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14.7Km    2025-07-14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 백운동로 473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해발 1,140m에 이르는 덕태산과 선각산에 둘러싸인 백운동 계곡에 위치하며, 시설이 있는 위치는 해발 650m에 조성되어 최적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속 명상, 노르딕워킹, 해먹체험, 다도 명상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스마트치유실과 건강증진실에서는 신체 균형과 면역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기후요법과 식이요법을 결합한 ‘풍(風)치유’와 ‘산림치유식단’ 등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임실N펫스타

임실N펫스타

14.8Km    2025-04-23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충효로 2096-16 임실군문화체육센터
063-640-4483

반려동물 클러스터 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임실에서 열리는 임실N펫스타는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반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반려동물 문화 축제이다.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대표하고 차별화된 정체성과 새로운 반려동물의 체험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전세계 애견인들이 만나고 소통하는 기회의 장이다.

오수의견공원

14.8Km    2024-12-09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충효로 2096-16

임실 오수의견공원은 지역에 내려오는 의로운 개 이야기와 보은정신에서 착안해 조성한 테마파크이다. 넓고 푸른 잔디밭과 반려견 전용 캠핑시설이 있으며 오수의견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의견문화제를 열고 반려견과 반려견의 주인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주인을 구하기 위해 제 목숨을 다한 오수개 이야기는 고려시대 문인 최자의 《보한집》에 기록되어 있으며 현행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하다. 김 개인이란 사람이 집에서 키우던 개와 외출해 술을 먹고 돌아가다가 숲에서 잠들었다. 갑자기 들불이 번져 주인이 위태로워지자, 개가 근처 냇가를 수백 번 왕복하며 몸에 적신 물로 불길을 막았다고 한다. 잠에서 깬 김 개인이 이 사실을 알고 몹시 슬퍼하며 죽은 개를 땅에 묻고, 갖고 있던 지팡이를 꽂았다. 이 지팡이가 나중에 커다란 나무가 됐고, 개 오(獒)와 나무 수(樹)를 합한 지명 [오수]가 여기서 유래했다.

전북에어포스 스쿨

14.9Km    2024-06-17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덕천리
010-3675-0052

전국 생활체육연합협회에 공인 등록되어 있으며, 2002년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우수 스쿨로 선정되었으며 오랜 비행 경력을 갖춘 전문 조종사 5명이 상시 대기하여 체험자들의 안전과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다.

사동서원

사동서원

14.9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사창길 35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교육 기관이다. 사동서원은 장수군 산서면 사상리에 있는 서원이다. 이 사우는 조선 1847년(헌종 13) 창건되었다가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전국 서원 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던 것을 1957년 복설 한 것이다. 처음에는 이 지역에 거주하던 김해 김 씨의 선조 가운데 김준손, 김기손, 김일손, 김대유, 김치삼, 김정택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복설 하면서 김극일을 추배 하고, 확실한 연대는 알 수 없지만 김종직을 추배하고 김극일을 주벽으로 하였다. 현재의 사동서원 건물은 1986년 중건하였으며, 사당 3칸, 강당 5칸, 내삼문과 외삼문이 있다.

덕태산

덕태산

15.1Km    2025-07-23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 백운동로 401-109

덕태산은 전라북도 진안군 백운면에 있는 해발 1,113m의 산으로, 호남정맥이 삿갓봉을 지나 성수산과 마이산, 부귀산으로 이어지는 진안고원의 중추를 이룬다. 남쪽 오계치 기슭에는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이 있어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산행은 백운동 계곡에서 시작되며, 정상에서는 삿갓봉, 선각산, 팔공산, 마이산, 부귀산, 운장산, 구봉산까지 조망할 수 있다. 산에는 키 큰 산죽이 자생하고 봄에는 진달래, 철쭉, 산목련, 얼레지 등이 피며, 2월에는 고로쇠 수액이 채취된다. 주변에는 백운동 계곡, 전진폭포, 와룡자연휴양림, 데미샘자연휴양림, 성수산자연휴양림 등이 있어 사계절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

구이저수지 둘레길

구이저수지 둘레길

15.2Km    2025-08-14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구이로 1488-31

전북 완주는 BTS가 다녀간 후 관심을 받기 시작해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여행지이다. 완주 내에 한적한 여행코스인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모악산과 경각산 사이에 자리 잡은 구이 저수지 주변을 산책하는 코스이다. 깨끗한 물과 산의 풍경은 사계절 내내 언제 찾아도 아름답다. 구이 저수지 둘레길은 수변 데크길과 수변길, 숲길이 번갈아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둘러볼 수 있다. 중간중간 포토존이 있고 산책길 내내 마음껏 자연을 누릴 수 있게 조성되어 있다.

