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m 2025-11-17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남악로 222
남도소리울림터는 연습실과 사무실, 자료실, 휴게실, 장비 보관실로 이루어졌다. 건물의 외관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최대한 살려 아름다운 한옥의 요소들을 활용한 기와지붕과 나무 기둥의 3층 건물로 전통미와 현대미가 잘 어우러져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 바로 옆 한옥 지붕의 도립 도서관과 함께 남악신도시의 문화관광 명소이자 학문과 예술센터로 자리 잡고 있다. 남도소리울림터는 상설 국악 전문공연장으로 매주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인근 지역민들이 가까이 문화 예술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국내외 유명 공연예술과 예술인 대상으로 대관하여 수준 높은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4.3Km 2025-06-04
전라남도 목포시 대양산단로 23 (대양동)
02-6358-7774
2025목포뮤직플레이는 목포시에서 주최주관하는 뮤직페스티벌이다. 2025 5월 23일 부터 25일까지 3일간 목포종합경기장 일대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메인무대, 진입광장, 프린지무대 세 공간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4.4Km 2025-12-31
전라남도 목포시 해양대학로 240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슬로시티 목포의 옛 중심지인 목포 원도심과 북항, 유달산은 물론 고하도를 비롯한 다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해양관광, 레저, 문화관광의 새로운 중심축이다. 유달산의 지형적 특성과 우수한 경관을 고려하여 원도심과 다도해상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장 3.23㎞, 국내 최고높이 155m를 자랑한다.
4.4Km 2025-12-04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길로 6㎞,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되는 둘레길이다. 한말의 대학자인 정만조 선생이 1907년에 세우고 지역 문인들의 모임 장소였던 목포시사, 달성사의 애틋한 철거탑, 국내 최초의 야외 조각 공원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낙조대에서 고하도 목포대교 부근을 빨갛게 물들이는 해넘이와 그 사이를 오고 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출처 : 목포 문화관광
4.4Km 2025-10-23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57번길 2
목포 해안가에 있는 선경준치회집은 외관에서부터 오래된 맛집의 분위기가 느껴지는데,내부는 일반 가정집 같은 모습이다. ‘썩어도 준치’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예로부터 맛있기로 유명한 준치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각종 채소를 넣고 매콤한 양념에 무쳐내는 준치회무침이 인기다.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조기탕을 비롯해 참나물, 갈치젓, 매생이, 고등어구이 등의 10여 가지의 반찬이 곁들여진다. 그리고 준치회 무침을 밥에 비벼 먹을 참기름과 깨가 뿌려진 대접이 나온다. 목포를 대표하는 음식 9미에 포함되는 음식 대부분을 판매하고 있어 목포의 맛을 느끼기에 좋은 곳이다.
4.5Km 2026-01-05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2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감성이 있는 도시 목포에 위치한 신안비치호텔은 유달산을 등지고 목포 대교를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광을 담은 호텔로써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고 개관 후 지금까지 품격과 문화가 있는 휴식지로 수많은 문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온 호텔이다. 수려하고 아름다운 항구 도시 목포에 위치한 신안비치호텔은 첩첩이 뻗은 유달산 자락과 호텔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를 경관으로 고객의 값진 시간을 더욱 아늑하고 품위 있게 만들어 준다.
4.5Km 2025-03-19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오룡1길 12
2024년 6월 문을 연 브라운도트호텔 남악점은 도청 옆에 있으며,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인 비즈니스와 호캉스 숙박을 위해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카페테리아를 운영하여 조식과 커피를 손님들께 제공하고 있고, 수영장과 바비큐 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숙소 내에서 즐겁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매일 전 객실 방역과 소독이 이뤄지며 정기적으로 전문 업체의 관리를 받는 청결한 곳이다.
4.5Km 2025-10-31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대죽서로16번길 16
061-450-5474
무안YD페스티벌은 ‘나의 꿈이 이루어지는 곳, YD페스티벌’을 주제로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청년도시 무안을 알리고 청년들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청년문화 중심지로서 무안을 각인하는데 그 취지가 있으며 지역 청년들이 기대하고 기다리는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