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교동살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교동살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183     2019-06-11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66-1
010-9043-6743

교동살래는 전주천이 흐르는 남천교 입구에 위치해 있다. 1971년 지어진 한옥으로 거실이 각각 딸린 사랑채와 안채, 별채 등 3개 건물에 모두 10개 객실이 있다. 도로변에 사랑채가 있고, 뒤편으로 안채와 별채가 자리 잡고 있다. 각 건물의 앞과 주변을 화초가 피어나는 화단으로 꾸며 계절에 맞게 꽃이 피고 져 한옥의 단아한 멋과 어울린다. 내부에도 골동품 같은 빈티지한 소품과 그림은 물론 자수, 뜨개질 등 고향집 향수가 느껴지는 소품이 가득해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아늑하다. 10개 객실은 방 크기는 물론 온돌방, 침대방, 다락방 등 구조와 내부 모습이 모두 달라 자신의 분위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사랑채에는 창포방, 매화방, 배롱방, 목련방이 있고, 배롱방과 목련방 앞으로는 테라스가 있어 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이 좋다. 안채는 사랑방 역할을 하는 거실과 2인실 방으로만 구성돼 있다. 아기자기한 작은 마당이 있는 별채에는 최대 4~6인이 머물 수 있는 큰 방 3개가 있고, 안채의 거실처럼 휴식과 조식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다.

정재종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정재종택[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8750     2019-06-11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경동로 2661-8
054-822-6205

시원하게 펼쳐진 임하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고즈넉한 고택. 300여 년의 시간을 안고 서 있는 정재종택은 퇴계 이황(退溪 李滉)의 학문을 계승한 정재 류치명 선생(定齋 柳致明)의 종택이다. 널찍한 흙 마당 너머에 한옥이 기품 있게 서 있다. 기단과 나무 기둥, 툇마루, 기와 등에 고스란히 묻어나는 세월 덕에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곳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에 자리한 정재종택은 퇴계 이황의 학문을 계승한 정재 류치명 선생의 종택으로, 고조부인 류관현(柳觀鉉) 선생이 조선 영조(재위 1724~1776) 11년에 지은 한옥이다. 원래 고택은 임동면의 한들에 있었는데, 1987년에 임하댐이 생기면서 해당 지역이 수몰되어 이곳 구암산 자락으로 옮겨 세웠다. 정재종택은 대문채, 정침, 행랑채, 사당, 정자로 구성되어 있다. 정자와 사당을 지나 섬돌을 오르면, 대문이 나온다. 대문채를 지나 집 안으로 들어서자 앞쪽에 정침이 있고, 뒤쪽으로 행랑채가 보인다. 정침은 ‘ㅁ’자형 기와집인데, 사랑채는 겉으로 드러나 있고, 안채는 건물 안쪽으로 나 있다. 사랑채는 문간에서부터 사랑마루, 큰 사랑방, 작은 사랑방을 두었고, 두 사랑방 사이에 작은 마루가 나 있다. 안채로 들어가려면 사랑채 우측으로 난 문을 통해 출입해야 하는데, 사랑채와 안채를 뚜렷하게 구분 지어 남자와 여자의 공간을 달리했던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안채는 중앙에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오른쪽에 안방과 부엌, 화장실이 있고, 왼쪽에 누마루와 상방이 있다. 또한 대문의 오른쪽에 조그마한 협문을 두어 안채로 출입하는 안대문과 이어지게 했다. 협문으로 들어서면 오른쪽에 작은 텃밭이 있고, 안대문을 열면 세월의 기품을 간직한 안채가 마주한다. 정재종택에는 멋스러운 정자가 하나 있다. 대문 밖으로 나와 왼쪽으로 난 풀밭을 조금 걸어가면 아담한 팔작지붕 홑처마 집이 나온다. 정자의 이름은 만우정(晩憂亭)으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37호로 지정되었다. 만우정은 류치명 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던 곳이다. 널찍한 마루와 방이 하나 있어서 숙박도 할 수 있다. 앞쪽에 임하호수가 시원하게 보이고, 호수 너머로 산이 쭉 펼쳐져 있다. 또한 정자 주변에는 밤나무가 많아서, 가을이 가까워 오면 밤송이 달린 나무를 감상할 수 있다. 정재종택에는 두 가지 특별한 체험이 있다. 바로 ‘송화주 빚기’와 ‘타락 만들기’ 체험이다. 먼저 송화주는 류씨 집안 대대로 빚어온 가양주다. 쌀, 찹쌀, 누룩, 솔잎, 국화를 재료로 하여 밑술을 바탕으로 술을 빚고, 용수를 받아 걸러낸, 알코올 도수 15도에서 18도 내외의 청주로서, 그 향기가 매우 특별하다. 무형문화재 20호인 안주인과 함께 직접 송화주를 빚어볼 수 있다. 다음으로 타락은 500여 년 전부터 류씨 집안 대대로 만들어 먹었다는 발효 음료다. 우유에 막걸리 효모를 넣어 발효시킨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여 배워가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우유의 맛과 비슷한데, 첨가물 없이 효모로만 만들어서 몸에 이롭다고 한다. 이와 함께 가야금이나 우리 민요를 배워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때때로 고택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기도 한다.

