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피즈블루오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더퍼피즈블루오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더퍼피즈블루오션

더퍼피즈블루오션

18.6Km    2024-07-3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동해대로 3411

퍼피즈 블루오션펜션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곳에 자리하여 아름다운 경치와 많은 공기를 즐기실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바다 전망 실내 인테리어와 다양한 반려견 관련 서비스로 쾌적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다. "더 퍼피즈 블루오션"에서 좋은 꿈 꾸시길 바란다.

양양의 7번 국도를 따라가는 바다 여행

양양의 7번 국도를 따라가는 바다 여행

18.6Km    2023-08-09

지경리해변에서 하조대에 이르는 양양의 바다에는 다양한 테마가 공존한다. 영화 촬영지이자 어촌체험으로 잘 알려진 남애항과 남애마을, 기암괴석과 바다가 어우러진 휴휴암,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이 아끼고 사랑했던 하조대, 출렁이는 바다가 아름답게 펼쳐지는 죽도정 산책로까지 지루하지 않은 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김성래 가옥

김성래 가옥

18.7Km    2025-03-21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북분안길 106-9

김해 김씨 17대 손이 살고 있는 가옥으로 현 소유자의 14대 조부가 세워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본래 초가였던 것을 60년전 기와로 바꿨다고 한다. 안채와 사랑채로 구분되어 있는데 안채는 양양지방에 남아있는 북방계통의 집이다. 왼쪽으로 넓은 부엌을 배치하고 오른쪽으로 가운데를 갈라 나눈 뒤, 다시 구획하여 6개의 작은 방을 만들었다. 부엌 앞으로 내밀어 지은 외양간은 창고로 개조하였다. 사랑채는 나중에 늘려지은 것으로 보이는데 안채와 달리 큰 방 셋을 마련하고 밖으로 툇마루를 두어 방과 방이 서로 연결되도록 하였다. 대문은 전형적인 솟을대문으로 대문의 왼쪽에 마구간과 광이 있다. 출입로 오른쪽에 연꽃이 있는 방지가 있어 사랑채 앞쪽 지붕선과 함께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하조대

하조대

18.7Km    2025-08-06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033-672-2346

하조대는 양양 10경 중 하나이다. 135,000㎡에 이르는 암석해안은 짙푸른 동해에 솟은 기암괴석과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변 송림과 어우러져 경관이 빼어나다. 데크길을 따라 올라가면 정자가 자리하고 있다. 하조대는 1955년에 건립되었으며, 2009년에 명승 제68호로 지정되었다. 6.25 전쟁으로 불타 소실된 것을 다시 복원한 것이다. 정자 안쪽으로는 하조대 현판이 걸려있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 이곳에서 은둔하며 혁명을 도모하여 두 사람의 성을 따 ‘하조대’라는 이름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특히 기암절벽 위 우뚝 솟은 노송은 과거 애국가 방송에 등장해 ‘애국송’이라고도 불린다. 하조대 정자에서 내려와 다시 데크길을 따라가면 새하얀 하조대 등대가 나온다. 이 등대의 이름은 ‘기사문 등대’로 1962년 5월에 최초로 만들어졌으며, 약 20km까지 식별이 가능한 무인 등대이다. 기암절벽과 바위뷰의 웅장함을 만날 수 있는 하조대 둘레길은 전망대와 이어져 있어 어린 아이나 어르신들도 쉽게 걸을 수 있다.

토왕성폭포

토왕성폭포

18.8Km    2025-07-03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설악동
033-636-7700

설악동에 위치한 폭포 중, 비룡폭포 왼쪽 석벽을 오르며 마주할 수 있는 거대한 폭포가 바로 토왕성폭포이다. 탁 트인 골짜기 속으로 떨어지는 거대한 물줄기가 인상적인 이 폭포는, ‘신광폭포’라고도 불리며, 대승폭포, 독주폭포와 함께 설악산을 대표하는 3대 폭포 중 하나로 꼽힌다. 폭포의 이름은 ‘토기가 왕성하지 않으면 기암괴봉이 생기지 않는다’는 오행설에 기초해, 토기운(흙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지어졌다고 전해진다. 설악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토왕성폭포 주변은 낙석과 낙빙 등 위험 요소가 많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어 왔다. 하지만 2015년 12월 5일, 45년간 통제되었던 비룡폭포 탐방로를 연장해 토왕성폭포 전망대까지의 코스를 개방하면서 다시 일반인 출입이 허용되었다. 전망대는 폭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점으로, 실제 폭포와는 1km 이상 떨어져 있다. 설악산의 병풍처럼 둘러싼 바위벽 사이로 폭포는 상단 150미터, 중단 80미터, 하단 90미터의 3단 구조로 총 320미터를 이루며 떨어지는 국내 최장의 연폭이다. 멀리서 보면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 위에 널어놓은 듯한 모습으로, 그 아름다움이 일품이다. 겨울철에는 이 폭포가 거대한 빙벽으로 변해 국내 최대의 빙폭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악인들의 빙벽 훈련장으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산악코스텔

