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게스트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등대게스트하우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등대게스트하우스

등대게스트하우스

4.1Km    2024-12-22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6

목포에 위치한 등대게스트하우스는 35년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8년에 문을 연 마을기업이다.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하며, 객실은 필요한 시설만 갖춰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취사는 공용주방에서 가능하다. 목포역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노적봉, 유달산, 근대역사관도 도보 5~15분이면 닿는다.

왕궁

왕궁

4.1Km    2024-11-22

전라남도 목포시 호남로64번길 28-1 (대안동)

목포역 앞에 위치한 왕궁은 중국요리를 판매하는 식당으로, 짜장면, 짬뽕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면발은 시금치면으로 독특한 색을 띠고 있고 밀가루면 대비 속이 편하다는 평이 많다. 짬뽕은 통오징어 한 마리가 통으로 들어가 푸짐하다. 매장이 넓고 원형 테이블도 있어 가족 및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기 좋다. 주출입구는 여닫이문이긴 하나 적절한 경사로와 충분한 폭으로, 넓은 내부 공간으로 휠체어 접근이 용이하다.

덕인홍어집

4.1Km    2025-07-28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3번길 1-1

덕인홍어집은 25년 넘게 흑산 홍어와 삼합, 고래고기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목포 서민의 삶을 담아왔다. 삼합이란 적당히 삭힌 홍어에 삶은 돼지고기와 잘 익은 김치를 올려 한 입에 먹는 음식이다.

원조순대떡볶이

원조순대떡볶이

4.1Km    2025-07-3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20-2 (대안동)

목포역 앞에 위치한 원조순대떡볶이는 닭염통꼬치와 순대떡볶이가 대표 메뉴이나, 대부분 닭염통꼬치를 먹으러 방문한다. 각 메뉴는 맵기 조절이 가능해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가 다소 협소하여 휠체어 이용자는 진입이 어려울 수 있으며 포장 구매가 가능하다.

코롬방제과점

코롬방제과점

4.1Km    2025-07-28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7 (무안동)

코롬방제과점은 씨엘비베이커리와 양대산맥으로 목포에서 유명한 베이커리이다. 달달고소한 크림치즈바게트와 새우바게트를 대표 메뉴로 선정하고 있으며 세 가지 메인

남악시장

남악시장

4.1Km    2025-09-19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5로52번길 13-7

남악 신도시 내에 있는 상가형 건물에 자리한 시장이다. 빌딩 안에 시장이 있어 밖에서는 일반적인 시장의 느낌이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안으로 들어서면 여느 골목 시장이나 다름없다. 주로 도심지에 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찬거리나 간식거리, 외식 음식 등의 먹거리 위주의 시장으로, 각종 반찬, 해산물, 횟집, 정육, 전, 떡, 과일, 분식 등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입점해 있다. 신도시의 특성상 주변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이 도보로 다닐 수 있는 곳에 있어 가볍게 산책 삼아 나와서 장을 보거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남악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어 공원을 오가는 길에 장을 봐도 좋은 곳이다.

나무포

4.2Km    2025-03-17

전라남도 목포시 수문로 19-1

‘나무포’는 목포의 또 다른 옛 이름이다. 목포라는 지명은 남포-나무포-나무개-목포로 변천되었다고 한다. 삼국사기와 같은 옛 문헌에 쓰인 지명은 어디에서 연유하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목포의 지명 변천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목포가 옛날에는 나무가 많아 숲이 울창하여 ‘나무의 고장’, ‘나무의 포구’라는 뜻으로 목포라는 지명이 유래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죽동에 위치한 소고기 전문점 나무포는 그 이름에 걸맞게 항상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최고의 맛과 복을 드리겠다고 하는 주인장의 얘기 속에 남다른 맛이 숨어있다. 1등급 한우고기를 사용해 그 맛이 쫄깃쫄깃하고 담백하다.

신안문화원

신안문화원

4.2Km    2025-03-17

전라남도 목포시 수강로3번길 14 (만호동)

신안문화원은 지방문화와 진흥을 위한 목적으로 ‘지방문화원 진흥법’에 법적 기반을 두고 설립했다. 1985년 설립한 이래 신안 도서 지역의 전통문화를 발굴·전승하고,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신안군의 대표로 전남민속예술축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출전한 바가 있으며, 신안군 고유의 강강술래 전승을 위해 교육 및 공연 지원, 하의3도 농민항쟁의 뜻을 기리고 전승하는 위령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향토사료지 발간, 영호남문화교류, 인문학강좌, 신안문화강연회 등의 문화활동 사업과 문화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 문화, 예술 등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태동반점

태동반점

4.2Km    2025-10-23

전라남도 목포시 마인계터로40번길 10-1

태동반점은 전라남도 목포시 죽동에 있는 중식당이다. 식당의 외관에서 뿐 아니라 음식의 맛에서도 80년대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중깐인데 짜장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하는 각종 재료들을 잘게 다져 볶아낸 유니짜장을 목포에서는 중깐이라 부른다. 사용하는 면이 일반 짜장면보다 얇고 면 위에 달걀 프라이와 오이, 완두콩을 올려 줘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중깐을 주문하면 탕수육이 나오는데, 기본 탕수육 소스에 케첩을 풀어 붉은색을 낸 옛날식 탕수육 소스의 전형적인 맛이다. 짬뽕, 우동, 간짜장, 해물덮밥도 인기 메뉴다.

춘화당

4.2Km    2024-11-27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59번길 35-7

춘화당은 1929년 일제강점기 시절 건립되어 1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과거 제중병원, 한약방이었던 공간이 지금은 근대의 이색적인 매력을 지닌 한옥스테이가 되었다.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는 춘화당에는 봄꽃, 라일락, 철쭉, 아기동백 등 사계절 각기 다른 꽃들이 만개하는 정원이 있는데, 이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유달산을 품은 듯하다고 한다. 햇볕이 좋은 날엔 정원 테이블에 앉아 꽃을 감상하는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예술적 감성을 충족하는 공간 체크인을 위해 입구의 카페로 들어가면, 남도 출신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예술적 감성을 향유할 수 있다. 또 클래식 전통공연, 로컬푸드를 이용한 미식 콘서트 등 자체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 다채로운 방법으로 춘화당을 만끽할 수 있다. 고택과는 또다른 매력의 근대한옥 춘화당 좌측에는 별채, 우측에는 본채가 있다. 본채 내부는 근대한옥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하며,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 곳곳에는 근대한옥의 분위기를 돋우는 그림들이 설치되어 있어 천천히 감상하기 좋다. 별채는 비교적 최근에 지어져 투룸 구조의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일부는 여성 전용으로 운영되고 있다. 춘화당은 고택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며 문화예술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