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카라모텔

카라모텔

8124     2018-12-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수표로26길 3
02-741-4455

종로3가 전철역에 인접한 카라모텔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할 뿐 아니라 인사동, 창경궁, 종묘 등의 서울의 주요 관광지와도 매우 가까운 최적의 장소에 자리잡고 있다. 낙원상가 바로옆에 위치하고 있어 여러가지 악기를 쇼핑하는 것은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며 낙원 떡 골목의 떡을 맛보는 것도 재미중의 하나일 것이다. 또한 저렴한 가격은 친구 및 가족과의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준다.

바나나호텔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바나나호텔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5409     2018-12-14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대로825번길 22-13
062-973-0774

광주시에 위치한 바나나호텔은 이곳을 찾는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다양하고 친절한 룸 서비스를 24시간 동안 제공한다. 업주가 직접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고 있는 전객실에는 노트북 전용선과 와이파이 설치가 완비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며 외국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무등산 국립공원이 10분 거리에 있어 등산을 하는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고, 국제 행사인 광주 비엔날레 행사장도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담양 메타세콰이어와 죽녹원까지도 20분이면 이동 가능하여 근거리에 있는 담양으로의 여행도 수월하다.

울타리호스텔(구 임스하우스)

울타리호스텔(구 임스하우스)

7372     2018-12-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0길 24
02-747-3332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임스하우스는 깨끗하게, 편안하게, 안전하게를 운영 목표로 모든 직원들은 여행객들을 내 집을 찾아온 손님으로 여기며 최선을 다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덕궁과 종묘 사이에 위치하여 볼거리가 많은 것은 물론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조용한 입지적 조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자랑이다. 바로옆 종묘 돌담길을 걸어보는 것도 이곳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추억을 남겨줄 것이다.

백암스프링스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백암스프링스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1089     2018-12-14

경상북도 울진군 온정면 온천로 90
054-787-3007

경북 울진군 백암온천관광특구 내 위치한 백암스프링스호텔은 역사가 깊다. 1930년 백암여관으로 시작한 백암스프링스호텔을 후손들이 백천호텔, 스프링스를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확장 발전시켰다. 주위에 월송정, 망향정, 성류굴 등 주요 관광지가 30분 거리에 있고, 호텔 뒤로는 백암산이 자리 잡아 훌륭한 등산코스를 제공한다. 또한 원시림에 가까운 신선계곡이 있어 연중 등산객과 여행객이 끊이지 않는다. 객실은 한실과 양실이 각각 종류와 크기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예산과 취향에 맞게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백암온천은 평균온도 50℃의 자연 용출되는 알칼리성 온천으로 라듐 성분을 함유하며 자율신경계통 기능 강화, 심장 및 중풍, 간 기능 회복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호텔가을

호텔가을

9431     2018-12-14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2나길 13
02-393-3990

서울 신촌에 위치한 호텔가을은 품격높은 시설과 서비스로 신촌 최고의 모던함과 클래식한 분위기로 여행객들의 설레임을 더욱 한층 높여 마음을 사로 잡아줄 것이다. 아름다운 공간속의 청결함과 편안한 휴식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을 위해 항상 끊임없이 노력한다. 젊음의 거리 신촌에서는 여러가지의 쇼핑과 다양한 볼거리와 그리고 먹거리도 풍부하여 쉴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귀애고택[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귀애고택[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7812     2018-12-14

경상북도 영천시 화남면 귀호1길 37-17
054-331-8043, 010-5556-8043

분명 시골 마을인데, 현대미술 작품들이 곳곳에 눈에 띄어 과연 제대로 온 것이 맞는지 의아해지는 영천 별별미술마을. 이 마을 안에 있는 귀애고택 주변에도 다양한 미술품이 설치되어 있다. 사대부가의 전통을 담고 있는 이 집은 넓은 터에 여러 채의 한옥, 정자와 연못, 사당까지 갖춰져 있는 곳이다. 보현산, 팔공산, 운주한, 사룡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경북 영천에는 오래된 전통의 것들 속에서 예술을 발견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오래된 버스 정류장이나 동네 담벼락, 버려진 빈집에도 새로운 색을 입히고 쇠나 철, 구슬, 각종 기증품 등으로 꾸며놓으니 공공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 나름의 가치를 담게 됐다. 수백 년간 그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던 전통 마을이 현대미술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개성을 가지게 된 것이다. 옛사람들의 멋과 풍류가 현대인에 의해 재조명되는 도시, 영천 별별미술마을에는 200년 된 한옥인 귀애고택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별별미술마을에는 다채로운 예술품과 전시관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마을 입구 가까이에 있는 시안미술관은 세 개의 전시실, 야외조각공원, 아트숍 등을 두루 갖추고 있는 미술관으로 폐교를 개축했다. 이곳을 지나면 마을 곳곳에 위치한 예술작품이 예상치 못한 길에서 툭툭 튀어나오고, 조선 시대 학자인 권응도(權應道)를 추모하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건립한 풍영정(風詠亭)도 볼 수 있다. 조금 더 걸어가다가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담벼락이 주는 웅장함이 남다른, 조선 후기 학자 조극승(曺克承)의 가문이 대를 이어온 집, 귀애고택이 보인다.
귀애고택의 앞마당으로 들어서면 정면에 사랑채가 있고, 왼쪽에는 안채 건물이 있다. 대문채 옆 공간에는 직접 담근 장류가 담긴 항아리가 즐비하고, 사랑채 뒤로는 오랜 세월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정자, 경북 문화재 339호인 귀애정(龜厓亭)이 있다. 귀애정은 겹처마에 팔작지붕,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이루어져 있을 정도로 규모가 크다. 그 오른쪽으로 구름다리로 연결된 육각정과 연꽃이 피어 있는 연못이 있다. 미술마을에 위치한 고택답게, 보현산 천문대 방향을 보며 별을 따고 있는 아이와 강아지를 표현한 ‘저 하늘 별을 찾아’, 리금홍 작가의 캘리그라피가 돋보이는 ‘거북아 거북아 머리를 내밀어라’ 등 4개의 설치미술 작품을 갖추고 있다.
2013년에 한옥 체험 공간으로 개방해 8개 객실을 갖추었으며, 마당에서 언제든 투호, 널뛰기, 제기차기 등 전통 놀이를 즐길 수 있다.

