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오거리문화센터(구 동본원사 목포별원)

1.4 Km    8582     2020-02-25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5

오거리문화센터는 구 동본원사였다. 동본원사는 목포에 들어선 일본 첫 불교사원으로 정식명칭은 '진종 대곡파 동본원사'이다. 동본원사 목포별원은 1898년 4월에 세워졌으며 목포심상고등학교 설립인가를 받아 목포 내에서 일본인 소학교로 최초ㆍ정식 운영되기도 했다.해방 이후 정광사의 관리를 받다가 1957년부터 목포중앙교회로 사용하게 되어 사찰이 교회가 되는 이색적인 약력을 가지게 되었다. 2010년 1월 19일에 오거리문화센터로 개관하여 각종 문화행사 및 전시회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목포 문화재야행 2019

목포 문화재야행 2019

1.4 Km    3054     2019-10-24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5 근대역사문화공간
061-270-8321

목포문화재야행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목포 100년전 독립운동가 및 서민들의 삶을 모티브로 ‘Back to the 100, 목포 1,000년의 꿈’이라는 부제로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시, 야식, 7가지 테마 30개의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중화루

중화루

1.4 Km    4834     2020-07-03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5번길 6
061-244-6525

중화루는 옛 동본원사 목포별원 앞에 자리한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음식점이다. 여기서는 다른 지역에서 먹어보기 힘든 ‘중깐’이라는 메뉴를 선보인다. 고기를 잘게 다져 넣은 유니짜장의 일종이다. 후루룩하면 쏙 하니 한입에 빨려 들어가는 부드러운 면발과 그 위에 얹어 나오는 달걀부침이 입맛을 돋운다.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1.4 Km    51238     2019-12-11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
061-270-8357

*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 삼학도 파도깊이 숨어드는데 /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
1930년대 가수 이난영씨가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노래 '목포의 눈물'이다. 1934년 조선일보사는 일제의 탄압으로 억눌려 있던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정서를 북돋우기 위한 문화사업의 하나로 향토 신민요 노래가사를 공모했는데, 목포 출신인 문일석씨의 가사가 당선되었고, 작곡가 손목인씨가 곡을 붙여 '목포의 눈물'노래가 탄생하게 되었다. '목포의 눈물'은 음반이 출시되자마자 대히트를 기록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알려져 오늘날까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부르는 대표적인 목포의 노래이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는 바로 이 노래를 부른 목포 출신 가수 이난영씨와 작사가 문일석씨를 기념하기 위해, 1969년 예총 목포지부가 주관하여 세운 것으로 비의 높이는 211cm, 너비는 247cm이다.

* 목포의 상징, 유달산 *
유달산은 서울의 남산처럼 목포를 대표하는 상징이라 할 수 있어 목포를 처음 찾는 여행객이라면 꼭 한번 둘러보아야 하는 관광지라 하겠다. 목포의 눈물노래비는 바로 이 유달산중턱에 세워져 있다. 이곳에 오르면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목포 시가지, 유달산의 수도하던 선비를 사모하던 세 처녀가 섬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얽혀 있는 삼학도, 그리고 다도해의 절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저절로 목포의 눈물 노래 가락을 흥얼거리게 한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가 자리잡고 있는 유달산(해발 228m)은 전지역이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는 돌산이다. 소나무에 의해 조금 가려지기는 했지만, 유달산은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위덩어리로 보이는데 산 입구에서부터 정상까지의 등산코스가 대부분 돌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달산은 목포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산 주변에는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가 개통되어 있어 접근하기에도 편리하다.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과 정자, 누각, 사찰 등이 산재해 있고, 산 아래에는 1만3,000여 평의 부지에 한국조각연구회 회원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조각공원. 그리고 한국난, 동양난, 양난 등 250여 종의 난을 전시하고 있는 난 전시관 등이 있어 찾는 이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가을 문학예술기행의 목적지로 선택하기에 목포만큼 적합한 장소도 없을 것이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 이외에도 목포에는 시원스레 펼쳐진 다도해의 절경을 배경으로 향토문화관, 박화성 문학기념관, 남농 기념관, 해양유물전시관 등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볼거리들이 풍성하기 때문이다. 목포의 눈물을 흥얼거리며 유달산 정상에 올라도 보고, 가을바다를 감상하며 예술인들의 숨결을 느껴 보고, 신선한 해물요리와 바닷가레스토랑에서의 커피한잔으로 여행을 마무리하는 것은 어떨까 추천해본다.

