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김제 모악산축제

김제 모악산축제

30360     2021-03-23

온라인개최
063-540-3190

"모악산, 상생·평화의 길을 걷다"의 주제로 개최되는 제13회 김제모악산축제는 모악산만이 가진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중심형축제다.
모악산 인근에는 1,400년 고찰 금산사와 유교문화를 반영한 ㄱ자 금산교회, 원불교원평교당, 천주교수류성당등 종교문화의 성지로서 다양한 종교문화를 체험할수 있고, 민족의 명산으로 모악산이라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어머니의 기운을 품은 산이다.

토요명품공연

토요명품공연

77030     2021-03-23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02-580-3300

전통춤과 음악, 노래를 골고루 감상할 수 있는 다채로운 토요상설 무대가 펼쳐진다. 애호가를 위한 악·가·무 종합프로그램, 청소년, 초보자를 위한 해설이 있는 프로그램, 전문가의 해설이 있는 유네스코 지정 인류무형문화유산 프로그램 등 맞춤형 프로그램들로 마련되어 있다.

영월 단종문화제

영월 단종문화제

37550     2021-03-22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제방안길 100
033-375-6353

단종제(端宗祭)는 조선제 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제이다. 1967년에 "단종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축제는 1990년 제24회 때부터 "단종문화제"로 명칭을 바꾸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행사시기는 원래 매년 4월5일 한식일을 전후하여 3일동안 계속 되었으나, 한식무렵이면 날씨가 고르지 않아 방문객편의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4월 마지막 주 금요일부터 3일간 행사를 치르고 있다.
단종문화제는 평창, 정선 주민들은 물론 인근 경상북도, 충청북도 군수들까지 참배를 하였고 조선시대 국장재현, 칡줄다리기, 가장행렬, 정순왕후 선발대회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원래 조선조 6대 단종이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당하고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로 추방, 다시 서인으로 되어 1457년 17세의 어린 나이로 한 많고 애달픈 일생을 마친 역사와 그 사적을 추모하고 기린다.
숙종 24년(1698년) 이후 270년 동안 제향(祭香)만으로 그치던 것을 1967년 지방 유지들과 관의 뜻을 합쳐 각종 문화행사를 겸한 향토문화제를 거행하기로 하고 날짜는 제향(祭香)을 올리던 한식일로 잡았다.

울산 쇠부리축제

울산 쇠부리축제

47297     2021-03-19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철장길 58
052-293-3500

한반도 최초의 철광산_달천철장!
그곳에서 새롭게 타오르는 철문화축제! ‘쇠부리’란 철광석과 숯을 가마에 넣어 1,300℃ 이상의 고열에서 쇠똥(슬래그)과 분리된 쇠를 가공하여 농기구나 무기를 만들던 우리나라 고유의 제철기술을 말한다.

울산쇠부리축제는 우리 고유의 전통제철문화인 ‘쇠부리’를 공연, 전시, 체험 그리고 먹거리로 만날 수 있는 철문화축제로 관람객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이다.

오세요! 이천년 철문화가 숨쉬는 울산 달천철장으로!
즐기세요! 오감만족, 철문화축제 울산쇠부리축제를!

태안 수선화&루피너스 꽃 박람회

태안 수선화&루피너스 꽃 박람회

6348     2021-03-19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마검포길 200
041-675-9200

진달래와 함께 가장 먼저 찾아오는 수선화! 대한민국 대표 화훼 관광도시 태안, 네이처월드에서 4월 1일부터 20일까지 펼쳐진다. 노란색과 흰색의 단조로운 색감을 다양한 품종과 이색적인 포토존이 보는 재미와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4·19혁명국민문화제

4·19혁명국민문화제

27968     2021-03-16

온라인개최
02-901-6206

4·19혁명을 기념하여 범정부 차원의 지원 하에 전국민이 참여하는 4·19혁명국민문화제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자유,민주,정의의 역사인 4·19혁명을 계승하고 전국민이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문화제는 4·19혁명의 감동과 대한민국의 희망을 온몸으로 느끼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린다.

여주 흥천남한강벚꽃축제

여주 흥천남한강벚꽃축제

3652     2021-03-16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귀백리 38-8번지 일원
031-887-3875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는 음악․예술․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하는 문화축제로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다.
또한, 벚꽃축제의 문화․관광자원을 활용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추진으로 단합과 애향심 고취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휴애리 매화축제

휴애리 매화축제

53121     2021-03-1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064-732-2114

휴애리 매화축제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위치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의 대표 봄 축제 이다. 이번 축제는 02월 19일 부터 시작 예정이며, 공원 곳곳에 감성가득 포토존과 함께 준비된 이번 매화꽃이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반길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휴애리 매화축제가 답답한 일상에서 위로 를 받고 싶은 분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애리 매화축제에는 매화 뿐만 아니라 흑돼지, 거위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가 될 것이다. 휴애리는 여러 해 전부터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제주도내 장애인단체, 보육원, 양로원 등은 축제 때마다 무료입장(사전예약 필수)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민과 관광객 가운데 3자녀이상(소인, 청소년) 입장료 50%할인행사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무주산골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0     2021-03-15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당산리 1118
063-245-6400

제9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오는 6월 3일(목)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금)부터 6일(일)까지(4일간), 그리고 11일(금)부터 13일(일)까지(3일간) 총 2주에 걸쳐 주말에 개최된다. 영화제 전 기간 동안 사전 유료 예약제를 도입하여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적정 인원수의 관객들이 안심하고 무주산골영화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정기 영화 해설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무주군의 어린이 및 가족 전문 프로그램 ‘키즈스테이지’와 ‘무주군민을 위한 야외 무료 상영회’ 등 안전 및 방역 규정 속에서 무주산골영화제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계속 선보이며 2022년 곧 10회를 앞둔 무주산골영화제와 무주군민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내실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침고요 야생화전시회

아침고요 야생화전시회

31330     2021-03-15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1544-6703

제 18회를 맞이하는 2021 아침고요 야생화 전시회는 '겨울과 봄이 만나는 계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무분별하게 훼손되어 사라져 가는 야생화를 소개함으로서 우리 식물의 소중함과 정신을 일깨워 주기 위한 전시회이다.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곳에서 자라기도 하고, 흔하지만 너무 작아 아름다움을 느끼지 못했던 야생화들과 멸종 위기 직전에 놓여있는 다양한 야생화를 소개한다. 소박하지만 특별한 야생화를 만나보자.

정약용 문화제

정약용 문화제

24854     2021-03-15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다산로747번길 11
031)590-2474

정약용문화제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기념인물인 정약용 선생님의 실사구시와 인문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자 1986년부터 계속된 남양주시의 대표축제이다. 한강의 또 다른 이름이자 선생의 호인 열수(洌水)는 시대에 아파하고, 백성을 사랑했던 선생의 마음을 담아 남양주시를 휘감으며 지금도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정약용 선생이 나고 자란 여유당 생가와 묘소, 문화관과 기념관이 자리한 정약용유적지와 다산생태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정약용문화제에서 인문의 향기와 실학의 품격에 젖어 보길 바란다.

서울라이트(SEOUL LIGHT)

0     2021-03-23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281
02-2133-2704

2019년 겨울 첫 선을 보인 'SEOULIGHT'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DDP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힐링의 메시지를 전한다.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세계적 미디어아티스트 레픽 아나돌(Refik Anadol, 터어키)의 두 번째 이야기, “SEOUL HAEMONG 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