향단[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향단[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6085     2019-06-11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1-83
010-6689-3575

경주시 양동마을에 자리한 향단은 보물 제412호로 지정된 대표적인 명품 고택이다. 잘 지은 한옥 자체로도 멋스럽지만,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지은 곳이라는 사연이 이곳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높은 언덕에서 있어 햇볕을 가장 먼저 맞이하며, 오랜 세월 동안 고택의 깊은 멋을 지켜가고 있는 향단을 소개한다. 양동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중요민속자료 제189호로 지정된 유서 깊은 한옥 마을이다. 경주 손씨(慶州孫氏)와 여강 이씨(驪江李氏)종가가 한마을에 살며 옛 정취와 전통을 지켜가고 있다. 마을에는 조선 사대부의 품격을 갖춘 한옥과 소박한 서민 생활이 엿보이는 초가가 어우러져 있다. 마을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집이 바로 향단이다. 물봉동산 산마루에 기대어 선 향단의 풍채가 멀리서도 눈에 띈다. 가장 높은 곳에 서서 마을을 내려다보고 있는 격이다. 1540년 중종(재위 1506∼1544)이 충신 회재 이언적(晦齋 李彦迪)의 노모를 위해 지어줬다는 이 집은 당시에는 99칸에 달했단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56칸만 남아있지만 명가의 위엄은 그대로다.
향단은 자연과 사람이 집과 잘 어우러지도록 지은 집이다. 집 안 곳곳에서 바라보는 경치도 빼어나지만, 산세와 어우러진 독특한 가옥 구조가 그야말로 일품이다. 경사면을 그대로 이용해 집을 지었기에 건물의 높낮이가 제각각이다. 행랑채 대문간만 하더라도 경사면에 자연석으로 주춧돌을 쌓고 그 위에 대문이 나 있다. 특이하게도 전면에 대문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없고 대문 옆에 붙어 있는 협문으로 돌아들어 가야 하며, 행랑채 뒤에 있는 사랑채로 가려면 계단을 통해 더 높은 지대로 올라가야 하는 등 독특한 방식의 동선이 이어진다. 부엌과 안채, 건넌방 등도 저마다 다른 높낮이를 이용해 외부로의 노출을 막았다. 그 덕에 채광이나 전망 등 높은 위치의 이점은 살리면서 아늑한 분위기까지 만들어냈다. 특히, 노모가 지냈던 안채는 특별히 신경을 쓴 기색이 역력하다. 집 안 어디에서나 안채와 잘 통할 수 있도록 안채를 한가운데에 두어 언제든 노모를 돌볼 수 있게 했고, 안방의 문을 활짝 열면 남쪽으로 시원한 대청이 연결되도록 만들었다. 이외에도 향단에는 특이한 구조가 많지만, 모두 자연과 사람에게 맞추어 지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옛사람들의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한옥에서 생활해 보는 것 자체로도 좋지만, 향단에서 마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색다른 추억이 될 것이다. 한지에 목판을 찍어 편지를 쓰는 '목판 체험'이나, 한복을 제대로 갖춰 입고 배우는 '예절 교육', 향단의 상징인 연꽃으로 차를 우려내는 '다도 체험', 계절에 맞는 천연 재료로 가방이나 옷 등을 염색하는 '천연 염색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숙박을 예약할 때 함께 예약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안채 4곳과 부속채 3곳, 행랑채 2곳을 숙박으로 넉넉하게 개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방문객이 차기 때문에 서둘러 예약하는 것이 좋다.

