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금정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금정산 (부산 국가지질공원)

14.1Km    2024-06-03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우수한 지역으로서 이를 보전하고 교육, 관광 사업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환경부장관이 인증한 공원(자연공원법 제 2조 제4의2호)을 말한다. 금정산 국가지질공원은 약 7천만 년 전 지하에서 마그마가 식어서 생성된 화강암이 융기하여 형성된 부산 땅의 뿌리를 이루는 산이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져 만들어진 기암절벽, 토르, 나마, 인셀베르그, 블록스트림 등의 우아한 화강암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금정산의 주봉인 고당봉을 비롯하여 장군봉, 원효봉, 상학봉 등 고도 500~800m의 산정과 이들 산정 사이에 이어지는 산능에는 대부분 산성이 축조되어 있다. 이들 산정 및 산능에는 백악기 불국사 화강암류의 크고 작은 기반암의 노출로 특이한 암괴지형인 토어(tor)가 다수 관찰된다. 금정산을 구성하고 있는 지질은 경상계 퇴적암층과 이를 관입 또는 분출한 화산암류, 그 후 이들 암석에 관입한 불국사 화강암류 및 마산암류로 되어 있다. 국가지질공원으로 등록되어 있는 금정산은 기암괴석과 자연이 잘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다.

코랄라니

코랄라니

14.1Km    2025-05-27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2

부산 기장에 위치한 코랄라니는 송정해수욕장과 송정항을 지나 기장 연화리 쪽에 위치해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처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카페 규모와 예사롭지 않은 건물 디자인에 놀란다. 특히 카페보다는 갤러리, 미술관을 방문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볼거리가 많은 코랄라니에는 야외에 마련된 계단식 의자가 유명하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금세 자리가 찬다. 1층보다는 3층과 4층에서 뷰를 볼 수 있어 인기가 많으며, 2층에서 루프탑까지는 내부계단이 가파르기 떄문에 안전상의 이유로 노키즈 존으로 운영한다. 아이와 방문할 경우엔 1층 테라스와 실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동래 베네스트 골프클럽

동래 베네스트 골프클럽

14.2Km    2025-08-01

부산광역시 금정구 하정로 66 (선동)

동래 베네스트는 1971년 개장이래 영남의 회원제 골프클럽으로서 명예로운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도시의 삭막한 풍경을 완벽하게 차단, 자연의 아늑함을 선사하는 코스가 일품이며 정성 들여 가꿔 온 조경수들이 긴 역사를 대변한다. 클럽 하우스를 방문하면 제일 먼저 체크인을 하는 리셉션이 있고 클럽 보드에는 개장부터 현재까지 클럽 챔피언 명단 및 각종 기록이 있어 클럽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골프용품을 판매하는 골프숍과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실력을 높일 수 있는 골프연습장이다. 또 계절마다 새로운 음료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 있다.

글로컬 문화 in 남산 페스티벌

글로컬 문화 in 남산 페스티벌

14.2Km    2024-10-14

부산광역시 금정구 남산로 27 (남산동)
051-714-1469

2024 글로컬 문화 in(人) 남산 페스티벌은 글로벌 문화와 남산동의 지역 문화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글로컬 문화 축제이다. 지역주민과 부산외국어대학교 학생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글로컬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남산동 상인회가 이번 축제를 위해 개발한 글로컬 메뉴가 준비된다. 글로컬한 분위기로 조성되는 남산로 거리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글로컬한 문화 공연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카페윤

카페윤

14.3Km    2025-03-05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16

카페윤은 동부산 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하여 해운대와 기장이 가진 아름다운 부산 바다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 카페이다. 코랄라니 사잇길로 내려오면 보이는 카페로 통유리로 되어 있어 창문을 통해 환상적인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절경 덕분에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오기에 좋은 곳이다. 메뉴는 커피, 라떼, 티, 에이드 등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맛볼 수 있다.

