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350
032-899-7423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2026년에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2006년 첫 개최 이후 국내 대표 락 페스티벌로 성장한 펜타포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로서 국내외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축제로,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와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펜타 슈퍼루키’, ‘라이브 클럽파티’, ‘펜타 쇼케이스’ 등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아티스트 발굴과 음악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개최 이전에 홍대와 일본 도쿄에서 사전 공연을 운영하여 글로벌 팬덤의 접점을 확대하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사전 붐업 효과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공식 굿즈와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음악과 도시 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 인천의 문화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27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626-71 (남성동)
055-795-3200
제25회 진주논개제는 2026년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성 및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 축제이다. 본 축제는 논개의 충절과 진주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교방, 청춘을 잇다’로, 전통 교방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방문화는 조선시대 예술문화인 악·가·무·시·서·화를 포함하는 종합 예술 체계로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행사이다. 축제 기간 동안 전통예술 공연, 체험 프로그램, 시민 참여형 행사 등이 함께 진행되는 종합 문화관광형 축제이다. 해당 축제는 진주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목적을 가진 행사이다.
2026-05-19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수변로 38
043-423-0701
단양 소백산철쭉제는 매 년 5월에 개최된다. 5월 소백산 정상에 핀 철쭉을 즐기며 산행을 체험하고 단양강을 따라 펼쳐지는 수변특설무대를 배경으로 소백산 산신제, 개막축하공연, 버스킹공연등 여러 부대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상상의거리 일대에선 철쭉과 관련된 체험행사와 버스킹공연 등이 펼쳐진다. 풍물시장과 지역에서 유명한 먹거리들을 한 자리에서 만끽 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다.
2026-04-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장재길 9
061-390-7252
1999년부터 개최된 장성군의 대표 봄 축제가 장성 황룡강 길동무 꽃길 축제에서 장성 황룡강 음악 힐링 축제로 명칭을 바꾸어 새롭게 개최된다. 2026 장성 황룡강 음악 힐링 축제는 강변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테마 정원과 봄꽃 위에 음악의 감성을 더해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축제로 낮과 밤 모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낮에는 강변을 따라 걸으며 잔연의 소리로 힐링할 수 있으며, 밤에는 화려한 공연을 감상하며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보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선어시장길 6 (중앙동)
061-664-5400
여수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라좌도 수군절도영(이하 좌수영)이 관할하던 순천도호부, 낙안군, 보성군, 광양현, 흥양현의 오관과 방답진, 사도진, 여도진, 옥포진, 발포진의 오포지역 수군 진지의 장졸들과 영민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애국애족 위엄과 호국 가치 확산을 되새기는 축제다. 축제는 1591년 정3품 전라 좌수사로 부임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이듬해 조선을 침략한 왜적을 무찌르고자 휘하의 오관 오포 지역 장졸들을 전라좌수영으로 집결시켜 함대를 편성하고 비장한 각오와 함성의 울림으로 첫 출정한 임진년 5월 4일을 기억하려 해마다 이날 전후로 개최한다. 각 고을 수령과 장졸, 백성, 무명 수군으로 편성된 전라좌수영 이순신 함대는 85척의 군선으로 뛰어난 해상전술을 전개하여 왜적에게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는 기록을 세운다. 전라좌수영은 1593년 충청, 전라, 경상수군을 총괄하는 조선 최초의 삼도수군통제영으로 격상된다. 전라좌수사 이순신장군은 종2품 삼도수군통제사로 제수되어 조선 수군을 이끌고 7년간의 전쟁을 비로소 마침표를 찍는다. 여수는 전라좌수영이 삼도수군통제영 본영으로 최초 설치되어 9년간 존속한 역사적 근거가 뚜렷한 구국의 도시다. 여수시 진남관 일대가 삼도수군통제영 겸 전라좌수영 옛터다. 덕충동의 충민사는 이충무공 전사 후 1601년 선조 임금이 이름을 직접 지어 사액한 조선 최초의 편액 사당이다. 축제 첫째 날 오전 충민사에서 거북선축제 개막을 고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해질 무렵 ‘통제영길놀이’ 퍼포먼스에 이어 이순신광장과 선소일원에서 전통문화 예술 공연과 다양한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 행사가 나흘간 이어진다. 여수거북선축제는 나라를 지키다 순국한 백성과 무명수군, 의승들의 업적과 기개가 담긴 의미를 알리고자 여수시민들이 만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축제이자 우리나라 최고를 자랑하는 호국 문화축제이다.