안동김씨종택 양소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안동김씨종택 양소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0925     2019-06-11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장태골길 28

안동 하회마을과 떨어져 있고 오히려 시내 쪽과 가까운 풍산리 소산마을에는 안동 김씨의 대종택 양소당이 있다. 당호인 양소당은 기를 양(養), 흴 소(素), 집 당(堂)이란 한자를 사용하는데, ‘소박함과 순수함을 길러 가문의 기질을 순고하게 만들겠다’는 가문의 깊은 속마음이 담긴 이름이다. 동네 중 가장 언덕진 길로 올라서면, 기단을 높게 쌓아 지어 올린 목조 한옥이 보인다. 500년 동안 대대손손 관리해온 종갓집의 동쪽 마당은 200년 된 배롱나무와 잔디가 어우러져 그야말로 진풍경을 자랑한다. ‘ㅁ’자 구조의 한옥은 너무 호화스럽거나 크지 않으면서 필요한 공간을 갖춰지었다. 뜻밖에 소박한 반가의 대문은 오른쪽으로는 사랑채, 왼쪽으로는 대문채와 연결되는 구조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대청마루가 있는 안채 건물이 보인다. 기와는 모두 팔작지붕 형태로 쌓아 올려 안채와 사랑채, 대문채의 한옥들의 처마 끝 부분끼리 서로 맞물린다. 한옥 뒷문으로 나가면 맞배지붕 형태의 종택 사당이 있고, 그 옆의 나지막한 담장 밖으로 마을 모습을 내다볼 수 있다.

B-STAY 부천호텔

B-STAY 부천호텔

30289     2019-06-11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131
032-326-8181

문화 융성 행사와 비즈니스가 활발한 부천 상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 편리함과 지하철 7호선 개통으로 서울, 강남, 강북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국제행사와 중소기업의 왕성한 비즈니스가 넘치는 활력의 도시 부천! 국제적인 감각, 품격 있는 객실과 부대업장으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운영되고 있다.

에코그린리조트

에코그린리조트

0     2019-06-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귀덕6길 94
064-796-8333

※ 신축 8월 오픈예정(연회장 500석규모, 옥상 루프탑 수영장 오픈예정) 에코그린리조트는 제주도 한림읍 귀덕리에 위치해 있으며 호텔급 리조트 객실, 실내풀장이 갖춰진 풀빌라, 캠핑장까지 겸비한 복합형 테마 리조트 & 풀빌라이다. 바다와 한라산이 보이도록 디자인된 객실과 더불어 휴향 리조트로 4계절 내내 비즈니스 미팅, 결혼식, 각종모임은 물론 연인,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손색이 없다. ※ 별관(그린펜션동)/신축(에코호텔동) 시설 및 가격은 홈페이지 참조

스탠포드 인 부산

스탠포드 인 부산

1009     2019-06-11

부산광역시 중구 구덕로 53
051-795-7700

부산 도심 한가운데인 중구 남포동에 위치한 스탠포드인부산은 해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BIFF광장 바로 앞에 자갈치시장과 용두산공원은 바로 옆에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부평깡통 시장,보수동책방골목과 인접하여 부산을 둘러보기에는 최고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2017년에 오픈한 스탠포드인부산은 다양한 대중교통과의 연계가 편리하며 깨끗한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안락하고 편안한 객실로 오픈 초부터 고객님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미국[뉴욕,시애틀,포틀랜드],칠레[산티아고],파나마[파나마시티],부산,안동 그리고 통영등 전세계 곳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호텔 체인에 속해 있는 스탠포드인부산은 친절한 미소와 품격높은 서비스로 고객 가치를 실현하며 최고의 글로벌 호텔 그룹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애드미럴호텔

