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Km 2021-03-10
전라남도 목포시 미항로 21
061-281-5231
건강에 좋은 오리 보양 요리를 판매하는 곳으로, 가족 모임을 하기 좋은 매장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오리구이이다.
16.7Km 2021-03-12
전라남도 목포시 하당로30번길 24
061-283-1057
한국식 매운 해산물 국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해물탕이다.
16.7Km 2024-02-20
전라남도 목포시 하당로68번길 24
남경회관은 전라남도 목포시 상동에 있는 백반 맛집이다. 메뉴도 백반과 아귀찜 두 가지뿐이다.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한 백반엔 찌개와 계란찜을 포함해서 각종 나물과 생선구이, 제육볶음, 잡채 등 전라도식으로 푸짐하게 나온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칼칼한 안주나 식사를 원한다면 아귀찜도 맛있다. 가까운 곳에 평화광장, 달맞이공원 양을산 산림욕장이 있어 식사후 산책하기에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6.7Km 2021-04-07
전라남도 목포시 평화로20번길 16
061-287-2080
전라도의 유명한 짱뚱어(생선)를 맛볼 수 있는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짱뚱어탕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한식당이다.
16.7Km 2024-06-04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시장길 112
061-322-3953
대흥식당은 남도 음식점으로 지정받은 곳으로 30여년 동안 2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한우 전문점이다. 쇠고기는 함평 우시장의 한우 박살만 쓴다. 박살은 기름이 거의 없는 엉덩이 부위의 살코기로 육질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는다. 육회비빔밥에는 돼지비계가 함께 나오는데, 이것을 넣고 비벼야 제맛이다.
16.7Km 2021-03-12
전라남도 목포시 하당로30번길 8
061-287-6333
특제양념으로 만든 갈치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갈치찜이다.
16.7Km 2025-08-06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배날리길 58
조선후기 청암 강한종(1549~1622)이 교류 및 학문 연마를 위해 지은 정자로 전라남도의 8대 정자 중 하나이다. 기록에 의하면 부춘정의 건립 연도는 광해군 10년(1618)이다. 강한종은 무과에 급제한 후 평양 판관 겸 병마절제사를 지내고 임진왜란에도 참전하였다. 광해군 때에 난정을 상소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자 귀향하여 지금의 위치에 부춘정을 마련하고 학문의 장으로 삼았다. 안쪽이 전부 방으로 구성된 구조로 보아 단순한 정자로서의 기능보다는 서재와 학습과 숙식의 기능도 함께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야트막한 배날리길 연정산 자락에 터를 잡아 전면으로는 월출산이 마주 보이고 주변 풍광도 뛰어나 관련 시문이 다수 전하고 있다. 부춘정을 오르는 돌계단과 주위로 오래된 나무숲과 입구의 팽나무가 아름드리 서 있어 시원한 느낌을 준다.
16.7Km 2022-08-26
전라남도 목포시 하당로30번길 9
061-283-6707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산낙지다. 목포 낙지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좌석은 홀도 있고, 방도 따로 있어서 모임하기에 좋다.
16.8Km 2025-08-08
전라남도 나주시 문평면 오륜길 28-5
오륜마을 깊숙이 나대용 장군의 생가가 초가로 복원되었는데 그 초가에서 대대로 후손들이 살다가 문화재로 지정되면서 새로 단장했다. 나대용 장군은 임진왜란 때 이충무공 막하에서 거북선 건조에 전력을 기울인 실질적인 공로자로 평가되고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인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인 이순신 장군을 훈련원주부의 신분으로 찾아가 그 제작을 협의하니 귀중한 자료로 인정받았고, 그 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거북선 3척을 처음으로 진수했다 한다. 충무공과 함께 사천승첩을 비롯하여 당포전, 당항포전, 견내량전, 안골포전, 노량대첩 등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고 쾌속정인 해추선을 발명하기도 했다. 이러한 사실은 충무전서 난중일기 조선왕조실록 등에서 뒷받침해 주고 있다. 묘소는 생가가 있는 마을에서 약 3㎞ 떨어진 무평면 대도리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모퉁이만 돌아가면 나대용 장군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소충사가 있다. 매년 4월21일 소충사 에서는 나대용장군 추모제가 열린다.
16.8Km 2024-09-12
전라남도 나주시 문평면 오룡리
봉강사는 오룡리 오륜동 마을에 있다. 원래 고려시대 수조 12년(1812) 경, 서해도 안렴사를 지낸 송와 나문규와 죽헌 나계종을 춘추로 모시기 위해 금성 나 씨 문중에서 건립한 것이다. 대원군의 서원 훼철령 때 헐렸다가 1924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경내에는 사당인 봉강사와 강당인 영수재등 2동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당인 봉강사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1812년에 처음 건립되었다고 하며, 1924년에 중건하였다. 건물의 구조는 반오량의 겹처마이다. 네 귀퉁이에는 활주를 세우고 전면을 툇간을 놓아 개방하게 되어 있다. 사당 입구 벽에는 호랑이와 용의 민화가 그려져 있다. 강당인 영수재의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건물로 1924년 갑자년에 지어진 것으로 구조는 2고주 7량의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1951년 경에 사방으로 1칸씩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붕을 설치하였기 때문에 밖에서 보면 2층 누각 건물처럼 보인다. 이곳에서는 금성 나 씨 종친회를 개최하며 마을 정자로도 활용되고 있다. 고목들로 둘러싸여 있어 매우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며 마을 사람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