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락식향950 목포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더락식향950 목포본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더락식향950 목포본점

16.8Km    2025-07-30

전라남도 목포시 하당로68번길 9
061-281-9296

2000년 11월 락식해물탕으로 22년 동안 운영을 하다가 2022년 11월에 더락식향950으로 리뉴얼이 되었다. 22년 간의 경력과 철학을 바탕으로 좋은 서비스,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목포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메뉴는 바다의 풍비와 육지의 담백함 그리고 특별한 소스와 어우러져 진하고 풍부한 맛을 내는 목포의 해물갈비찜이며 그 외에 해육삼합보쌈, 고구마순 갈치조림 등의 메뉴도 인기가 좋다.

고기굽는사람들

고기굽는사람들

16.8Km    2024-12-19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함영로 1012
061-323-6292, 7292

고기굽는사람들은 서해안 고속도로 함평 IC에서 약 7~8분 거리에 있는 고기 전문점으로 ‘전라남도 지정 월드위생업소’와 ‘함평군 지정 모범업소’로 선정된 바 있다. 친환경 농업군인 함평군에서 사육된 순수 한우와 유기농 야채 및 함평군의 나비쌀을 식자재로 사용하고 있다. 이곳의 특징은 접대용 고단가 메뉴는 물론 저렴한 식사 종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으며 정갈한 찬류 또한 입맛을 당긴다. 이 집만의 자랑인 샤브샤브는 한우만을 써서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내며 생고기 또한 매우 신선한 상태로 맛볼 수가 있다.

[백년가게]전주식당

[백년가게]전주식당

16.9Km    2025-06-18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신기산길 22
061-322-2342

전주식당은 함평군 1호 백년가게로 지난 40년 동안 전통과 맛을 지켜 오고 있는 함평한우 ‘생고기와 육회’, ‘낙지’, ‘홍어’전문점이다. 음용수 및 조리수는 건강에 좋은 미네랄이 살아있는 약알칼리정수를 사용하고있으며, ‘함평 한우 생고기’와 ‘산지 식재료’를 ‘비법 양념장’과 함께 맛있는 무침과 비빔밥을 조리하여 국산 재료로 직접 담은 김치와 맑은선지국, 국산돼지등뼈로 상차림을 제공한다. 단체 방문 및 생고기, 육회, 홍어무침, 낙지무침 등은 미리 예약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보광사(함평)

16.9Km    2024-10-29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한재골길 26-32

보광사는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함평리 289번지에 자리하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의 말사이다. 절의 창건은 1924년 모진택이 처음 집을짓고 별당으로 사용한 것에서 유래한다.1938년 무렵 용천사(龍泉寺)의 신도에 의해 포교당으로 설립되었다가,1942년에 모성월(毛性月, 1886~1979) 스님이 원명(圓明) 스님과 김남하(金南夏) 포교사 등과 함께 인수, 지금의 보광사로 만들면서 본격적 사찰로 경영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영명(英明) 스님을 거쳐 현재 법홍(法弘) 스님이 주석하고 있다. 현재 절에는 극락보전과 요사 및 종각 등의 건물이 있고, 종각에 있는 범종은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172호로 지정되어 있다.

범종은 법당 왼쪽의 범종각에 보관되어 있는 종이다. 원래는 무안 원갑사의 종이었으나 폐사되자, 함평의 용천사를 거쳐 한국 전쟁의 혼란을 피해 1967년 현 위치에 옮겨진 것이라 한다. 형태를 보면, 종을 매다는 고리인 용뉴는 2마리의 용이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고, 용의 다리와 종을 연결하여 무게를 지탱하고 있다. 몸통 윗부분은 2줄의 띠를 두르고 그 안에 8자의 범자를 새겼다. 그 아래에는 사각형의 유곽이 있고, 안에 돌출된 9개의 유두가 배치되어 있다. 유곽과 유곽 사이에는 보살입상을 양각하였다. 몸통 아래쪽에는 넓은 두 줄의 도드라진 선을 두르고 그 사이에 글이 있어, 이 종이 영조 43년(1767)에 만든 것임을 말해준다.

범종의 크기는 높이 2.1m, 윗둘레 2m, 밑둘레 2.65m, 직경 0.83m이다. 종의 형태는 정상부에 용뉴와 상대, 종신(鐘身), 유곽(乳廓), 보살상 등을 갖추었으나 당좌(撞座)와 하대를 생략하였다. 정상부의 용뉴는 두 마리의 용이 서로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으며 용의 다리를 종신과 접착시켜 그 무게를 지탱하게 하고 있다.상대에는 두 줄의 돌출대를 두르고 그 안에 8자의 범자(梵字)를 새겼다. 종신 상단에는 전후좌우면에 두광(頭光)을 갖춘 보살입상을 양각하였으며 그 사이의 4면에는 사각형의 유곽을 획정하고 그 안에 9개의 유두를 돌출시켰다.