애드미럴호텔

30514     2019-06-11

경상남도 거제시 서간도길 16
055-687-3761~4

천혜의 관광자원(해금강, 외도, 학동해수욕장)과 인문자원(포로수용소, 고현성, 대우조선 등)을 두루 갖춘 환상의 섬 거제에 자리한 애드미럴호텔은 내 집같이 편안한 129개의 객실과 최첨단 전산장비를 갖춘 비즈니스센터, 대. 소 연회장, 그리고 음식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 각종 식당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계절별 지역 특산물 메뉴 개발을 통한 특별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쇼핑과 해상레저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투숙객에게 해금강 투어 유람선 10%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다. (정보제공자: 거제시청)

충주야생화와 고택나들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225     2019-06-11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중원대로 2220
010-5485-7744

충주야생화와고택나들이는 충주 살미면 충주호 인근에 위치한 한옥이다. 원래 300년 전 조선 후기에 지은 최응성고가인데 충주댐 건설로 수몰될 위기에 처한 것을 1983년 지금 위치로 옮겨지었다. 지금은 전통공연이나 각종 행사가 열리기도 하고 고택에서 하룻밤 묵어갈 수 있는 숙소로 쓰인다. 주인장이 야생화를 판매하고 야생화카페를 운영해 고택 역시 '충주야생화와고택나들이'라는 긴 이름을 갖게 됐다. 실제로 물을 길을 수 있는 우물이 있는 마당을 중심으로 안채, 사랑해, 행랑채가 모여 ㅁ자 형태를 띤다. 각 건물에 고가구와 그림 등으로 근사하게 장식된 방들이 있다. 예약하면 야외 바비큐장을 이용할 수 있다. 고가 안팎으로 선조들이 사용했던 옛 물건이 즐비하며, 고가 뒤에 숲이 우거져 한옥과 조화를 이룬다. 주차장 앞에는 반달 모양의 연못과 잘생긴 정자 함월정이 어우러진 정취가 특별하다. 수안보온천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다.

석계종택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8     2019-06-11

경상북도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길 79
010-3599-1482

석계종택은 경북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에 자리한다. 두들마을은 조선시대 퇴계학파의 문인인 석계 이시명 선생과 그의 후손 재령 이씨의 집성촌이다. 석계종택을 비롯해 석천서당, 광산문학연구소, 유우당 등 고택과 문화재가 자리한다. 석계종택은 <음식디미방> 저술가인 장계향 선생의 13대 종손이 지키고 있다. 정부인 안동 장씨로 알려진 장계향은 이시명 선생의 부인으로 정부인은 그녀의 작위다. 사후 아들 이현일이 정2품에 오르면서 정부인에 추증되었다. 고즈넉한 한옥 곳곳에서 그녀의 손길이 느껴진다. 후손들이 오랜 세월 정성으로 쓸고 닦은 마음이 반들거리는 나무 기둥과 툇마루에 담겼다. 전통 한옥의 외관은 그대로 두고 객실 내부에는 현대적 편의시설을 갖췄다. 객실마다 화장실 겸용 욕실과 에어컨이 있다. 고가구들과 농기구 등 소품이 객실 곳곳에 놓여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음식디미방> 기록에 따른 전통음식 체험을 예약제로 운영하며 활쏘기·팽이·투호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도 제공한다. 석계종택 주변에 마을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산책로도 있고, 북카페인 두들책사랑도 있어 두들마을에서 나고 자란 문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삼천포해상관광호텔

35710     2019-06-11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대로 80
055-832-3004

한려해상국립공원 중심지역 삼천포에 위치한 삼천포해상호텔에서 앞으로 펼쳐진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삼천포해상관광호텔은 정보화시대에 맞추어 비즈니스센터는 물론, 전 객실에 PC가 마련되어 있어 인터넷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또한, 전사적인 서비스 혁신 운동으로서 전 종사원의 "전문 서비스맨" 화를 통한 최고의 서비스 제공, 편안하고 안락한 객실과 신선하고 특화된 식음료 및 최고를 자랑하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통하여 품위와 격조 있는 호텔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동해현진관광호텔

3151     2019-06-11

강원도 동해시 동굴로 125-3
033-539-2000

현진 관광호텔은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 근처에 위치해 있다. 웨딩,숙박분야의 최고의 시설과 품격있는 서비스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넓은 주차공간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