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배내골 고로쇠축제 2019

배내골 고로쇠축제 2019

9971     2019-02-08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배내로 431
055-364-7778

수려한 경관으로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배내골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매년 3월 초 경 청정지역 배내골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양산의 대표적인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시민 참여축제 <배내골 고로쇠축제>를 개최한다. 고로쇠 축제는 자연이 주는 약수 고로쇠가 채취되는 3월 초 경 청정 배내골에서 해마다 열리며, <고로쇠축제>는 배내골주민위원회와 고로쇠 작목반의 주최하며, 고로쇠 수액을 시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찰떡만들기ㆍ민속놀이 등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놀거리도 풍부하여, 조용하고 깨끗한 배내골에서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다. 고로쇠물은 예로부터 뼈를 이롭게 한다하여 골리수(骨利水)라 불리었으며,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많은 분들이 찾고 있으며, 맛 또한 달콤하여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배내골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정취를 만끽하면서 고로쇠 물로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가 될 것이다.

원동 청정미나리축제 2019

원동 청정미나리축제 2019

41104     2019-02-08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원동로 1708
055-392-3232

축제는 주 행사장인 함포마을회관 앞에서 미나리 시식판매 행사와 원동특산물(딸기, 매실엑기스, 고로쇠수액, 잎새버섯 등) 판매장이 운영되며 개막식이나 별도 공연행사는 열리지 않는다.

원동미나리는 청정 무공해지역에서 수자원이 풍부한 지역적 특성을 이용하여 밤에 물을 대고 낮에 물을 빼는 방식으로 재배하며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청정 무공해 방식으로 기르고 있어 타지역에서 재배된 미나리 보다 맛과 향이 더욱 뛰어나다.

미나리의 효능으로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이뇨, 이담, 해독작용과 혈액정화, 간 보호, 숙취 제거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동청정미나리를 맛보기 위해 찾는 방문객은 재배농가에 미나리만 주문하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쌈장과 불판을 제공하고 삼결살과 같이 맛보고 싶으면 인근 식육점에서 삼겹살을 구매하면 된다. 축제기간 이후에도 4월 중순까지는 계속하여 미나리를 맛볼 수 있다.

구례산수유꽃축제 2019

구례산수유꽃축제 2019

345636     2019-02-07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상관1길 45
061-780-2726~7

매서운 겨울 바람 속에서 올해도 노오란 산수유꽃이 지리산 자락에서 그 고운 자태를 드러내며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봄의 전령사인 산수유 꽃과 함께 약동하는 새봄의 정취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다. 매년 3월 봄에 열리는 구례 산수유 축제이다. 매년 산수유꽃이 필 무렵에는 지리산자락에서 고로쇠약수 또한 한창이므로 이 즈음에 국.내외 관광객을 많이 다녀가곤 한다. 이 축제에서는 산수유 꽃으로 만든 차, 술, 음식 등을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 불꽃 놀이 등이 펼쳐진다. 또 지리산 온천 관광지를 비롯해 주변 유명한 관광 명소에서 휴식을 즐길 수도 있다.

울산옹기축제 2019

울산옹기축제 2019

50486     2019-02-07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길 23
052-227-4960~1

국내 최대 규모의 옹기집산지이자 7명의 옹기장인들이 전통방식의 옹기제작기술로 옹기를 제작하고 있는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옹기축제를 개최함으로써 지역 대표 특산물인‘옹기’에 대한 홍보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생활옹기로써의 보급과 전통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2019

하동 야생차문화축제 2019

60222     2019-02-07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로 571-25
055-880-2052~4