e-호텔

e-호텔

5336     2018-12-14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55번길 6
032-889-7770

인천 중구의 e-호텔은 연안부두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어 섬으로의 여행을 계획한 여행객들이 한번쯤 머물러 갈 수 있을 것이다. 부두 앞쪽에 즐비하게 늘어서있는 횟집에서는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기쁨을 줄 것이며 바로앞에서 운행하는 유람선은 섬여행까지 계획하지 못한 여행객들이 바다로의 짧은 여행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그리고 인천여객터미널에서는 백령도, 연평도, 작약도로 떠날 수 있는 여객선이 정기적으로 운항중이다.

제이스모텔

제이스모텔

7164     2018-12-14

경상북도 안동시 옥동길 97-6
054-842-8181

제이스모텔은 세계적인 문화유산 하회 마을이 있는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신시가지인 옥동에 위치하고 있다. 다양한 규모의 객실은 가족, 연인, 단체여행객들 모두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주변 관광지로는 하회 마을, 병산서원, 도산서원 봉정사, 학가산온천 등이 있으며 안동지역의 특산물로는 안동 간고등어, 안동찜닭, 안동한우, 안동소주, 안동식혜 등이 있다. 특히 많은 먹을거리는 한층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다.

옥연정사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옥연정사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13613     2018-12-14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광덕솔밭길 86
010-4520-3640

낙동강 비경을 담은 고택
옥연정사(玉淵精舍)

옥연정사의 마당, 낮은 담 너머로는 모래사장이 펼쳐진 낙동강이 보인다. 강 건너편이 바로 안동 하회마을이다. 고택의 뒤로는 소나무 숲이 빼곡하고 주변으로 온갖 꽃이 만발했다. 400년 세월 동안 이토록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서 있는 한옥, 옥연정사를 소개한다.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공간
퇴계 이황 선생의 제자, 영의정까지 오른 경세가, 선견지명으로 이순신 장군과 권율 장군을 적재적소에 등용한 명재상, 임진왜란을 기록한 <징비록(懲毖錄)>의 저자.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 선생을 설명하는 수식어는 이외에도 다양하다. 또한, 옥연정사를 소개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인물이기도 하다. 서애 선생이 이곳을 지었기 때문이다. 옥연정사는 원래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서당의 역할을 하던 곳이었다. 넓은 대청마루를 중심으로 두 개의 방이 있는 세심재(洗心齋)는 학생들의 기숙 공간이었다. 큰 방 하나와 마루로 이루어진 원락재(遠樂齋)는 서애 선생의 숙소였다. 현재 이 두 곳이 고택 체험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원락재는 독채로 최대 4명까지, 세심재는 두 개의 방에 각각 최대 3명씩 머물 수 있다. 옥연정사에 얽힌 이야기를 알고 나면 이곳에서 머무는 것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것이다. 체험 프로그램 중 ‘서당 체험’에서 퇴계와 서애 선생을 비롯하여 안동의 역사와 인물들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풍경만 바라보기에도 하루가 짧다
옥연정사에 얽힌 역사와 인물을 모르더라도, 그저 마당에 서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이곳에 반하게 된다. 옥연정사의 담을 따라 피어있는 옥잠화 향기에 이끌려 앞으로 걸어나가면, 저 앞에 낙동강이 한눈에 보인다. 강 건너편으로는 안동 하회마을이 펼쳐져 있다. 집의 역사만큼 오래된 소나무가 머리 위 따가운 햇볕을 걸러준다. 원락재 옆의 대문인 간중문으로 나가면 낙동강으로 내려가는 계단과 부용대로 올라가는 길이 나 있다. 옥연정사에서 하회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나룻배를 타야 하는데, 이 또한 아름다운 경치를 누리는 특별한 경험이다. 부용대는 하회마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절벽인데, 안동에 왔다면 꼭 들러봐야 하는 명소 중 하나다. 집 뒤에는 소나무 숲이 빼곡하고, 주위에는 상사화, 매발톱, 금낭화, 돌단풍 등 수십 가지 꽃이 흐드러져 있어서 천천히 산책하는 것만으로 이곳을 찾은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옥연정사는 빼어난 영상미를 자랑했던 영화 ‘스캔들’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연지펜션

