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가산화수길 84
010-2814-1055
동편제국악축제는 예술과 마을이 품는 우리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비전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다. 지리산 자연 속 정자에서 열리는 정자마루 콘서트와 국악계 최고의 명인·명창들의 정통 판소리와 신세대 국악인들의 무대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리열전이 있다.
2025-09-10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12길 2 (성북동)
070-8670-2419, 1797
2025 성북동 밤마실은 성북동 일대에서 열리는 야간 역사문화축제이다. 이 축제는 2017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이어져 왔으며, 2025년에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 행사는 성북동의 문화유산과 문화시설을 일반 시민에게 야간 개방하여 역사적 가치와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무형유산 공연과 지역 예술단체의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가 직접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가 마련되어 있으며, ESG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2026-10-12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덕리 85 일원
054-270-2246
포항 해병대문화 축제는 해병대의 요람이자 해병대 1사단이 주둔하고 있는 포항에서 해병대의 역사와 정신을 시민, 관광객과 함께 나누는 대한민국 대표 군 문화 축제이다. 이 축제는 해병대와 지역사회가 오랜 세월 함께 쌓아 온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귀신 잡는 해병'의 강인한 정신과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풀어낸 결실이기도 하다. 축제는 매년 포항시 일원에서 열리며,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군 장비 전시와 군악대·의장대 공연, 밀리터리 퍼레이드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해병대 체험, 전우와 가족, 시민 참여형 공연과 먹거리 장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롤 통해 현역 및 예비역 해병과 그 가족,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열린다. 또한 해병대라는 포항만의 차별화된 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큰 기여하는 축제이다.
2024-02-06
대구광역시 달서구 야외음악당로 180 코오롱야외음악당
053-651-5028
청소년 무대 예술 페스티벌은 대구에서 개최되는 전국적 청소년 페스티벌로 청소년들에게 창의적인 예술이라는 꿈을 꿀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청소년들의 잠재적 창작 에너지를 깨워 미래 한류의 원동력과 문화적 토대를 마련하여 문화 예술의 육성과 발전을 지원한다. 또 청소년들의 다양한 색상의 무대로 페스티벌를 꾸미고 공연함으로써 다른 세대와의 교류의 장을 만들어 세대간의 격차를 좁이며 예술로 소통하여 하나가 되는 장을 마련한다. 또 한국을 넘어 세계로의 문화적 교류를 다지며 국적과 언어를 넘어 다국적 청소년들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친목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글로벌적 예술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 한다 . DYAF는 청소년들의 예술의 대한 원대한 꿈을 시작하기 위한 장이자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문화예술인들의 도약인 페스티벌이다.
2025-04-18
광주광역시 동구 문화전당로 38
1899-5566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11을 개최한다.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은 ACC는 이를 기념해‘달콤 축하 상상 대작전!’이라는 주제로 축제를 꾸민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축하 문화와 생활양식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기념할 가치, 함께하는 기쁨, 밝은 미래에 대한 소망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축제는 나의 작은 기념일, 우리들의 즐거운 축하, 세상의 모든 소망 등 세부 주제를 중심으로 전시, 체험, 공연 등 50여 종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글로벌 협력 콘텐츠도 주목할 만하다. 싱가포르, 일본,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등 4개국 5개 기관을 포함해, 국립어린이박물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 등 총 18개 국내외 기관이 참여해 각국의 문화와 축하 방식을 체험할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공현진, 나난, 노인우, 노현지, 도파민최, 신혜정, 포리심 등 다양한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체험형 전시도 마련된다. 어린이의 감정과 상상을 예술로 풀어내는 전시뿐만 아니라, ACC 창·제작 공연 ‘아롤을 깨물었을 때’, 지역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꿈의 무용단 광산’, 인형극, 서커스,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퍼포먼스 등 이색 공연도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부대행사로는 5월 3일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린다. 전당의 야외 공간을 무대로 ‘기념, 축하, 소망’이라는 축제의 키워드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대회는 유치부 및 초등부 어린이 총 4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접수를 받고 있으며, 접수 상황에 따라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6-08-03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7길 36 (마곡동)
02-2659-2206~7, 02-2600-6581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 기념, [제10회 겸재문화예술제] 5월 9일, 강서구 대표 봄 축제인 겸재문화예술제가 겸재정선미술관과 궁산근린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단장한 겸재정선미술관을 중심으로 제21회 겸재전국사생대회, 문화예술공연, 특별전 및 야외전시, 전통놀이와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참여하는 사생대회를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포토존, SNS 이벤트, 먹거리 공간 등이 운영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겸재문화예술제는 겸재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봄날의 정취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강서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
2025-03-21
전라남도 장흥군 용산면 장흥대로 2746
061-862-2000
12회 하늘빛수목정원 튤립축제는 4월7일부터 시작이며 개막공연행사는 12일(토)개최 오후2시부터 개최된다. 매주 주말 버스킹공연이 있으며 형형색색 아름다운 튤립들이 정원에 만발하여 아름다운 경관은 물론 자연속에서 힐링하며 즐길 수 있다.
2025-07-31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031-580-8015
남이섬은 연간 300만 명이 방문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장소이다. 아름다운 남이섬에서 책을 중심으로 전시, 공연, 조성, 워크숍이 어우러지는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가 개최된다. 이 축제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교류의 장이며, 방문객들에게 동화 같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2005년 시작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남이섬세계책나라축제는 지난 9회째부터 주빈국 테마를 적용하여, 2019년 덴마크, 2021년 포르투갈, 2023년 핀란드를 각각 주빈국으로 삼았으며, 2025년 축제의 주빈국은 인도이다.
2026-10-07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 (성수동1가)
02-6358-7774
2026년 제15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는 도심 속 초록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을 넘어, 시민이 직접식물을 심고, 만지고, 가꾸며 몸과 마음의 여유를 회복하는 도시농업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반려식물, 내 마음의 초록 쉼표!'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10월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서울숲 동부여가센터 일대에서 개최된다. 행사장 구성으로 주제존, 홍보존, 체험존, 도시농업 생활모델 전시, 텃밭작물전시으로 5가지 구역이 구성 되어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탈곡 및 계란꾸러미체험, 곤충체험, 막걸리 빚기 체험, 메뚜기잡기 등이 구성 되어있다.
2026-06-10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길 127-1
033-681-0122
강원도 고성군 대진항에서 대문어를 주제로 한 축제가 개최된다. 이 축제는 대진항 주민들이 직접 바다에서 낚아 올린 싱싱한 대문어를 활용하는 행사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주민들의 손맛이 깃든 대문어 숙회와 초무침 등 다채로운 문어 요리를 선보이는 먹거리 행사가 포함된다. 대진항 대문어는 압도적인 크기와 쫄깃하고 달큰한 특유의 풍미를 자랑하는 동해의 대표적인 수산물이다. 본 축제는 평생 바다와 함께 살아온 마을 주민들이 정성으로 준비하여 방문객들에게 정겨운 미식의 향연을 제공하는 자리이다. 대진항 대문어 축제는 진짜 대문어의 진수와 맛을 대진항 현지에서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