* 목포의 눈물, 이난영에 대하여 *
이난영 (본명 옥례)은 1916년 여름. 목포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양동의 초가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술주정과 가난에 시달리다 못한 어머니가 제주도로 가정부살이를 떠나버린 것은 그녀 나이 10세 무렵. 그 때부터 오빠가 다니는 솜공장(조선면화 공장)의일도 거들었다. 그러다가 북교 초등학교 4학년 때에 어머니가 계신 제주로 가게되어 학교도 중퇴했다. 엄마와 함께 제주도의 생활이 시작되고 극장을 경영하는 주인집의 아이를 돌보면서 흥얼거리는 노래소리를 높이 평가하게 된 집주인이 그녀를 소위 막간가수(영화나 연극이 시작 되기전 나와서 노래하는 가수)로 활동하게 하였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삼천리 가극단장의 권유로 특별 단원으로 채용된 것이 1932년 16세되던 해였다. 극단단원으로 일본 공연을 갔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우연히 OK레코드 이철 사장의 눈에 띄어 작곡가 손목인에게 소개되어 목포 출신문일석의 작사인 "목포의 눈물" 을 부르게 된것이 드디어 노래의 여왕 이난영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목포의 눈물은 이난영 특유의 목소리와 우리의 한이 서린가사로 지금도 널리 애창되고 있다.

이훈동 정원

이훈동 정원

1.5 Km    9165     2019-11-21

전라남도 목포시 유동로 63

이훈동 정원은 1930년대 일본인이 만든 일본식 정원이다. 해방 후 해남 출신의 국회의원 박기배씨가 소유하였던 것을 1950년대에 이훈동씨가 사서 소유하고 있다. 5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원형이 바뀌기는 했으나 일본식 정원의 특징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개인정원으로는 호남지방에서 가장 큰 규모로 입구정원, 안뜰정원, 임천정원, 후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 정원에는 나무의 종류도 많다.

덕인홍어집

덕인홍어집

1.5 Km    18944     2020-02-14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73번길 1-1
061-242-3767

덕인홍어집은 25년 넘게 흑산 홍어와 삼합, 고래고기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목포 서민의 삶을 담아왔다. 삼합이란 적당히 삭힌 홍어에 삶은 돼지고기와 잘 익은 김치를 올려 한 입에 먹는 음식이다.

유쾌하고도 가슴 뜨거운 여행, 목포

유쾌하고도 가슴 뜨거운 여행, 목포

1.5 Km    0     2020-06-19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29번길 6

문화 도시, 맛의 도시, 근대 도시 목포로 훌쩍 떠나보자. 독립운동, 민주 항쟁의 뜨거운 마음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 근대역사의 거리, 바다와 산의 푸르름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유달산과 고하도 전망대는 꼭 다녀와야 할 관광명소이다. 또한 목포출신 극작가 차범석의 작품 <<옥단어!>>의 주인공 옥단이가 되어 목원동 동봉원사까지 방문한다면 유쾌하고도 가슴 뜨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일제강점기 건축물들