더가마

더가마

14.3Km    2025-08-20

부산광역시 기장군 당사로5길 6

부산 기장에 위치한 더가마는 고양이 양갱이와 함께하는 티 카페이다. 누구와 함께 와도 편안함을 주는 공간으로, 금준미·백차·홍차 등 품종 고유의 찻잎을 정성껏 우려 깊은 풍미를 전한다. 직접 만든 화과자와 양갱 같은 코리안 디저트는 차와 딱 맞는 조화를 이루며, 고즈넉한 정원의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는 일상 속 편안한 쉼을 선사한다. 백 년 넘은 찻잔에 담긴 차 한 잔은 특별한 감흥을 남기며, 선물용 화과자 세트와 다기 판매도 이루어지고 있어 집에서도 더가마의 감성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명품물회

14.3Km    2025-01-06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34-20

육수 연구에만 20년의 세월을 투자한 곳으로 손님이 끊이질 않는 물회 맛집이다. 육수에는 우럭을 포함해 총 25가지 재료가 들어간다. 뱃사람들이 전날 저녁 술을 많이 먹으면 다음 날 속 풀이용으로 먹었다던 물회이기 때문에 오이와 배가 더욱 시원한 맛을 낸다. 육수 머금은 살얼음이 녹기 전에 고추장에 잘 버무린 물회를 쌈 채소에 싸서 먹고, 아삭아삭 오이와 김 가루 잘 묻혀서 또 한 입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깍두기, 멸치볶음, 오징어 젓갈 그리고 새알 미역국이 반찬으로 나온다. 물회도 유명하지만, 부산 기장의 명물인 참숯에 구운 장어구이도 맛있다.

국보미역본점

14.3Km    2025-03-05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공수1길 3
051-723-2332

부산 기장 특산물인 기장미역으로 만든 미역국을 판매하는 곳으로, 부산의 주요 관광지로 손꼽히는 기장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세련미가 어우러진 2층 건물로 부산의 넓고 푸른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기장에서 유일하게 기장미역을 이용한 미역국을 판매하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30년째 기장에서 미역 어업에 종사하는 분을 통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기장미역을 공수해 신선하고 건강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 ‘기장 산모 미역’은 산모나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다.

국회부산도서관

14.3Km    2024-01-10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1로 161 (명지동)

국회부산도서관은 국회의 첫 번째 지역 분관도서관으로서 국가문헌의 보존공간 확보 및 지식과 문화의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3월 개관하였다. 국회부산도서관은 삶에 지혜를 제공하는 삶터가 되고, 동남권 지역 산업체와 연구기관에 지식을 제공하는 일터로서의 역할과 천혜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쉼터로 부울경 지역공동체와 사람이 함께 누리는 지식문화 큐레이션 및 거버넌스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정보 전문가와 지식 큐레이터 모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특화형 복합문화공간과 지식 리조트 역할을 통해 책과 사람을 잇는 양질의 지식 정보와 전시, 지식문화 프로그램을 서비스하여 품격 있는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고자 한다. 소장 자료는 일반도서 238,643권, 전자책 5,000권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1층에는 멀티미디어 코너,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등이 있으며, 2층에는 의회 자료실, 주제자료실, 미디어창작실, 문화교실, 영상세미나실, 대면낭독실, 보존서고, 세미나실, 의회 연구실 등이 있다. 열린 의회교실, 인문학 산책, 독서,문화 프로그램, 협력 프로그램 등 교육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상설전시, 기획 전시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공수어촌체험마을

공수어촌체험마을

14.4Km    2025-03-25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공수해안길 13-2

부산 기장군 공수어촌체험마을은 맑고 푸른 동해와 접하고 있어 수려한 해안절경과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도시민의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관광개발의 잠재력이 풍부하며, 부산의 외곽지역으로 해운대 및 송정해수욕장과 연계되어 있으며 동해 남부선 철도와 국도 14호선이 기장군의 중심부를 관통하여 교통이 매우 편리한 여건을 가지고 있다. 공수란 마을명은 이 마을에 공수전(公須田)이 있는 데에서 유래되었다. 공수전은 고려 시대 때 관청의 영선비, 출장 중인 관리의 숙박이나 접대비 등을 충당하기 위하여 마련해 놓은 밭을 말한다. 이곳은 공수전에 있었기 때문에 공수라는 이름이 되었다. 조선조 광해군 시대는 기장군 남면 공수어촌체험마을이었으나 1914년 기장군이 동래군에 병합되면서 기장면 시랑리 공수어촌체험마을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