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m 2025-05-07
전라남도 목포시 죽동
061-243-9786
25회를 맞이하는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순수민간 공연예술축제다. '어기영차 마당아!'라는 슬로건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실현하는 마당(거리) 축제이다. 공중곡예, 마당극, 서커스, 인형극, 탈놀이, 파이어쇼, 마임, 마술, 국악, 가요, 댄스, 클래식까지 프랑스를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공연으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서 개막놀이 및 퍼레이드 [어기영차 마당아], 축제의 마지막 음식을 함께 나누는 액막이 [고시레GOSIRE파티], 광복 80주년 기념 [목포로컬스토리 4선], 축제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미마프 장터], [오쇼잉 경품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목포마당페스티벌의 특별한 코너, 한국식 버스킹 문화를 위한 축제 주화 [굿쩐]으로 시민과 예술, 지역이 함께 하나되는 화합과 대동의 어기영~차 마당에서 즐기는 축제이다.
3.2Km 2025-03-17
전라남도 목포시 수문로 19-1
061-243-8592
‘나무포’는 목포의 또 다른 옛 이름이다. 목포라는 지명은 남포-나무포-나무개-목포로 변천되었다고 한다. 삼국사기와 같은 옛 문헌에 쓰인 지명은 어디에서 연유하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나 목포의 지명 변천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목포가 옛날에는 나무가 많아 숲이 울창하여 ‘나무의 고장’, ‘나무의 포구’라는 뜻으로 목포라는 지명이 유래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죽동에 위치한 소고기 전문점 나무포는 그 이름에 걸맞게 항상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최고의 맛과 복을 드리겠다고 하는 주인장의 얘기 속에 남다른 맛이 숨어있다. 1등급 한우고기를 사용해 그 맛이 쫄깃쫄깃하고 담백하다.
3.2Km 2024-12-16
전라남도 목포시 번화로 46
061-242-8025
만호유달횟집은 전라남도 목포시 목포민어골목에 위치한 횟집이다. 민어로 유명한 음식점으로, 민어회는 육질이 연하고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신안군 임자도 근해에서 잡은 민어를 내장을 제거한 후 5도 이하로 냉장고에 보관한 후 두껍게 포를 떠서 조리하며 뱃살과 껍질, 뼈를 잘게 빻아서 추가로 제공한다.
3.2Km 2025-03-17
전라남도 목포시 수강로3번길 14 (만호동)
신안문화원은 지방문화와 진흥을 위한 목적으로 ‘지방문화원 진흥법’에 법적 기반을 두고 설립했다. 1985년 설립한 이래 신안 도서 지역의 전통문화를 발굴·전승하고,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신안군의 대표로 전남민속예술축제와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출전한 바가 있으며, 신안군 고유의 강강술래 전승을 위해 교육 및 공연 지원, 하의3도 농민항쟁의 뜻을 기리고 전승하는 위령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향토사료지 발간, 영호남문화교류, 인문학강좌, 신안문화강연회 등의 문화활동 사업과 문화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 문화, 예술 등 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3.2Km 2025-10-23
전라남도 목포시 마인계터로40번길 10-1
태동반점은 전라남도 목포시 죽동에 있는 중식당이다. 식당의 외관에서 뿐 아니라 음식의 맛에서도 80년대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중깐인데 짜장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하는 각종 재료들을 잘게 다져 볶아낸 유니짜장을 목포에서는 중깐이라 부른다. 사용하는 면이 일반 짜장면보다 얇고 면 위에 달걀 프라이와 오이, 완두콩을 올려 줘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중깐을 주문하면 탕수육이 나오는데, 기본 탕수육 소스에 케첩을 풀어 붉은색을 낸 옛날식 탕수육 소스의 전형적인 맛이다. 짬뽕, 우동, 간짜장, 해물덮밥도 인기 메뉴다.
3.3Km 2025-06-18
전라남도 목포시 번화로 42-1
전국에서 민어회로 가장 유명한 영란 횟집은 목포 민어의 거리에서 1961년에 개업하여 50년이 넘는 내공을 가진 식당이다. 크기가 크고 뼈가 단단해 손질하기 어려운 생선인 민어를 저온에서 하루 정도 숙성해서 선어로 먹는데, 숙성하면 식감이 부드러워지고 맛도 깊어지며 단맛이 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민어 코스 정식은 잘 숙성된 맛있는 민어를 회, 전, 매운탕 그리고 회무침까지 한 번에 맛볼 수 있다. 회무침은 민어회 무침 명인의 손맛이 담긴 직접 담근 막걸리 식초를 넣어 만들어 그 맛이 일품이다. 또한 민어 껍질과 함께 17가지 맛이 난다는 민어의 부레도 내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