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암사(영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초암사(영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초암사(영주)

초암사(영주)

19.6Km    2025-07-21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죽계로315번길 330

초암사는 죽계구곡을 따라 올라가면 산기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사찰이다.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호국사찰을 세우고자 산수 좋은 이곳에 초막을 지어 임시거처를 정하고 명당자리를 골라 부석사를 세운 뒤 초막을 지었던 곳에 절을 지어 초암사라 했다. 초암사는 6.25의 병화를 맞아 쇠락해 있던 것을 이보은 스님의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으며 도유형문화재인 3층석탑 등이 있다. 초암사는 소백산의 그윽한 정취 속에 깃든 청정도량으로, 세속의 잡다한 생각을 버리게 하고 고요한 명상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출처 : 영주시 문화관광)

힐링스토리펜션야영장

힐링스토리펜션야영장

19.6Km    2025-06-26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삼가로 209

힐링스토리 펜션야영장은 경북 영주시 풍기읍 욱금리에 자리 잡고 있다. 소백산국립공원 인근에 있어 소백산을 조망할 수 있다. 영주시청을 기점으로 19km가량 떨어져 있다. 자동차를 타고 경북대로, 죽령로, 동양대로 99번 길을 차례로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0분 안팎이다. 캠핑장에는 자갈로 이루어진 일반 캠핑 사이트 5개가 마련되어 있다. 사이트 규격을 정해놓지 않았기 때문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는 데 무리가 없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출입이 가능하다. 소형견에 한해 동반 입장을 허용하며, 이 경우 목줄 착용과 배변 봉투 지참이 필수다. 캠핑장에는 다양한 객실을 보유한 펜션을 함께 운영 중이다. 아울러 캠핑장 바로 옆에 사과밭이 있어 사과 따기 체험이 가능하다. 캠핑장 주변에는 소백산 국립공원, 부석사 등 영주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많다.

한결청국장전문

19.6Km    2025-07-28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 1-1
054-636-3224

풍기역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3대에 걸쳐 4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다. 과거 인천식당이라는 상호로 오래도록 판매하다 2009년도 자체브랜드 한결청국장을 만들어 가공장을 오픈하고 2010년도부터 한결청국장이라는 브랜드로 상호를 바꾸어 영업을 하고 있는 곳이다. 이 집 청국장 맛은 지역인들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 외지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아 직접 청국장을 드셔 보시고 맛있어서 가공 제품도 사가지고 갈 정도로 청국장으로는 많이 알려진 업소이다. 최근에는 관광열차가 풍기역에 자주 정차하여 인삼시장 등 여러 곳을 관광하는데 입소문으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룩스글램핑앤팜

룩스글램핑앤팜

19.6Km    2024-08-05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양평길 23-56

룩스글램핑앤팜은 안동 시내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도산면에 위치한 펜션 겸 글램핑, 캠핑장이다. 도산면에는 도산서원을 비롯해서 도산 온천, 산림과학박물관, 용수사, 월영교, 도자기 박물관 등 다양한 관광지와 유적지가 있다. 룩스글램핑앤팜은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있는데, 민박, 펜션은 물론 글램핑과 일반 캠핑장까지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바로 옆 농장에서 제철 농수산물 수확 체험을 할 수 있고, 워터파크에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래프팅 등 다양한 수상 레저를 즐길 수 있다.

영주칠향계

영주칠향계

19.7Km    2025-01-15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풍기로 57-21

주변에 좋은 온천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한 영주의 삼계탕 맛집이다. 특히 온천욕을 즐기러 가는 사람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보양식 먹거리 영주 칠향계는 영주를 드러낼만한 보양을 갖춘 약선음식으로서 일곱 가지 맛과 향과 멋을 겸비한 특별식이다. 몸을 보하고 기혈을 돕는 인삼과 잔대, 하수오, 백봉영, 전초, 도라지, 생강의 일곱 가지 한약재료가 들어가 향을 더해준다. 영주칠향계는 향토음식점 6호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메뉴 중 영주선비정식은 칠향계의 밑반찬과는 달리 전날 예약한 분들에게만 한해서 정성을 다해 자신 있게 준비하여 내놓는 메뉴이다. 영주선비문화축제에서 인삼칠향계로 대상 수상한 이력이 있을 만큼 그 맛을 지켜가고 있는 영주칠향계는 맛의 풍성함을 느끼게 해준다.

풍기인삼시장

풍기인삼시장

19.7Km    2025-08-06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인삼로 8
054-636-7948

풍기인삼시장은 풍기인삼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1990년 9월 풍기역 앞에 조성된 시장이다. 약 60여 개의 점포에서 수삼, 백삼 등을 상시 판매하고 있으며, 매년 9월 말에서 10월 초에 풍기인삼축제가 열려 인삼 캐기 체험, 인삼 미인 선발대회, 인삼요리 전시회 등 각종 행사가 열린다. 인삼은 예부터 원기를 돕고 온갖 병에 효능이 있다 하여 영약으로 알려져 왔다. 특히 풍기인삼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분기점인 영남의 북단에 위치한 풍기를 중심으로 재배되어 왔는데, 이 지역은 늘 통풍이 잘 되고 배수가 양호한 곳이어서 다른 지역의 인삼보다 더 인삼의 향이 강하고, 사포닌 함유량이 많다.

