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춤영화제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천안춤영화제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전문, 지역 총 2개 부문을 접수한다. 전문부문은 영화 내 춤 장면을 삽입한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지역 부문은 천안을 주·소재로 한 장면이 나오는 영상을 출품해야한다. 총상금은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1,000만원으로 증액되었다. 전문부문에서는 대상 1편(300만원), 최우수상 2편(각 150만원), 우수상 2편(각 100만원)을 선정하고, 지역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편(100만원), 우수상 2편(각 5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2022 천안 흥타령 춤 축제' 기간에 상영될 예정이다.


문의

천안시, 천안문화재단,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천안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
041-415-0094


홈페이지

https://blog.naver.comF


이용안내

행사 시작일 : 2022년 05월 02일

행사 종료일 : 2022년 08월 28일

행사 장소 : 천안문화재단

주최자 정보 : 천안시, 천안문화재단,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주최자 연락처 : 천안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
041-415-0094

주관사 정보 : 천안춤영화제 추진위원회,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이용요금 (이용시간) : 홈페이지 참조


상세정보

행사소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전문, 지역 총 2개 부문을 접수한다. 전문부문은 영화 내 춤 장면을 삽입한 작품을 제출해야 하며, 지역 부문은 천안을 주·소재로 한 장면이 나오는 영상을 출품해야한다. 총상금은 지난해 인기에 힘입어 1,000만원으로 증액되었다. 전문부문에서는 대상 1편(300만원), 최우수상 2편(각 150만원), 우수상 2편(각 100만원)을 선정하고, 지역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편(100만원), 우수상 2편(각 5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2022 천안 흥타령 춤 축제' 기간에 상영될 예정이다.

위치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중앙로 111 (문화동)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

2026-08-21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22-1
054-270-8282

‘2026 포항 해뜨면 국수축제’는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호미반도 구룡포 아라광장에서 펼쳐지는 미식 대축제다. 축제명인 ‘해뜨면’은 수평선 위로 해가 떠오르는 호미반도의 상징성부터, 쫄깃한 면을 들어 올리고, 깊은 국물을 떠먹는 모든 즐거움을 직관적으로 담아냈다. 포항 국수 맛집부터 팔도 대표 국수, 글로벌 누들, 스타 셰프의 레시피까지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뮤직 페스타와 요리경연대회, 레트로 체험 등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스마트 QR 주문과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시스템을 갖추어, 동해 바다의 푸른 기운 속에서 맛과 흥을 가장 먼저 깨우는 포항만의 차별화된 미식 여행을 선사한다.

섬유기획전 《안식의 결 Texture of Rest》

섬유기획전 《안식의 결 Texture of Rest》

2026-08-21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7길 11 (성수동2가)
02-465-1418

우란문화재단의 두 번째 섬유기획전 《안식의 결 Texture of Rest》은 정보와 관계의 홍수 속에서 자아를 상실해 가는 현대인에게 섬유의 고유한 물성인 '연결'과 '인내'를 매개로 흩어진 자아를 다시 '직조'하는 시간을 건넨다. 이번 전시에서 섬유는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벗어나, 우리 내면의 문턱을 넘어, 고통의 심연을 정직하게 관통하며, 진정한 평안으로 나아가는 '살아있는 치유의 여정'을 선사한다. 이는 고통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마주할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을 마주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외부의 소음을 잠시 끄고 자신의 내면과 밀도 높게 대화하며, 마침내 도달할 정화된 안식의 결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안다미로귀때박물관 기획전시 '명화와 티타임(Teatime) : 빛과 색채로 마시는 차 한 잔의 여유'

안다미로귀때박물관 기획전시 '명화와 티타임(Teatime) : 빛과 색채로 마시는 차 한 잔의 여유'

2026-08-21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강정길 47-10
054-972-0747

안다미로귀때박물관에서 명화의 화폭 속에 담긴 빛나는 주전자와 찻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따스한 삶의 숨결을 소개한다. 15세기 말, 향신료를 찾아 떠난 대항해 시대의 항로는 동양의 신비로운 찻잎뿐만 아니라 이를 담아내는 정교한 그르스이 미학까지 유럽으로 실어 나르는 통로가 되었다. 당대의 화가들은 따스한 찻잔 속에 흐르는 활기찬 온도와 행복한 티타임의 순간을 눈부신 색채로 화폭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이번 전시는 캔버스의 풍경을 넘어, 그림 속 주인공들이 손에 쥐었던 주전자와 찻잔을 실물로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윌리엄 맥그리거 팩스턴의 '찻잎(Tea Leaves)'이 전하는 신비로운 온기부터, 메리 카사트의 '차(The Tea)' 속에 등장하는 화려한 은제 주전자까지, 명화 속 인물들이 느꼈던 차 한 잔의 여유를 생생한 현장감으로 마주해 보기를 바란다.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

2026-08-21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0 (태평로1가)
02-724-6319

