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Km 2024-05-24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계동해안길 90
여수의 청량한 바다와 함께 어우러진 리조트다. 야외수영장은 2단으로 바다와 일적선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국내최장길이인 49M 인피니티풀이 자랑이다. 이국적인 분위기로 해외여행온듯한 느낌으로 여행을 즐기실수있다.
17.9Km 2025-08-13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망덕길 249
정병욱(전 서울대학교 국문과 교수) 가옥은 1925년에 건립된 가옥으로 백영(白影) 정병욱(1922~1982)과 그의 가족에 의해 윤동주(1917~1945) 시인의 자필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가 온전히 보존되었던 곳이다.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 자선시집을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자 자필시집을 손수 만들어 정병욱에게 맡겨 시집은 그의 집에 보존되다가 광복 후 1948년에 간행되어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집은 정병욱의 부친이 소유했던 건물로, 양조장과 주택을 겸용한 보기 드문 구조의 건축물이며, 윤동주의 대표작 19편이 수록된 육필 원고 시집 ‘하늘과 별과 바람과 별과 詩’의 보존과 부활의 공간으로 문화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
17.9Km 2024-01-03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455-1
더올리브는 소호동 바다가 잘 보이는 3층에 위치한 레스토랑이다. 다양한 양식 메뉴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또는 데이트코스로도 좋다.
17.9Km 2024-11-07
전라남도 광양시 시청로 27
061-792-3000
광양불고기는 손질한 소고기를 굽기 전에 양념장에 버무려서 참숯으로 피운 숯불에 석쇠로 구워낸 전라남도 광양시의 향토음식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맥적이 가장 오래된 불고기의 원형에 해당하는 음식이다. 맥적은 고구려 시대에 만들어 먹었던 고기구이로서 꽂이에 고깃덩어리를 꿰어 조미한 다음 직화로 구운 불고기를 말한다. 금정광양불고기는 2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2대째 운영 중인 광양 3대 맛집으로 '남도음식명가'로도 선정된 고깃집이다. 이곳 토박이인 주인이 동네 할머니에게 비법을 전수받아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 선보이고 있다. 각종 모임부터 행사까지 모두 가능한 규모를 갖추고 있다. 광양시청 본청과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하였으며, 동광양중마터미널과도 가깝고 하동과도 거리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17.9Km 2024-07-10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455
여수 소호동에 위치한 편백찜 ‘집’은 해산물, 고기를 채소와 함께 편백나무 찜기에 넣어 쪄주는 찜 전문점이다. 모둠해물, 우삼겹, 등심과 차돌박이, 돌문어, 홍가리비 등 원하는 재료를 골라 편백나무 찜기에 담고, 달걀 모양의 타이머를 올려 15~20분 정도 쪄주면 담백하고, 고소한 찜 요리가 완성된다. 편백찜 ‘집’의 메인 메뉴인 모둠해물 편백찜은 문어, 소라, 새우, 랍스터, 조개 등 갖은 해산물찜과 버섯, 당근, 배추, 부추 등 채소를 함께 쪄내 특제소스에 찍어 먹으면 된다. 고기찜을 먹고 싶다면 등심과 차돌박이 편백찜을 추천한다. 보기에도 먹기에도 푸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18.1Km 2025-01-16
전라남도 여수시 죽림2길 33-11
연탄창고는 신선한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 먹는 집으로 꽃 삼겹살, 통삼겹살, 깍뚝목살, 갈매기살, 항정살이 준비되어 있고 기본 3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 기본 찬은 갓김치, 고추절임, 쌈 채소, 어묵탕, 마늘 등이 나온다. 오래된 노포 느낌으로 둥근 불판에 자리마다 환풍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3~4명씩 앉을 수 있도록 의자가 놓여 있어 친구, 연인, 가족, 회사 동료들과 회식하기도 좋다. 테이블은 약 10개 정도 있으나 저녁에는 대기 줄이 길 때도 있다. 주차 공간은 따로 없지만, 길가에 주차할 수 있다. 죽림근린공원, 유월드 루지 테마파크 등이 가까워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18.1Km 2025-08-12
전라남도 광양시 진월면 망덕리 845-1
망덕포구는 550리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곳이다. 전어축제가 열리는 계절이 되면 광양의 랜드마크로 급부상하는 인기 절정의 관광지이다. 망덕포구의 유래는 광양만을 한눈에 파수(경계하여 지키다)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어서 ‘망뎅이’라 이름하였고, 이를 한자음을 빌려 ‘망덕’이라 하였다. 옛사람들이 섬진강을 거슬러 다압, 구례, 곡성으로 가는 유일한 길목 역할을 했던 망덕포구는 섬진강 물길이 풍성한 어장을 형성해 깨끗한 생육 환경에 사는 대표적인 어종, 가을 별미인 전어 산지이다. 차지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전어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활어로 개발한 곳이라 직접 전어를 잡아 운영하는 횟집이 즐비하다.
