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비치수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삼익비치수변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삼익비치수변공원

삼익비치수변공원

7.8Km    2025-03-26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광안리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삼익비치 수변공원은 낮에는 산책이나 자전거를,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로 꼽히는 광안리해수욕장은 푸른 바다와 우리나라 최초의 2층 해상교량이자 최대 규모의 현수교를 자랑하는 광안대교가 어우러진 풍광이 압권이다. 시간대와 요일, 계절별로 무려 10만 가지 이상의 다양한 색상을 연출하는 경관 조명시설도 야경의 화려함을 더한다. 삼익비치 수변공원에서 바라보는 광안대교는 해수욕장과는 또 다른 각도로 매력을 뽐낸다. 해 질 무렵의 핑크빛 노을도 더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해마다 봄이 되면 현지인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일부러 찾는 삼익비치 벚꽃길과도 연결돼 볼거리를 더한다.

거제시장

거제시장

7.8Km    2025-03-26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시장로14번길 28
051-852-6133

거제시장은 50여 년 전통의 연제구 최대 크기의 재래시장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회, 각종 먹거리부터 의류, 잡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구매할 수 있다. 거제시장 내에는 맛집이 많은데 특히 유명한 것은 손칼국수이다. 시장 골목을 따라 손칼국수 전문점들이 즐비해 있고 이 외에도 유명한 먹거리들이 많아 지역주민들과 관광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부산 방문 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바로해장

바로해장

7.8Km    2025-06-20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로94번길 2 (광안동, 광일)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바로해장은 진한 고기 국물의 국밥이 유명한 곳이다. 매일 육향이 가득한 육수를 만들기 위해 소머리 고기와 소갈빗살, 사태, 내포류를 넣고 끓여 진맛을 끓어 올린다. 한 숟가락만 떠먹어도 곧바로 해장이 되어버리는 해장국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바로해장의 대표메뉴는 소 한마리 해장국과 소갈비 수육이다. 해장국은 기본적으로 토렴으로 제공되며, 수육은 뼈를 제거한 소갈빗살 수육으로, 특제 양념과 곁들여 먹는다. 또, 숙성된 고추장양념에 버무린 전라도식 소고기 수육무침으로 함흥냉면 사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 별미 음식인 수육냉면무침도 인기가 많다. 해장국밥은 육향을 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많은 양의 고기를 사용하여 적은 향의 육수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생산량이 한정되어 있어 포장과 배달 서비스는 불가하다.

도시파빌리온

도시파빌리온

7.8Km    2024-01-18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도시파빌리온은 도심속 전시공간으로 예약 관람제로 운영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며, 도시파빌리온과 함께 라벨라치타 이탈리아 음식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최근 전시는 [더 뉴 가드닝]으로 자연과 생명, 폐허와 재생이라는 모티브로 만든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1층에는 다양한 식물로 만든 작품을, 2층에는 화이트톤의 조각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곳곳에 민병헌, 박은선, 박영근, 금민정 작가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전시관을 관람 후 VIP 라운지에서 간단한 디저트를 곁들이면서 작품에 대한 여운을 느껴 볼 수 있도록 하는 코스도 준비되어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

낙동강 생태탐방선

7.8Km    2025-03-06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1149-10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낙동강 물줄기를 따라 에코투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물금과 대동 코스, 을숙도 일원 코스, 화명과 물금 코스가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은 전화로 사전예약 또는 방문 후 승선이 가능하다. 승선신고서 작성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 탑승 20분 전까지 탑승장에 도착해야 한다. 여객 30명까지 승선이 가능한 탑승선은 쾌적하고 넓은 내부를 자랑한다. 탐방선이 출발하면 생태탐방 해설사가 낙동강의 생태와 역사에 관해 설명해 준다. 유익한 해설을 들은 후에는 탐방선 2층에서 따뜻한 햇볕과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낙동강 풍광을 눈에 담을 수 있다. 낙동강 생태탐방선의 특징 중 하나는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한다는 것인데, 2층에서 태양광발전기와 풍력발전기를 통해 에너지를 얻는 모습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또 선내에 망원경이 비치되어 멀리 있는 풍경까지 더욱 자세한 생태탐방이 가능하다.