하루에도 수억 장의 이미지가 액정 화면 위에서 쉽게 태어나고 손가락 한 번에 가볍게 소멸하는 시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범람 속에서 누구나 순간을 쉽게 포착하고 복제할 수 있게 됐다. 가벼운 픽셀의 미로 속에서 아날로그 사진이 전하는 묵직한 울림과 잔상은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손쉬운 생산과 소비가 반복되는 가운데, 우리는 대상을 오래도록 깊이 응시하는 '바라봄의 진정성'을 잃어가고 있다. 사진은 탄생의 순간부터 빛을 매개로 한 물리적 탐구이자, 흐르는 시간의 한 단면을 포착해 남기는 시간의 예술이었다. 20세기 거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명작들은 차가운 기계를 통한 단순한 현상의 복제가 아니었다. 세상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해석해 낸 작가 고유의 철학이었다. 디지털 이미지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아날로그 방식으로 인화·출력한 사진 작품을 ‘피지컬 프린트(physical print)’라고 부른다. 암실의 붉은 등불 아래 은염(은과 할로겐 원소가 결합한 감광 성분) 입자와 백금의 결이 인화지에 스며들며 완성된 사진들이다. 이 ‘은빛 연금술’의 결정체에선 거장들이 숨 죽이고 셔터를 누르던 순간의 공기와 온도, 바람의 떨림까지 고스란히 느껴진다. 디지털 화면으로는 결코 담을 수 없는 아날로그 인화의 묵직한 질감이다. 이는 현장에서 견뎌낸 '물리적 시간의 무게'이자 미학적 노동이 남긴 숭고한 흔적이다. 특별전 《20세기 사진 거장전 - 빛, 시간을 멈추다》은 갤러리 뤼미에르(Gallery Lumiere)의 독보적인 소장품을 엄선해 기획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 티나 모도티(Tina Modotti, 1896-1942), 윌리엄 클라인 (William Klein, 1926-2022) 등 현대 사진의 기틀을 마련하고 꽃피운 세계적인 사진 거장 17인의 명작 80여 점을 한자리에 모았다. 단순히 지나간 세기의 명작을 회고하는 전시가 아닌, 세상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하고 응시했던 거장의 시선을 따라가는 사색의 여정으로 사진을 순수 예술의 반열에 올려놓은 근대 사진의 선구자들부터 순수한 휴머니즘을 강조한 거장, 도시의 역동성과 인간 존재의 깊은 내면을 증언한 다큐멘터리 거장에 이르기까지 빛으로 새겨낸 시대의 궤적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빠른 속도로 소비되는 디지털 매체에 둘러싸여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아날로그의 온기를 갈망합니다. 이번 전시는 스쳐 지나가는 디지털 프레임의 가벼움에서 벗어나 차분한 흑백의 명암 속에 머무는 정류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사진 한 점 한 점 앞에서 오래도록 멈춰 보시기를 권하며 정성스레 써 내려간 손편지를 읽듯, 흑백의 미세한 입자 사이로 흐르는 거장의 숨소리에 귀 기울여 보면 오래도록 휘발되지 않을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2026-07-30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02-580-1655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홍성 국가유산 야행

홍성 국가유산 야행

2026-07-28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아문길 27
041-634-8707

홍주읍성은 조선시대 홍주목의 중심이자 홍주성 전투와 홍주의병의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대표 국가유산이다. 밤이 되면 아름다운 야간경관으로 낮과는 또 다른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2026 홍성 국가유산 야행 「비밀을 품은 홍주읍성!」은 홍주읍성에서 펼쳐지는 국가유산 활용 축제로, 홍주읍성의 역사와 국가유산의 가치를 공연, 체험, 전시,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야행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조명과 야간경관 연출은 홍주읍성의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역사 체험형 공연과 국가유산 체험, 지역 먹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홍주읍성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2026-07-28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지하12 (을지로1가)
054-480-6762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탄즌 구미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 G푸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가의 판로개척과 소득창출에 기여하며, 서울 도심 속에 구미의 로컬푸드 및 시정을 홍보하고자 추진하는 행사이다. 판매부스 뿐만 아니라 구미시 홍보관, 농식품 수출상담회, 체험행사 등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구니 농특산물 경매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다.

고령 국가유산 야행

고령 국가유산 야행

2026-07-24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16
054-955-0808

국가유산과 함께 고령의 밤을 즐기는 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이 다가오는 2026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에서 개최된다. 대가야(大佳夜) : 아름다운 밤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은 밤을 밝히는 다양한 불과 빛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2026 고령 국가유산 야행은 우륵지에서 열리는 낙화놀이를 필두로 불을 소재로 한 공연과 명사 초청 토크콘서트, 역사문화체험 등 국가유산을 오감으로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고령군 내에서 소비한 당일 영수증 인증 시 기념품을 제공하는 소비 활성화 프로그램이 시행되어 행사장을 넘어 고령군 전역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우리동네 문화아지트 : LH주택전시관 복합문화행사

우리동네 문화아지트 : LH주택전시관 복합문화행사

2026-07-22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70-8
070-4266-7078

LH주택전시관의 유휴 공간이 도심 속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무더운 여름 멀리 떠나지 않고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문화 바캉스를 선사한다. 매주 새로워지는 원데이 클래스,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 무대를 경험하며 단순히 관람하는 전시관을 넘어 일상 속 따듯한 휴식과 활력을 채워가는 특별한 행사이다.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

2026-07-29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용신로 422 (본오동)
031-369-1787

2026 안산 e스포츠 페스티벌은 안산시가 주최하는 지역 e스포츠 축제로, 2026년 8월 29일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린다. 2023년에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 이날 e스포츠 대회 결선으로 리그오브레전드 관내 대회와 테일즈런너 전국 대회가 치러지고, 코스프레 퍼포먼스 경연도 함께 열린다. 테일즈런너부스, 브롤스타즈 랜파티, 코스프레 존, 레트로 게임 존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인플루언서 밍모와 코스어 정재니·온양갱·노에·캡스파가 현장을 찾아 팬들과 만난다. 청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게임을 즐기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