일제강점기 건축물들

1.5 Km    39839     2020-02-19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29번길 6

* 일제강점기의 한이 서려있는 건축물들 * 목포는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물품이나 한반도의 물품을 일본으로 빼돌렸던 항구 중 하나였다. 그러다보니 일제강점기의 건물도 많이 남아있다. [구 목포 일본영사관(사적 제289호/1981.09.25 지정)] 1) 목포 최초의 근대식 건물로 준 르네상스식 양식을 갖추고 있고 1981년 9월 25일 사적 28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목포문화원과 박화성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대의동 2가 15 3) 건립년도 - 1900년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등록문화재 제29호/2002.05.31 지정)] 1) 1920년에 건립한 순수한 민족자본은행으로 1942년 민족자본 억제정책으로 일제에 의해 동일은행으로 흡수되었고 1943년 다시 조흥은행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해안로249번길 34 3) 건립년도 - 1929년 [구동양척식주식회사목포지점(전라남도 기념물 제174호/1999.11.20 지정)] 1) 일제강점기때 농민수탈의 선봉이었던 동양척식의 목포지점으로 각종 산업과 시가지 신축건물에 자금을 대부하여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중앙동 2가 6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구 청년회관(등록문화재 제43호/2002.09.13 지정)] 1) 1930년대 청년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고, 1934년 일제하에서 김기진 선생 등이 "조선청년"이라는 잡지를 발간한 일이 있었는데 창간호에 실린 박화성 선생의 "헐어진 청년회관" 이란 작품이 문제되어 2호까지 내고 총독부로부터 발행정지 당한 작품의 소재로 유명하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차범석길 35번길 6-1 3) 건립년도 - 1930년 [목포 중앙교회(등록문화재 제340호/2007.07.03 지정)] 1) 일본의 전통사찰로서 원내에 일본인 소학교가 있었는데 현재는 1957년부터 목포중앙교회로 이용하고 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영산로 75번길 5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양동교회(등록문화재 제114호/2004.12.31 지정)] 1) 1987년 봄 미국 남장로파 선교회 소속의 Eugen Bell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개신교 목포 최초의 서구적 교회다. 1987년부터 현재까지 교회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1907년 영흥학교와 정명학교도 설립하였다. 2) 소재지 - 전남목포시 호남로 15 3) 건립년도 - 1910년 [목포 정명여자중학교 구 선교사 사택(등록문화재 제62호/2003.06.30 지정)] 1) 1937년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까지 당했던 민족혼의 산실로 목포여자교육기관의 효시이다. 2) 소재지- 전남 목포시 삼일로 45 3) 건립년도 - 1910년

밤이 아름다운 산과 바다

밤이 아름다운 산과 바다

1.5 Km    4710     2016-09-27

목포의 야경을 보려면 유달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해 지기 전에 출발해 야경 조망지인 마당바위까지 올라가는 동안 몇몇 정자에서 목포의 전망을 즐긴 뒤 마당바위에서 일몰과 야경을 동시에 보면 된다. 노적봉에서 출발, 오포대와 대학루를 지나면 ‘목포의 눈물’ 노래비가 나온다. 또 상동 평화광장 앞바다에 가면 이른바 ‘춤추는 바다분수’를 볼 수 있다. 바다에 설치된 분수와 조명이 음악과 함께 춤을 춘다.

[착한가게] 광양숯불갈비

1.4 Km    17     2020-01-31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21
061-242-5282

정보제공 : 목포시청 (Tel : 061-270-8430)

등대게스트하우스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4 Km    6     2019-05-24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6
010-8340-8004

목포에 위치한 등대게스트하우스는 마을기업인 (주)등대에서 운영한다. 목포 구도심인 목원동 일대 재생사업의 하나로 35년 된 병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18년 5월에 문을 열었다. ‘등대’는 낙후된 목포 구시가지에서 등대처럼 불을 밝히고 길을 안내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실내 전체 분위기는 모던하고 깔끔하다. 객실에는 필요한 시설만 갖춰 공간을 최대한 넓게 사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객실은 차분한 파스텔톤으로 꾸며져 있어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건물 1층에는 등대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카페 겸 공동 휴식공간인 ‘작은아침’이 있다. 3층에는 1인 여행객을 위한 1인실 5개와 개별 욕실이 있는 2인실 4개를 비롯해 취사가 가능한 공용 주방과 공용 욕실이 있다. 공용 욕실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세탁기와 세면용품, 드라이기, 매직기, 고데기도 갖춰 놓았다. 아침에는 호스트가 직접 만든 국, 반찬 등 한식이 제공되며 3층 커뮤니티실에서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눈에 띄는 것은 3층 복도 벽면에 붉은색 상자를 설치하고 구급상비약을 준비해놓아 필요시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게스트하우스에는 목포여행책자와 리플릿이 비치되어 있고, 호스트에게서 여행 코스에 대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목포역에서 200m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주요 관광지인 노적봉, 유달산, 목포근대역사관은 걸어서 5~15분이면 닿는다.

목포역(철도체험학습장)

1.4 Km    446     2020-07-06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98

100년 역사와 함께하는 목포역 철도체험학습장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철도의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진로상담,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목포역 철도체험학습장 견학은 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방문 단체 연령대에 따라 교육 내용, 교육 시간 등 프로그램 내용 협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