산악코스텔

18.9Km    2024-07-08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내린천로 3924-72 (기린대아파트)

인제 산악코스텔은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군 복지 및 편의 시설이다. 군장병이나 군간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숙박업소로 한 건물 내에 콘도형 객실, 식당, 카페, 인터넷방, 편의점 등이 있다. 이곳은 군인과 군인 가족들이 이용 가능하며, 주로 면회 온 가족들이 머무른다. 2인실, 4인실이 있고 한실 양실도 있으며 야간에는 무인으로 운영된다. 근처 군인아파트 내에 PX가 있어서 생필품을 살 수 있다. 주변에 산과 녹지가 많고 공기가 맑고 깨끗해서 산책할 곳이 많다. 예약은 육군복지시설 예약시스템인 육군 휴 드림에서 하면 된다.

잔교리해수욕장

잔교리해수욕장

18.9Km    2025-08-0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이다. 7번 국도를 따라 38 해수욕장과 북분리 해수욕장 사이에 자리하며 잔교해수욕장이라고도 한다. 동해안의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잘 알려지지 않아 매우 한적하게 바다를 즐길 수 있다. 샤워실과 탈의실, 화장실, 급수대, 매점, 파라솔 대여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매년 여름이면 해변축제가 열려 활기를 더한다. 조개 잡기 체험과 조개 보물찾기, 해변 줄다리기, 바나나보트 시승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이 다채롭게 열린다. 해송 숲 사이에는 야영장이 있어 캠핑족을 반긴다. 해수욕장 양옆으로는 어린이 교통공원과 해난어업인 위령탑 공원 등이 있다.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한다. 인근에 기사문항과 하조대 무인 등대 등의 볼거리가 있다.

주황집

19.0Km    2024-12-18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장재터마을3길 25 (설악동)
010-2390-5432

설악산과 동해를 잇는 상천 주변 장재터 마을에는 마치 설악산에서 굴러내려 온 듯한 커다란 바위 같은 숙소, 주황집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단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 스테이로, 쪼개진 바위의 모습을 닮은 입구를 지나면 덤덤한 겉모습과 달리 생동감 넘치는 주황빛을 품은 내부를 만날 수 있어요. 외관이 설악산의 돌산 이미지를 담았다면, 실내는 단풍색과 같은 주황색으로 꾸며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나타내었다고 해요. 그중에서도 중정은 호스트가 가장 애정하는 공간으로, 낮에는 바람을 맞으며 사색을 즐기고, 밤에는 벤치에 앉아 쏟아지는 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고요함이 흐르는 이 공간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기며 평소와는 다른 감각을 느껴보세요.

달래촌

19.0Km    2025-03-05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화상천로 634
033-673-2201

하월천리 주민들이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는 힐링 테마파크로 식당과 단체 숙소,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식당에서는 다양한 한약재와 버섯, 산채 등을 한 상에 차려주는 ‘명품 밥상’ 시리즈를 선보인다.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다채로운 산채가 나와 고유의 맛과 향을 즐기는 재미가 쏠쏠하다. 핀란드 사우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건식 사우나 체험을 할 수 있다.

기린성당

19.0Km    2025-03-25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 기린로42번길 9-5
033-463-5104

기린성당은 1972년 8월 군종 신부가 사목하는 준본당으로 설정되었다가, 1994년 5월 정식 본당으로 승격하였다. 6·25 전쟁 후 이인태 야고보의 집에서 공소예절이 행해지면서 기린지역에 공소가 설립되었다. 군용 막사와 기와집을 공소강당으로 사용하다가 1969년 박 토마스 주교로호부터 공소 신축 허가를 받아 1971년 4월에 공소 축성식을 거행하였다. 기린공소는 군종사제가 상주하며 군 사목과 공소 사목을 병행하게 되었는데 이때 군인들 뿐 아니라 일반인 신자수도 증가하여 1985년 6월 군종교구 신부가 파견되는 준본당으로 있다가 1992년 3월 군종 본당으로의 분가 통보를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1992년 10월에 새 성당이 건립되면서 군종교구의 태극본당이 분리되어 독립하면서 교구 사제가 부임하였고 기린성당은 교구소속 본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