국립임실호국원

국립임실호국원

15.2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호국로 420

국립임실호국원은 임실 읍내에서 순창, 강진 방면으로 약 12㎞ 지점, 백련리에 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6.25 전쟁 시 조국 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치셨던 참전용사와 자유우방을 돕기 위해 월남에 참전했던 월남참전용사 그리고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업적과 공적을 기리며 이분들의 위훈을 추모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국립임실호국원은 현충탑, 현충문, 충렬관, 현충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충탑/현충문은 유가족과 참배객을 위한 시설로서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영구히 추앙하고자 중앙에 높이 26m의 탑이 세워져 있고 좌우 측에 호국영령의 승천을 기원하는 비천상과 자유와 평화를 기리는 군상 부조가 있다. 현충관은 호국영령들의 안장식을 거행하는 행사장으로 1층은 168석의 합동안장식 행사장과 임시 봉안실이 마련되어 있고, 2층은 호국안보전시관으로 우리 민족의 전쟁 역사를 한눈으로 볼 수 있으며, 호국용사들의 유품도 전시되어 있다. 충렬관은 2001년 1월 1일 이전에 사망하신 호국영령들을 안치하는 곳으로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총 3만 기를 안치할 수 있으며, 1층에는 안치전 가정의례를 지낼 수 있는 16개의 제단이 마련되어 있어 삼우제나 참배 시 이용할 수 있다.

오수상설시장

오수상설시장

15.3Km    2025-08-19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로 159

오수 상설시장은 1932년 5월 15일에 개장했다. 무려 8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자리를 지켜온 유서 깊은 시장이다. 지금은 현대식 건물로 깔끔하게 지어졌지만, 처음엔 초가집 형태의 시장이었다. 하지만 최근 10여 년간 재건축 사업을 진행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오수 장날은 매달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에 선다. 오수시장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싱싱한 해산물 덕분이다. 특히 병어 철인 6월~8월에는 전국 각지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뿐만 아니라 인근 바다에서 잡은 꽃게, 조기, 낙지 등 각종 해산물 및 토박이 농부들이 판매하는 각종 채소, 과실, 생선, 잡화 등 또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오수시장은 남원, 순창, 장수 3개 시군과 7개 면의 교통 요충지로써 장날이면 각 지역에서 몰려드는 장사꾼과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투박한 시골 사람과 장사꾼들의 물건 가격을 흥정하는 광경은 아직도 시골 시장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는 정겨운 장터의 풍경이다.

오수의견 관광지

15.3Km    2025-07-11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금암리 261

오수의견 관광지는 위험에 빠진 주인의 목숨을 구하고 죽은 의로운 개의 이야기가 전해오는 곳으로 전국 유일의 대규모 애견관광지이다. 관광지 내 반려견 전용 놀이터와 산책로, 오수개연구소 등이 있으며 오수천 옆으로 계절 꽃을 심어 철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2021년 한국관광공사와 전라북도가 선정한 [반려견과 함께하는 안심 걷기 길] 6곳 중 하나로 선정됐다. 너른 잔디밭에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으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형견과 중·대형견 공간을 분리해 강아지가 위압감에 주눅이 들거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배려했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차박 캠핑 행사를 개최했으며 펫 카페와 반려문화 전시실이 있는 반려동물 지원센터의 건립도 추진 중이다. 오수의견 관광지에서는 해마다 오수개를 기리는 의견문화제가 열린다. 1982년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행사로, 지금은 애견과 함께하는 축제로 명성이 높다. 주인을 구하기 위해 제 목숨을 다한 오수개 이야기는 고려시대 문인 최자의 《보한집》에 기록되어 있으며 현행 교과서에도 실릴 만큼 유명하다. 김 개인이란 사람이 집에서 키우던 개와 외출해 술을 먹고 돌아가다가 숲에서 잠들었다. 갑자기 들불이 번져 주인이 위태로워지자, 개가 근처 냇가를 수백 번 왕복하며 몸에 적신 물로 불길을 막았다고 한다. 잠에서 깬 김 개인이 이 사실을 알고 몹시 슬퍼하며 죽은 개를 땅에 묻고, 갖고 있던 지팡이를 꽂았다. 이 지팡이가 나중에 커다란 나무가 됐고, 개 오(獒)와 나무 수(樹)를 합한 지명 [오수]가 여기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