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평로 19
064-746-8989
‘돈사돈’은 제주산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제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일반 음식점에서 느낄 수 없는 고기의 깊은 맛과 멜젓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연탄불에 두툼한 고기를 올려 굽는 형식이며 직원들이 고기를 구워줘서 편하게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흑돼지 오겹살이다. 쫄깃하고 탱탱하며 깔끔한 맛의 오겹살의 맛이 일품이다. 그리고 고기와 잘 어울리는 식사메뉴인 김치찌개는 고기가 먹기 좋게 들어가져 있다. 매장 전용 넓은 주차장과 식당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이곳은 GD와 그 외의 많은 유명연예인들이 찾아오는 맛집으로 현지인과 여행객뿐만 아니라 국내외 팬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6.6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이동
064-728-2742
제주시를 관통하는 한천 상류 약 6km 지점에 효성이 지극한 나무꾼이 신선을 만났다는 전설을 가진 방선문(訪仙門)이 있다. 전설에 의하면 방선문은 신선 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신선 세계와 인간 세계의 경계이다. 옛날 백록담에서는 매년 복날이면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했는데 이때마다 한라산 산신은 방선문 밖 인간세계로 나와 선녀들이 하늘로 돌아갈 때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했었다. 그런데 어느 복날 미처 방선문으로 내려오지 못한 한라산 산신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았고, 이에 격노한 옥황상제가 한라산 산신을 하얀 사슴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 뒤 한라산 산신은 매년 복날이면 백록담에 올라가 슬피 울었고, 하얀 사슴의 연못이라는 백록담의 이름은 이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방선문 일대는 한국 고전문학 중 해학소설의 백미이자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인 ‘배비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예부터 제주에 부임한 목사를 비롯한 지방 관리뿐만 아니라 유배인까지 많은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고, 방선문 곳곳에는 그들이 남긴 마애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訪仙門’ , ‘登瀛丘’등을 비롯해 50여 개의 마애명이 남아있다. 철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만, 특히 봄철의 진달래꽃은 영주 12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부근에는 높이 10m, 너비 30~50m의 오등동계곡이 있어 한결 운치를 더해준다.
6.9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268-71
밧세미오름 인근 제주시 봉개동에 위치한 명도암마을은 1604년경 조선시대 유학자인 명도암 김진용 선생이 유학을 전파한 데서 이름을 유래했다. 노루들이 사는 아름다운 16개의 오름으로 둘러싸인 중산간 마을로 자연연못과 습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드넓은 목장에 양 떼들의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 내는 멋진 풍광과 옛 모습 그대로의 자연이 그대로 녹아든 조용한 마을로 ‘참살이’라는 자연 친화적인 삶을 추구하고 있다. 마을 전체가 연중 채소를 생산하여 신선한 먹을거리, 바른 먹을거리를 위하는 건강한 마을이다. 봄에는 마을 주도로인 명림로를 따라 올라가면 길 양쪽에 벚꽃이 만발하여 꽃길로, 겨울에는 화사한 눈꽃이 만발하여 눈길로 유명하다. 많은 오름을 보며 한라산을 배경으로 드라이브와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벽화가 그려진 도로변을 따라 맛집이 여러 곳이 있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또한 넓은 들에 뛰어노는 양 떼, 방목하는 말, 노루 생태공원을 둘러보며 보고 직접 먹이도 줄 수도 있다. 마을 중간에는 명도암참살이체험마을이 있어 김치 담그기, 양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을 끝머리에는 절물 휴양림이 있어 도시에서 찌든 삶을 치유하는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봄에는 마을 마실가기 행사와 가을에는 오름 트레킹 축제가 열린다.
