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Km 2025-06-26
경기도 가평군 유명로 1641-11
고래옥은 가평군 설악면에 있는 대형 닭갈비 막국수 전문점이다. 다른 곳과 다르게 이곳은 닭 부위를 구분해서 닭갈비와 닭 목살을 판매하고, 막국수도 어디에서나 먹을 수 있는 들기름 막국수, 비빔 막국수 외에 독특하게 순 메밀 회막국수를 맛볼 수 있다. 막국수나 닭갈비 외에도 한우 안창살, 한우 살치살 등의 한우 숯불구이도 취급하고 있으며 겨울 한정으로 순댓국과 만둣국도 제공하고 있다. 모든 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므로 약간의 기다림이 필요하다. 막국수는 주문과 동시에 면을 뽑아 음식을 만들고 닭갈비는 주문받아 초벌을 해서 제공한다. 매장도 대형이고 주차장도 대형이라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9.3Km 2024-10-22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비룡로850번길 16
‘솔몽 베이커리카페’는 남양주 수동면에 위치한 수동마을의 아름다운 뷰를 볼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다.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당일 생산을 원칙으로 하며 판매되는 모든 빵들은 주문과 동시에 따뜻하게 맛볼 수 있도록 데워준다. 대표메뉴는 브런치인 소금빵 샌드위치와 소금빵으로 만든 잠봉뵈르 등이 있으며 그 외에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들이 준비되어 있다. 매장 3층은 난간이 많아 안전을 위해 키즈케어존으로 운영 중에 있다.
9.3Km 2025-04-09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재길 262-57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k-26 실전잠수풀은 아시아 최고의 깊이와 최고의 기술로 사시사철 프리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잠수풀이다. 풀 깊이는 26m. 아파트 10층 높이의 풀은 아시아에서 가장 깊으며, 수심 10m 이하의 개방수역을 갖춰 다이빙 교육장으로 인기가 매우 높다. 물온도를 연중 28℃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중 CCTV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어 안전한 프리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9.4Km 2025-05-13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로 2630
더시크릿수상레저는 남양주시 화도읍 구암리에 있는 수상스키장이다. 서울 근교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 사람들이 수상스키를 즐기기 위해 많이 찾는 장소이다. 넓은 주차장이 장점이며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팡팡, 놀이기구 등을 즐길 수 있다. 수상스키는 보트에 손잡이가 달린 밧줄을 매달아 잡으면서 수면을 타는 해양스포츠이며 웨이크 보드는 모터보트에 매달아 이은 넓고 판판하게 만든 길쭉한 네모 모양의 판에 두 발을 얹고 물 위에서 미끄러지며 점프하고 회전하는 수상 스포츠이다.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는 초보 강습을 받을 수 있어 초보자들도 부담 없이 도전하기 좋다.
9.4Km 2025-04-10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고재길 262-64
올덴은 서울근교 가평에 위치해 있어 지리적으로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전 객실 애견동반이 가능하고 내부에 애견 운동장도 운영하고 있으며 매점, 카페도 부지 내에 함께 있어 식료품을 구매해 들고 오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전 객실 개별테라스 설비가 완료되어 있기 때문에 일행끼리 프라이빗하게 개별 바베큐와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으며 애견동반임에도 불구하고 특이하게 '청결'에 관한 리뷰가 많기 때문에 반려견을 동반하지 않는 여행객들 또한 불편함 없이 머물다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위치상으로 북한강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거의 모든 객실에서 리버뷰가 보장되어지고 여름에는 대형 야외풀장도 운영하기 때문에 부지 내에서도 즐길거리가 많다. 인근에는 쁘띠프랑스, K-26, 오페라 수상레저, 캠프통 수상레저, 산악바이크, 아침고요 수목원, 남이섬, 자라섬, 레일바이크, 청평호반, 제이스가든, 엘리시안 강촌, 명지계곡 등이 인접해 있기 때문에 사계절 여행하기에 좋다.
9.4Km 2025-08-19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
고려 후기의 무신으로 홍건적을 격퇴하는 데 큰 공을 세운 이방실(李房實, 1298∼1362) 장군의 무덤이다. 이방실 장군은 충목왕이 원나라에 있을 때 모신 공을 인정받아 왕이 즉위하자 무관의 벼슬인 중랑장에 오르게 되었다. 1359년(공민왕 8)에 4만여 명의 홍건적이 침입해 오자 철주·철화·함종 등에서 관군들과 적을 무찌르는 큰 공을 세워 왕명의 출납과 군기를 맡는 추밀원 부사가 되었다. 1361년(공민왕 10)에 20여 만 명의 홍건적이 다시 침입하여 개경까지 오자 정세운·최영 등 장군들과 합심하여 적을 완전히 물리치고 개경을 수복하였다. 그러나 그의 공을 시기한 간신 김용(金鏞) 등의 모략으로 1362년(공민왕 11)에 살해되었다. 묘역은 그의 두 부인과 합장된 원형 단분(單墳 ; 하나의 봉분)의 형태이다. 고려 후기 묘의 원형은 남아 있지 않으며, 1978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묘역을 정비하였다. 봉분 정면 오른쪽에는 새로 만든 묘표가 있고, 봉분 아래로는 둘레석을 설치하였다. 그 앞으로 혼유석·상석·향로석이 차례대로 있고, 하단에는 무석인 1쌍이 있는데 모두 1978년에 새로 만든 것이다. 이 묘역은 경기도의 고려시대 역사인물의 무덤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