18.2Km 2024-12-17
전라남도 여수시 죽림2길 23-8
소담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그림 브런치는 다양한 그림책들이 많아 어린이와 함께 가도 좋고 마음 저편에 자리 잡은 동심을 찾아보기도 좋은 카페다. 미술관 또는 공방 느낌이 물씬 나며 카페 곳곳에 식물들이 있어 작은 식물원 느낌이 난다. 주차는 가게 앞이나 가까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따뜻한 느낌의 브런치 카페로 좌석이 다양하고 곳곳에 빨간 머리 앤 일러스트가 있어 소녀 감성이 가득한 곳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죠리퐁과 우유를 곁들인 퐁치노와 푸짐한 양의 닭가슴살, 아보카도, 계란, 사과, 캔 옥수수 등이 가득 들어간 콥샐러드가 인기 메뉴다.
18.2Km 2025-08-29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152-8
남해카페 남해의숲은 독일마을 인근에 위치한 현무암을 활용한 인테리어와 주변의 포레스트뷰가 잘 어우러진 이국적인 감성카페 이다. 남해의숲은 힐링에 목적에 맞게 브랜딩하여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자리 잡게 되었으며, 싸구려 원두가 아닌 개인이 품질좋은 생두를 사용하여 로스팅한 원두만을 고집하여 2주의 짧은 유통기한을 사용하여 보다 신선한 맛으로 고객님들의 입맛 또한 고려 하였다. 애견을 풀어놓으실 수 있는 외부 마당도 있으니 애견을 동반하여 여행 혹은 관광객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18.2Km 2025-05-23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392
소호동에 있는 밤바다의 멋진 야경을 보며 걷는 바다 위의 데크 산책로로 길이 742m, 폭 3.5m의 해안산책로이다. 소호동동다리 명칭의 유래는 다음과 같다. 고려시대부터 여수 쌍봉동, 소호동, 학동 일대를 장생포라 불렀고, 고려 후기 장생포에 왜구가 침입하자 장군 유탁이 왜구를 물리치고자 출전하니 왜구들이 놀라서 퇴각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때 군사들이 기뻐하며 부른 노래가 ‘장생포곡’이었고, 장생포곡이 동동과 동일하다는 설이 있어 이곳의 이름을 소호동동다리로 확정하였다. 소호동동다리는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 야경 명소이다. 해가 지면 다리 난간에 설치된 조명이 해안데크길 따라 불이 켜지고, 조명이 켜진 선소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주말이면 버스킹도 이뤄지고 포토존도 설치되어 있어 여수 밤바다 야경 데이트하기 좋은 곳이다. 소호동동다리 입구에는 공영자전거 ‘여수랑’을 1일권 1,0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남남> 드라마 <남남> 7화 촬영지이며 극 중 캐릭터 진홍과 진희가 대화를 나누던 곳인 소호동동다리는 742m의 해변 산책로로 여수 밤바다 야경 명소 중 한곳으로 꼽히는 곳이다. 해가 지고 나면 덱을 따라 설치된 조명이 켜지고 분위기 있는 여수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