신라 흥덕왕 때 당에 사신으로 갔던 대렴공이 차 종자를 들여와 심은 이후 귀했던 차가 널리 퍼져 차 문화가 성행했다는데 그때 차를 심은 곳이 바로 지리산 쌍계사로 우리 차의 시배지가 되었다. 고려 때 지리산 화개는 대표적인 차 산지였고, 이곳 차를 왕실에 진상했으며, 조선초기 중국 사신단의 행장에는 화개차가 들어있을 만큼 하동차의 명성이 높았다. 그런 만큼 첫물 차가 무르익는 하동 의 차 밭에서 만끽하는 하동 야생차문화 축제는 차 자체와 차와 관련된 모든 문화를 한데 만날 수 있는 향기로운 자리다. 섬진강 물결과 강변모래가 함께 은빛으로 반짝이는 하동의 녹차 마을과 다원, 시끌벅적 재미난 화개장터, 고풍스런 멋을 풍기는 하동 유지 최첨판댁, 십 리 벚꽃 길로 유명한 천년고찰 쌍계사에서 연록의 싱그러움을 간직한 하동 차의 이야기를 즐겨보자.

시배지의 다례식과 헌시, 헌다례, 개막공연, 녹차시장, 차 산업관 등으로 축제를 열면 날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대표 프로그램들과 재미있는 공연, 놀거리, 상설체험을 통해 다양한 차문화를 즐길 수 있다. 전국의 차 단체와 차인들이 모이는 차인 대회에서는 다무와 규방다례, 선비다례 등의 공연과 차 생활 등이 열려 차 문화의 새로운 모습들도 엿볼 수 있다.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음악과 차를 곁에 두는 시간을 갖는다면 새로운 삶의 기운을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천도자기축제 2019

이천도자기축제 2019

163542     2019-02-07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도자예술로5번길 109
031-638-8609~11

유네스코 창의문화도시인 이천은 대한민국 대표 도자 산지로서 아름다운 전통 도자부터 현대자기, 최첨단 세라믹 산업까지 만나볼 수 있다. 도자문화의 정수를 느낄수 있는 이천도자기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유망축제] 평창송어축제 2019

[유망축제] 평창송어축제 2019

610543     2019-02-07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경강로 3562
033-336-4000

평창군 진부면에서는 2018년 12월 22일부터 2019년 1월 27일까지 <평창송어축제>를 개최한다. <평창송어축제>에서는 선조들의 삶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겨울마다 송어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송어낚시와 썰매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진정한 겨울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송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소하형 어종으로 한국의 동해와 동해로 흐르는 일부 하천에 분포하며, 북한, 일본, 연해주 등지에도 분포한다. 특히 평창군은 국내 최대의 송어 양식지이며, 평창의 맑은 물에서 자란 송어는 부드럽고 쫄깃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시설 안전이용 참고]
- 안전장비 구비
- 안전요원 배치
- 의무실 운영

* 겨울축제 이용시 안전 주의 요망

파주 송어 축제 2019

파주 송어 축제 2019

148049     2019-02-07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부흥로 194-42
1522-1531

가족과 연인과 함께 즐거운 겨울추억을 만들 수 있다.

한림공원 매화축제 2019

한림공원 매화축제 2019

11609     2019-02-0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한림공원 064-796-0001~4

새 봄! 봄의 전령사 매화를 만나보자.
매화 · 수선화정원에는 버드나무처럼 늘어지는 80년생 능수매화가 장관을 이루며, 20년 이상 된 백매화, 홍매화, 겹백매화, 겹홍매화, 청매화 등이 만발하여 한림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한림공원 매화정원에서 고고한 매화의 기품과  수선화 향기와 함께 성큼 다가온 봄의 기운을 만끽해보길 바란다.

의정부 음악극축제 2019

의정부 음악극축제 2019

32923     2019-02-07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1
031-828-5895~7

<의정부음악극축제>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의정부시가 후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공연예술축제로, '음악'과 '극'이 만나는 모든 장르를 포함하는 국내 유일 음악극축제이다. 이미 세계무대에서 검증을 거친 최신경향의 음악극 및 신진예술가들의 신선한 작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 등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극을 선보이며 긍정적으로 평가 받아 왔으며 워크숍, 음악극어워드, 관객과의 대화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공연예술축제로서의 기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의정부음악극축제>는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의정부시가 후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공연예술축제로, '음악'과 '극'이 만나는 모든 장르를 포함하는 국내 유일 음악극축제이다. 이미 세계무대에서 검증을 거친 최신경향의 음악극 및 신진예술가들의 신선한 작품,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 등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극을 선보이며 긍정적으로 평가 받아 왔으며 워크숍, 음악극어워드, 관객과의 대화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공연예술축제로서의 기능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삼척 정월대보름제 2019

