꽃 터널과 축제장 가는 길에 펼쳐진 2km 벚꽃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통해 봄의 정취를 만긱할 수 있다 . 고창 벚꽃 축제는 야간에도 운영되며 낮과는 또다른 설레임을 선사한다. 축제장에는 여러 포토존과 아름다운 조명 아래서 인생샷을 건질 수 있는 스팟들이 준비되어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에게 많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