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061-850-5211~4
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하는 보성다향대축제는 금년도 보성말차를 주제로 열린다. 휴식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는 현대인들은 초록의 차밭에서 느끼는 평온한 마음으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다. 특히 보석 같은 차밭 경관을 배경에 두고 찻잎 따기, 차 만들기, 나만의 차 마시기, 녹차 테라피 등 녹차를 테마로 하는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은 신체적, 정서적, 정신적 효과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2026-10-21
울산광역시 남구 장생포고래로 244 (매암동)
052-270-9324
제30회 울산고래축제는 울산광역시 남구가 주최하고 (재)고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울산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축제이다. 과거 포경의 중심지였던 장생포가 고래와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로 전환된 역사를 배경으로 하며, 2026년 축제 30주년을 맞아 '고래의 초대, 서른살 파티!'라는 주제와 '함께할 고래'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된다. 본 축제는 2026년 10월 15일(목)부터 10월 18일(일)까지 4일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진행된다. 주요 행사 공간은 메인무대인 고래극장을 비롯해 새우마당, 고래 체험마당, 버스킹존, 소상공인 전용 플리마켓존 등으로 구성된다. 방문객 접근 편의를 위해 태화강역 광장 일원에는 환승형 웰컴 게이트가 운영된다. 축제 기간 동안 개·폐막식, 스페셜 불꽃쇼, 주제공연, 300인 시민대합창, 고래 퍼레이드 등 다양한 대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고래나라 키즈페스타, 도전! 고래 라이더 챌린지, 소원고래 프로젝트, AR 및 반응형 미디어 체험(고래의 꿈 AI존), 고래가족 댄싱스타 및 가족가요제 등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과 경연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30주년 기념 아카이브 전시 '고래의 시간'을 비롯해 먹거리 존(고래밥상), 고래 플리마켓, 연계 관광시설(고래바다여행선, 고래생태체험관, 장생포문화창고 등)을 운영하여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2026-05-04
경기도 여주시 천송동
031-881-9692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는 ‘세종이 열고, 여주가 빚은 도자의 시간’을 주제로, 세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역사문화도시 여주의 상징성과 천년 도자 전통을 결합해 선보이는 축제이다. 여주의 대표 문화유산인 도자기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가 운영된다. 특히 ‘전통도자제작 퍼포먼스’, ‘전통장작가마체험’ 등 여주 도자의 정체성을 반영한 대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도자 전시와 판매,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어 여주의 도자 문화와 지역 관광 자원을 함께 소개하는 축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6-15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철장길 58 (달천동)
052-293-3500
울산쇠부리축제는 울산의 산업 역사와 전통제철문화를 만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철문화축제이다. 축제의 배경이 되는 달천철장은 원삼한 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양질의 철을 생산해 온 우리나라 최초의 철산지로, 이천 년 철의 역사가 깃든 소중한 공간이다. 달천철장의 철은 울산이 오늘날 세계적인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바탕이 되었으며,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이루는 뿌리이기도 하다. 울산쇠부리축제는 이러한 철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통제철기술 재연,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과거의 철문화가 오늘의 축제로 이어지는 현장에서, 가장 울산다운 이야기를 생생하게 경험해 볼 수 있다.
2026-04-22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양연로 1510
070-7733-0390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펼쳐지는 구석기체험 축제이다. 연천 전곡리 유적은 30만년전에 우리나라에 매우 똑똑한 구석기 사람들이 살았다는 증거인 주먹도끼가 발견된 세계적인 유적이다. 매년 한차례 전세계의 선사문화체험이 연천 전곡리로 모여 원시체험의 장을 열고 현대인을 초대한다. 연천 전곡리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바탕으로 문화와 대중의 조화, 지역의 브랜드 개발, 적극적인 보존을 위한 유적의 활용에 축제의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