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1.1 Km    8583     2023-09-15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5

목포의 근대적인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오거리문화센터는 구 동본원사였던 건물이다. 동본원사는 목포에 들어선 일본 첫 불교사원으로 정식 명칭은 진종 대곡파 동본원사이다. 동본원사 목포 별원은 목포 개항 이듬해인 1898년 4월에 세워졌으며 1905년 지금의 위치에 목조 법당을 지었다가 1930년대 초 석조 법당을 건립하여 해방 이후 정광사의 관리를 받았다. 또한, 이곳은 목포 심상고등학교 설립 인가를 받아 목포 내에서 일본인 소학교로 최초 정식 운영되기도 하였다. 그 후 1957년부터 목포중앙교회로 사용하게 되어 사찰이 교회가 되는 이색적인 약력을 가지게 되었다. 동본원사 목포별원은 유신 시절부터 5.18, 6월 항쟁에 이르기까지 목포 민주화 운동의 중요 거점 가운데 하나로 민주화를 갈구하는 시민들의 안식처가 되기도 했으며, 5.18 및 6월 항쟁 기념비가 있다. 원도심 활성화에 방해가 된다며 주차장으로 헐릴 뻔 했지만 시민단체의 반대로 계획이 철회되었다. 현재 이곳은 2010년 1월 19일에 실내 변경과 주차장을 보완하여 오거리문화센터로 개관하였으며 각종 문화 행사 및 전시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1.1 Km    39826     2024-01-16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29번길 6

* 일제강점기의 한이 서려있는 건축물들 * 목포는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물품이나 한반도의 물품을 일본으로 빼돌렸던 항구 중 하나였다. 그러다보니 일제강점기의 건물도 많이 남아있다. [구 목포 일본영사관(사적 /1981.09.25 지정)] 1) 목포 최초의 근대식 건물로 준 르네상스식 양식을 갖추고 있고 1981년 9월 25일 사적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목포문화원과 박화성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대의동 2가 15 3) 건립년도 - 1900년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등록문화재 /2002.05.31 지정)] 1) 1920년에 건립한 순수한 민족자본은행으로 1942년 민족자본 억제정책으로 일제에 의해 동일은행으로 흡수되었고 1943년 다시 조흥은행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해안로249번길 34 3) 건립년도 - 1929년 [구동양척식주식회사목포지점(전라남도기념물 /1999.11.20 지정)] 1) 일제강점기때 농민수탈의 선봉이었던 동양척식의 목포지점으로 각종 산업과 시가지 신축건물에 자금을 대부하여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중앙동 2가 6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구 청년회관(등록문화재 /2002.09.13 지정)] 1) 1930년대 청년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고, 1934년 일제하에서 김기진 선생 등이 "조선청년"이라는 잡지를 발간한 일이 있었는데 창간호에 실린 박화성 선생의 "헐어진 청년회관" 이란 작품이 문제되어 2호까지 내고 총독부로부터 발행정지 당한 작품의 소재로 유명하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차범석길 35번길 6-1 3) 건립년도 - 1930년 [목포 중앙교회(등록문화재 /2007.07.03 지정)] 1) 일본의 전통사찰로서 원내에 일본인 소학교가 있었는데 현재는 1957년부터 목포중앙교회로 이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영산로 75번길 5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양동교회(등록문화재 /2004.12.31 지정)] 1) 1987년 봄 미국 남장로파 선교회 소속의 Eugen Bell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개신교 목포 최초의 서구적 교회다. 1987년부터 현재까지 교회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1907년 영흥학교와 정명학교도 설립하였다. 2) 소재지 - 전남목포시 호남로 15 3) 건립년도 - 1910년 [목포 정명여자중학교 구 선교사 사택(등록문화재 /2003.06.30 지정)] 1) 1937년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까지 당했던 민족혼의 산실로 목포여자교육기관의 효시이다. 2) 소재지- 전남 목포시 삼일로 45 3) 건립년도 - 1910년