삼척 정월대보름제 2019

18521     2019-02-07

강원도 삼척시 엑스포로 45
033-570-3225 / 033-573-2882~2883

[행사소개]
삼척정월대보름제는 삼척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청신, 지신, 해신에게 재앙을 막고 복을 부르며, 풍년 및 풍어를 기원하는 제례행사와 전통민속놀이를 포함한 축제로 1973년 음력 정월 보름에 처음으로 막이 올랐으며, 1795년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삼척기줄다리기는 2년후 1978년 제6회 행사부터 범국민 축제로 확대 발전되어 왔으나, 2003년 부터 2006년까지 태풍 루사, 매미 등으로 잠시 중단됐다가 2007년부터 명칭을 삼척정월대보름제로 바꾸고 삼척시 주최, 삼척정월대보름위원회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삼척기줄다리기는 2015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되었다.

[행사내용]
개막행사(식전공연, 개막식, 축하공연), 문화재행사(술비놀이, 속닥기줄다리기, 중기줄다리기, 대기줄다리기 2회, 전통 삼척기줄다리기), 제례행사(산신제, 사직제, 천신제, 해신제), 경축행사(정월대보름 삼척기줄다리기 대회, 정월대보름 노래자랑, 어울림한마당-상원무천, 전국 남근조각경연대회, 솟대조각 전시), 체험행사(세시풍속체험, 전통차 및 꽃차시음회, 애기속닥기줄다리기체험, 다듬이질 체험, 민속놀이 체험, 한복 및 전통의상체험, 복고문화체험, 가족소원쓰기, 달등 소원쓰기, 연만들기 및 연날리기 체험, 솟대만들기 체험) 공연행사(특설무대 공연, 술비놀이와 기줄다리기 시연, 음악줄넘기), 민속놀이행사(별신굿판, 살대세우기, 팔씨름대회, 닭싸움대회, 윷놀이대회, 떼불놀이, 망월놀이, 달집태우기, 전국귀밝이술경연대회)

[부대행사]
정월대보름 사진전, 스마트폰사진콘테스트, 소원달등터널, 기줄다리기대형유등

[프로그램]
삼척기줄다리기 대회, 전통 삼척기줄다리기, 술비놀이, 속닥기줄다리기, 중기줄다리기, 대기줄다리기, 정월대보름 세시풍속과 민속놀이 체험 등 정월대보름 민속행사 위주의 프로그램 운영

[줄거리]
삼척기줄다리기는매년정월대보름에행하던민속놀이로대략 조선현종때부사허목이삼척지방에대홍수가일어나많은저수지를만들때기줄다리기가 시작(현종3년,1662)되었다고 한다. 부사허목이쓴척주지(陟州誌)에 보면,기줄다리기는정월초하루 어린이들에의한“솔달(속닥)기줄”, 정월초7~8일경 청소년에의한“중기줄”놀이가, 정월 대보름에는 부내(府內)와 말곡(末谷) 양편으로 나누어 본격적인 기줄다리가 시작되었으며, 해안의 부내가 이기면 풍어가 내륙의 말곡이 이기면 풍년이 든다는 믿음을 가지고 약355년의 긴 역사를 가진 민속놀이이다. 2015. 12. 2.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열린 10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는 우리나라와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4개국이 공동으로 등재 신청한 “줄다리기”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확정하였다.

옥천 묘목축제 2019

68908     2019-02-07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이원로 827
043-733-0034 043-730-3592

<옥천이원묘목축제>는 WTO-FTA협정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우리농업.농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자리이며, 생산자, 유통관계자, 소비자,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도.농상생화합의 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