20884     2018-12-14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양화길 158
055-649-2531

연지펜션은 산양읍 풍화리의 조그만 마을 언덕 위에 위치하며 마을의 좁은 길을 들어가면 유자나무가 있는 아름다운 전원주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방 한 칸을 빌리는 것이 아닌 마치 별장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가족단위 휴식 공간이다.

부디자인호텔

9666     2018-12-14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 525
053-984-0033

국내외 축제의 도시 대구 동구에 위치한 부디자인모텔은 대구에서도 1경으로 꼽히는 팔공산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팔공산 순환도로변에 있어 자연을 만끽하며 드라이브를 즐기기에도 적합하며 연인, 가족 모두 이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팔공산IC에서 10분거리이며 동대구역과 25분거리에 있고 대구공항과는 10분거리 안에 위치하고 있다. 대구의 새로운 신도시인 이시아폴리스가 5분거리에 있어 여행객과 비지니스맨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계암고택(김기현가옥)[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8264     2018-12-14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 한다리길 45
041-688-1182, 010-2376-8273, 010-3045-8273

한옥을 이야기할 때 많은 이들이 지조 있다는 말을 한다. 대대로 이어지는 가풍과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집안 어디에 서서 봐도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는 이런 고집을 꼬장꼬장함이라 말할 수도 있겠으나, 이곳에 가면 생각이 달라진다. 한옥의 전통미에 현대의 편리함을 더한 한옥, 김기현 가옥(계암고택)을 찾아갔다.
19세기에 지은 오래된 사대부 가옥 내부는 현대식 설비를 갖춰 편리함을 더했다. 경주 김씨(慶州金氏) 가문이 대대로 600년 이상을 살아왔다는 이 터전에서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다름 아닌 ‘비옥한 땅’ 서해안 중심에 자리한 김기현 가옥의 이야기이다. 노부부가 살기에는 너무 넓은 공간이기도 했고, 민속문화재라는 고택의 의미가 거창해 보인다는 이유로 2010년부터 일반 사람들도 수시로 찾아올 수 있는 장소로 개방했다.
손님이 편안하게 머무르도록 신경쓰느라 하루 24시간이 바쁜 주인 내외의 마음 씀씀이는 집안 곳곳에서 묻어난다. 한옥을 불편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없애기 위해 현대식 화장실, 세면대, 부엌, 에어컨 등을 마련하되, 미적인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도록 고가구를 함께 배치하여 조화를 이루도록 신경 썼다. 그럼에도 불협화음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고택의 공간들이 신기할 따름이다. 가옥의 가장 우선시되는 가치는 청결함이다. 이불도 1급 호텔 침구 못지않은 포근함을 자랑한다. 고려 시대 와당부터 조선 시대의 것까지 수집해서, 작지만 알찬 와당 박물관도 꾸며 놓았다. 특히 이곳에서 즐기는 ‘와당 탁본 찍기 체험’은 외국 관광객이나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안주인의 솜씨와 정갈함이 엿보이는 공간은 하나같이 멋스러운 풍경을 자아낸다. 행랑채 안쪽을 차지하고 있는 펌프가 달린 아담한 옛 우물, 깨끗이 닦은 가마솥이 들어가 있는 너른 부뚜막, 햇빛을 받을 때마다 뽀얀 빛을 내뿜는 뒤뜰의 장독대. 그중 옛 부엌은 현대식 주방과 조화를 이루어 오시는 분들이 차를 마시고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둔갑했다. 고택에 들르는 손님들과 차나 술을 마시며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는 주인 내외에게 그 자체로 활력이 된다. 고택에 머무르고 돌아가는 손님들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정말 좋은 집이라고 이야기해주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단다. 주인 내외에게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외국인들이 고택에 와서 자고 갔으면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유럽 못지않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서다.
소복이 쌓인 눈으로 더 하얘 보이는 한옥 지붕의 겨울부터 꽃이 만발하는 뒤뜰의 봄, 걸터앉아만 있어도 선선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 대청마루에서의 여름, 불긋한 단풍이 고즈넉함을 안고 오는 마당의 가을. 계암고택을 보고 있으면 모란꽃의 꽃말 ‘은혜와 존경’이 떠오른다. 앞으로도 위엄 있는 모습으로 중요한 것은 지키고, 필요한 것은 조금씩 취하며 지조 있는 한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