유쾌하고도 가슴 뜨거운 여행, 목포

유쾌하고도 가슴 뜨거운 여행, 목포

1.1 Km    0     2023-08-10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29번길 6

문화 도시, 맛의 도시, 근대 도시 목포로 훌쩍 떠나보자. 독립운동, 민주 항쟁의 뜨거운 마음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근대역사의 거리, 바다와 산의 푸르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유달산과 고하도 전망대는 꼭 다녀와야 할 관광명소이다. 또한 목포출신 극작가 차범석의 작품 <<옥단어!>>의 주인공 옥단이가 되어 목원동 동봉원사까지 방문한다면 유쾌하고도 가슴 뜨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예술과 낭만의 도시 목포 문화여행 1박2일 코스

예술과 낭만의 도시 목포 문화여행 1박2일 코스

1.1 Km    0     2023-08-08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29번길 6

이번 코스는 근대역사를 볼 수 있는 근대역사문화관에서 시작해서 목포의 수많은 문학가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목포문학관까지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목포 여행이다. 뿐만 아니라 케이블 카와 스카이워크 등 뻥 뚫린 관광지를 둘러보며 답답한 일상 속에서 마음을 시원하게 할 수 있는 여행이다. 각 스팟이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이거나 20-30대에게 핫플인 장소로 더욱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최소한끼

1.1 Km    1     2023-08-02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20

최소 한끼는 '다양한 식성을 가진 사람들이 어우러진 식탁문화를 만들어 보자' 라는 생각들이 모여 만들어진 비건식당이다. 최소 한 끼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드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계절별로 제철 채소를 활용한 요리를 내어드리고 있다.

[착한가게]푸른솔아구집

1.1 Km    20     2023-04-10

전라남도 목포시 번화로 8-1
061-244-8381

목포시 선정 9 미 중 하나인 아귀찜을 판매하는 곳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해물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아귀찜이다.

못난이미술관

못난이미술관

10.7 Km    1     2023-09-25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상사바위길 125

못난이미술관은 2016년 10월에 문을 연 작은 미술관으로, 조각가 김판삼의 작품으로 채워져 있다. 작가의 작품과 인생관을 이해하며 삶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미술관, 동산, 체험관, 유아 숲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름답지 않은 작품은 미술이 아닐까?’라는 조각가의 의문이 못난이미술관을 탄생시켰다. 못난이미술관의 메시지는 ‘겉모습보다는 작품들이 간직한 이야기를 관심 있게 들여다보고 그들이 간직한 최고의 아름다움 찾아내는 내면의 미’를 강조하고 있다. 잘 만들지 않아도 예쁘고, 작은 움직임으로도 재미있고, 못생김과 투박한 즐거움이 있는 곳, 못난이 미술관이 존재하는 이유이다.

등대게스트하우스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등대게스트하우스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1 Km    7     2023-02-21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6
010-8340-8004

목포에 위치한 등대게스트하우스는 35년 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8년에 문을 연 마을기업이다. 전체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하며, 객실은 필요한 시설만 갖춰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취사는 공용주방에서 가능하다. 목포역에서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고, 노적봉, 유달산, 근대역사관도 도보 5~15분이면 닿는다.

하얀목화

하얀목화

1.1 Km    1     2021-03-10

전라남도 목포시 유동로 55
061-244-5871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카페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이다.

학은재

1.1 Km    1     2022-12-27

전라남도 목포시 유동로 51
010-9448-4398

국내와 해외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곳을 여행했던 사장님이 퇴직 후 목포가 좋아 별장으로 사용하던 한옥을 개방하였다. 50년이라는 흔적을 간직한 한옥 속의 작은 정원에는 동백과 오죽, 팔손이, 장미 등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유달산, 성옥 기념관, 목포역, 여객선 터미널 등이 걸어서 10분 이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