7.0Km 2025-04-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당로16길 41
불탑사는 제주시 삼양동에 위치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23교구 관음사의 말사이다. 불탑사는 원당봉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불탑사의 원찰인 원당사는 고려 말 제주도의 3대 사찰 중 하나였다. 1948년에 발생한 제주 4.3 사건 당시 사찰 대부분이 파손되었으며 1953년에 재건했다. 이후 여러 차례의 보수와 확장 작업을 거쳐 오늘에 이른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 요사채, 종각, 천왕문 등이 있으며 특히 이곳에 보존된 오층석탑은 제주도 유일의 고려시대 석탑으로 1993년 11월 보물로 지정되었다.
7.0Km 2025-04-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당로16길 41
제주시에 위치한 원당사지는 보물로 지정된 제주 불탑사 오층석탑이 남아 있는 절터이다. 고려시대에 탐라가 원나라의 지배 아래에 있을 때 원나라 사람들이 세운 절 중의 하나가 원당사였다. 원나라 기황후가 고려의 풍수가들까지 동원하여 명당자리에 절을 지어 불공을 드리기 위하여 세웠다는 전설이 있다. 원당사는 없어졌지만, 17세기 중엽까지 존속되었던 것으로 보이며 당시 경내에 있던 석탑은 그대로 남아 고려시대 사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원당사지에는 불탑사가 자리하고 있다.
7.2Km 2025-04-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대학로 102
제주대 벚꽃길은 제주도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 중 하나이다. 제주시청을 지나 1131번 도로를 타고 내려가다 보면 왼편으로 제주대학교 진입로가 나타난다. 제주대학교 입구까지 도로변에 벚나무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으며, 만개한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꽃 터널을 지나가는 듯한 환상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만개한 꽃송이가 떨어지는 광경이 눈이 내린 설경을 보는 것 전해질 정도로 아름다운 벚꽃길을 만끽할 수 있다.
7.3Km 2025-03-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남로 130-16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중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쾌적하고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어 365일 연중무휴로 푸른 잔디 위에서 라운딩이 가능하며, One Caddie One Bag System 운영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
7.4Km 2025-04-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894-78
제주도립미술관은 아름답고 청정한 제주의 자연 속에 세워진 숲속의 미술관이다. 미술관에 제주의 전통문화에 바탕을 둔 문화 예술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내었다. 제주 미술사는 물론 세계 미술사, 세계 미술의 흐름까지 함께 조망해 볼 수 있도록 전시를 꾸몄다. 특히, 한국의 대표적인 화가 장리석 화백의 기증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장리석 기념관을 비롯하여 상설 전시와 기획 전시, 장리석 전시실, 야외 전시실 등을 통하여 예술의 경지에 이르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훌륭한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해 나가고 있다.
7.4Km 2025-10-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테우해안로 60
제주시 내도동에 있는 알작지 해변은 평범한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해변과는 다르게 동글동글한 돌들로 이루어진 해변이다. 동그란 ‘알’과 돌멩이를 뜻하는 제주도 말 ‘작지’가 합쳐져 만들어진 알작지는 몽돌해변이다. 알작지의 자갈들은 한라산 계곡에서부터 운반되어 퇴적된 것들로, 오랜 세월 동안 무수천과 월대천을 따라 이곳 알작지까지 운반되는 동안 파도에 의해 다듬어지는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자갈의 모양이 더욱더 동글동글하다. 알작지는 독특함과 아름다움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지난 2003년 12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진하고 동그란 먹돌과 차돌로 이루어진 해안가와 부서지는 파도가 어울리는 알작지 해변의 이국적인 풍경에 전문 사진작가들도 즐겨 찾는다. 바로 옆이 도심지인데도 불구하고 알작지는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힐링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7.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977-10 (노형동)
한라산 자락에 위치한 숙박시설인 제주 901은 자연과 가까운 곳에 자리하여 웰니스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아늑한 숙박공간 ‘스테이’와 건강한 비건음식을 제공하는 비건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숙소의 내부는 퀸사이즈 침대와 개인 화장실, 거실엔 테이블과 미니 냉장고가 비치되어 있다. 침대 머리 위 천창으로 밤하늘을 볼 수 있고 큰 창으로 제주의 자연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제주 901은 요가와 명상, 힐링특강 등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쉬며 나를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