오륙도 스카이워크

오륙도 스카이워크

7.8Km    2025-07-30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오륙도 스카이워크의 옛 지명은 ‘승두말’이다. 승두말은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승두마’라고 부르는 것이 승두말로 되었으며 해녀들과 지역주민들은 ‘잘록개’라고 불렀다. 바다를 연모하는 승두말이 오륙도 여섯섬을 차례대로 순산하고 나서 승두말의 불룩했던 부분이 잘록하게 들어가 선창나루와 어귀의 언덕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동해와 남해의 경계지점이기도 한 이곳 승두말에 2012년 9월 12일에 착공하여 2013년 10월 18일 개장하면서 하늘 위를 걷는다는 의미를 담아 ‘오륙도 스카이워크’ 라 이름하였다. 스카이워크는 35M 해안절벽 위에 철제빔을 설치하고 그 위에 유리판 24개를 말발굽형으로 이어놓은 15M의 유리다리이다. 바닥유리는 12㎜ 유리판 4장에 방탄필름을 붙여 특수 제작한 두께 55.49㎜의 고하중 방탄유리로 안전하게 설계되었다. 발아래 투명유리를 통해 파도가 절벽을 때리는 모습은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함을 느끼게 한다. 스카이워크 앞에 펼쳐진 바다는 시시때때로 아름답고 다채로운 색상을 연출하고 있어 사진촬영의 명소이며, 날씨가 좋은 날에는 대마도를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곳이다.

두도 (부산 국가지질공원)

7.9Km    2025-03-06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두도는 서구 송도 반도에서 남동쪽으로 500m 정도 떨어진 섬으로 두도라는 지명은 대가리섬에서 유래하였으며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지금도 '대가리섬'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두도는 부산을 상징하는 새인 갈매기들의 천국으로 인근에서 수많은 갈매기를 마주할 수 있다. 동백나무, 비쭉이, 해송 등의 다양한 자생식물과 바다 산호 등이 많이 서식하기도 한다. 해안절벽을 따라 백악기 말에 퇴적된 하부 다대포층과 화산암들이 절경을 이루고 있으며 공룡알 둥지 화석, 부정합, 암맥, 단층, 꽃다발 구조 등의 독특하고 다양한 지질 기록을 볼 수 있다. 또한 육지와 가까이 위치해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며 무인등대가 설치되어 있어 항해하는 선박의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다.

두송반도

두송반도

7.9Km    2025-05-21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

두송반도는 부산 사하구 다대포항 동쪽 해안에 위치하며, 약 8천만 년 전인 백악기 말에는 바닷가가 아닌 공룡들이 노닐던 산기슭의 평원지대였다. 두송반도에는 눈에 잘 띄는 붉은색 퇴적층은 물길 주변의 범람된 진흙이 굳어져 만들어진 이암 퇴적층이며, 회색 또는 황갈색의 석회암층은 석회질이 굳어 만들어진 것이다. 두송반도 지질공원에는 크고 작은 물길과 평원에 쌓인 퇴적층, 호숫가 퇴적층, 석회질 고토양, 공룡알 화석, 나무화석, 생흔화석 등 다양한 지질유산이 산재해 있는 곳이다. 과거 지진활동이 기록된 다양한 산출 상태의 쇄설성 암맥과 고지진암이 관찰된다. 이곳에서 관찰되는 캘크리트 복합층은 백악기 당시의 고기후를 유추해 볼 수 있는 중요한 단서이기도 하며, 두송반도 일대에 나타나는 다양한 산상의 캘크리트는 국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높은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7.9Km    2025-05-08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로 137 (용호동)

코리아둘레길 해파랑길과 남파랑길의 시발점에 위치한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는 코리아둘레길, 갈맷길에 관한 각종 홍보물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남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관광기념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또한 영어・일어・중국어가 가능한 통역 안내원이 근무하고 있다. 관광안내소 1층에는 오륙도의 해양생태와 역사, 교육 자료를 소개하는 홍보관과 물품보관소(유료)가 마련되어 있어 여행객들의 편의를 돕는다. 2층에는 코리아둘레길 명예의 전당이 조성되어 있어, 코리아둘레길 완보자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고 걷기여행자들에게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 특히 이곳은 코리아둘레길의 공식적인 시작점이자, 전국 걷기길 완보자들의 도전과 여정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보를 통해 걷기여행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오륙도해맞이공원

7.9Km    2025-05-07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오륙도 해맞이공원은 부산시 남구 용호동 일대에 있다. 오륙도 맞은편 언덕 위에 있으며, 오륙도를 가장 잘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오른쪽 북쪽 해안을 동해라 부르고 왼쪽은 남해라 부르며, 동해로 가는 770㎞ 해파랑길과 1,463㎞ 남파랑길이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 탁 트인 바다, 수선화, 유채꽃이 관광객을 반기고 바다와 오륙도를 조망하기 좋은 스카이워크가 설치된 공원이다. 스카이워크는 오륙도를 바라보는 전망대로 해맞이공원의 상징물로 부상하고 있다. 35m의 해안 절벽에 철제빔을 세워 그 위에 24개의 유리판을 U자 형태로 돌려 넣은 15m의 돌출 유리 다리이다. 스카이워크 절벽 아래 해안선에는 동해와 남해 분기점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다. 예로부터 동해와 남해가 서로 만나는 상징적인 곳으로 잘록하게 튀어나왔다고 하여 ‘잘룩개’, 또는 말안장처럼 생겼다고 해서 ‘승두말’로 불린다. 이곳에서 오륙도를 가까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