약선당

약선당

19.8Km    2025-01-15

경상북도 영주시 봉현면 신재로 887-14
054-638-2728

약선당은 경북 영주시 봉현면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으로 세계약선요리대회에서 수상하신 박순화 명장님께서 운영하는 곳이다. 약선당의 의미는 음식을 만드는 식당이라고 한다. 건강식을 제공하는 이곳은 시민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메뉴는 명인정식, 불로정식, 인삼정식, 소백산정식 등이 있다. 대표 메뉴인 약선명인 정식은 눅두호박죽, 계절약선샐러드, 명인구절판, 문어숙회, 장어양념구이 등 다양한 메뉴와 약선갈비찜, 토종된장찌개, 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주 괴헌고택

영주 괴헌고택

19.8Km    2025-01-16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 수변로 13-16

영주 괴헌고택[榮州 槐軒古宅]은 입향조의 8대손이 1779년에 외풍을 막아주고 낙엽 등이 모인다 하여 잘 산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소쿠리형’(또는 삼태기형) 명형국지[名形局地]의 한 가운데 지은 집으로 옛 모습이 비교적 잘 남아 있다. 사당․사랑채․안채가 유교사상에 입각한 위계질서에 따라 각기의 고유영역을 이루며 배치되고 구조양식도 이 위계에 따라 격조를 조금씩 달리하고 있으며, 쪽마루․수납공간․환기창․고창 등이 발달한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제작 년대 미상의 오래된 성주단지가 온전하게 보존․전승되고 있고, 큰 사랑방과 안방의 다락에 지혜롭게 위장해 둔 은밀한 비밀 피신처는 일제강점기 등의 시대상을 읽게 하는 흔치 않은 실례이다. (출처: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맹개마을

19.8Km    2024-11-13

경상북도 안동시 가송길 162-135

맹개마을은 기암절벽으로 이뤄진 청량산과 굽이쳐 흐르는 안동 낙동강 물줄기로 둘러싸여 있다. 차는 물론 사람이 마을을 들어가기 위해 건널 수 있는 교각이나 돌다리가 없어 배나 트랙터를 타고 강을 건너야 하는 오지마을로 2007년 ‘농업법인 밀과 노닐다’가 운영하는 3만 여평의 체험휴양마을이다. 숙박 및 당일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해야만 마을에 들어갈 수가 있다. 마을에는 숙박을 위한 '소목화당'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방-밀그리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밀을 이용하여 만든 술을 숙성시키는 '토굴-술그리다'가 있고 6월이면 황금 밀밭을, 9월에는 하얀 메밀꽃이 핀 너른 들판을 볼수 있으며 이 시기에는 음악회도 열린다. 당일로 맹개마을의 정취를 즐길수 있는 ‘맹개마을팜피크닉-Day Trip’은 진맥소주양조장투어, 맹개마을나들이체험이 있으며 낙동강트랙터 타기, 다과세트, 유기농천연발효빵, 밀쿠키만들기, 진맥소주만들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미리 선택〮예약해야 한다. 들어가는 길에 퇴계이황이 쉬던 고산정과 농암 이현보 선생의고택 ‘농암종택’이 있다.

마구령·고치령

마구령·고치령

19.8Km    2025-07-21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영단로
054-638-6196, 6796

마구령과 고치령은 소백산의 대표적인 고갯길로, 백두대간에서 소백산 사이에 있는 험준한 고개다. 두 고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를 거치면서 사람과 물자가 오가던 길로, 보부상들의 애환도 함께 안고 있는 영남 지방의 옛길이다. 마구령은 소백산 국립공원 경계 지역 가장 동쪽에 자리한 고개로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와 암곡리를 이어주는 고개이다. 장사꾼들이 말을 타고 다녔던 고개라 하여 마구령이라 전해지며, 경사가 심하여 논을 매는 것처럼 힘들다 하여 매기재라고도 불린다. 충청북도 단양군의 의풍계곡에서 백성들이 부석장에 나가기 위해 마구령을 넘어 다닌 것으로 전해진다. 고치령은 영주시 단산면의 마락리와 좌석리를 잇는 고개로, 과거에는 북쪽의 관동 및 호서지방으로 통하는 교통로였다. 신라시대에 고개 아래에 대궐을 짓기 위해 터를 잡은 일이 있는데, 이때에는 옛고개라 하였던 것이 변형되어 지금은 [고치재]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소백산 산지와 태백산 산지가 만나는 고개로 고개의 서쪽으로 형제봉과 국망봉, 비로봉으로 연결되는 소백산맥이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