몸체 하단에는 넓은 두 줄의 돌출대를 두르고 그 사이에 ‘정해삼월’이라는 명문을 새겨 놓았다. 이 명문에 따르면 범종의 조성연대는 18세기 후반인 1767년(영조 43)으로 추정된다. 이 범종은 정상부에서 음통은 물론 당좌와 하대 등을 생략하는 간략화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18세기에 조성되는 범종의 높이가 1m를 넘지 못하는 경향에 비추어 보면 그 규모가 큰 편에 속하며 소리가 해맑아 우수한 범종으로 평가된다.

영암 집영재

영암 집영재

16.9Km    2025-08-11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은곡길 18

서당으로 사용되었던 건물로 집영재의 상량문에 기록된 바에 의하면 헌종 5년(1839)에 지은 것으로 조선 후기 인근의 세 성씨 문중이 연합하여 세운 서당이다. 당시 참여한 문중은 해주 오씨, 제주 양씨, 순천 김씨였다. 영암 지역에서는 단독으로 서당을 세운 사례로는 장흥의 위씨 문중이 세운 장천재, 화순 양씨 문중이 세운 삼지재 등이 있다. 집영재는 H자형 단층 팔작집이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몸체에 앞면 1칸·측면 3칸 반의 날개채가 몸채보다 1칸 내밀어져 H자형을 이루고 있다. 특히 누마루는 규모가 작으면서 위풍을 간직하고 있는 건물이다. 전체적으로 정대칭 구조의 단순한 평면이지만 공부하는 대청, 휴식하는 누, 잠자는 온돌방이 다 갖춰진 학사로 볼 수 있다. 서원이나 향교와 달리 온전한 형태의 서당이 남아 전하는 예가 매우 드물어 집영재는 조선 후기 서당 건축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라운지붐

17.0Km    2024-12-23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녹색로 609

라운지붐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캠핑을 간듯한 기분을 낼 수 있는 야외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영산강이 한눈에 보이는 탁 트인 경치와 넓고 푸르른 잔디밭 텐트형 야외바비큐 장이 준비되어 있다. 이용 시 프라이빗하게 1팀당 1 텐트로 사용하면 되고 매장에는 고급 바비큐 시설에 최고급 숙성 고기가 준비되어 있다. 카페는 1, 2층으로 나뉘어 루프탑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도 있다.

함평향교

함평향교

17.0Km    2025-07-01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대동길 45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설립연대는 미상이며, 1597년(선조 30) 함평현 남쪽 대화리에 중건하였으나 지리가 불순하다는 논의가 있어 1632년(인조 10)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였다. 1929년·1956년·1967년·1975년·1976년에 각각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과 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전사고(典祀庫)·양사재(養士齋)·고사(庫舍)·내삼문(內三門)·외삼문(外三門) 등이 있다. 건물의 배치는 통상적인 향교와는 달리 대성전이 명륜당의 앞에 위치하는 ‘前廟後學’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 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敎官) 1인이 정원 30명의 교생(校生)을 가르쳤다.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영산포풍물시장(5, 10일)

영산포풍물시장(5, 10일)

17.0Km    2025-03-28

전라남도 나주시 풍물시장2길 12-14

영산포풍물시장은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장으로, 영산포 포구가 번성하였을 때에는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5일장 중 한 곳이었다. 광주에서 시외버스로 나주시 영산포터미널에 내려서 100m 정도 가면 사거리에 5일 시장이 열린다. 우장이 서는 날 새벽 4시만 되면 한우매매가 이루어지고, 우시장에서는 100m 정도 도로를 따라가면 5일 시장이 있다. 건어물, 식료품, 잡화, 채소, 의류가 소매되고 있다. 최근 어물전을 신축하여, 현대적이고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한 시장으로 탈바꿈하였다.

영암매력한우삼호직매장명품관

영암매력한우삼호직매장명품관

17.0Km    2025-01-21

전라남도 영암군 녹색로 592

영암매력한우삼호직매장명품관은 천혜의 자연 영암 월출산 자락에서 매실과 청정수를 먹고 자란 소고기를 사용하여 육질과 풍미가 뛰어나다. 친환경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 획득하여 믿고 먹을 수 있다. 주차장이 넓고 개별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매장 안쪽에 고기를 판매하는 정육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부위별로 골라 주문한 후 테이블에서 구워 먹을 수 있다. 정육 식당인 만큼 기본 상차림 비용은 지불해야 한다. 대표 메뉴는 꽃등심, 갈빗살, 살치살, 치마살 등이 있다. 나불도유원지, 영암호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