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4.2M 2024-08-1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55-13 (교동)
010-3534-0869
향교길선우가는 전주 한옥마을 내에 위치한 복층식 독채 한옥펜션으로, 서양화 작가 호스트가 스탠드, 컵 등 소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렸다. 숙소는 포근한 침구류와 파티용품이 있는 안방, 텐트 침대가 있는 다락방, 화장실 2개, 주방, 거실로 구성되어 있다. 세탁기가 있어 세탁도 가능하다. 정원에서는 바베큐가 가능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애견동반도 가능해 반려견과 추억을 쌓기에도 좋다. 근처에 향교와 한벽문화관이 있다.
871.2M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55-26
0507-1348-1522
오늘은 전주 향교 근처에 위치한 독채 한옥스테이다. 침실 2개, 거실, 욕실 2개, 주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에 자쿠지가 있어 사해소금을 넣고 지친 하루의 고단함을 풀 수 있고, 거실에 빔프로젝트와 윷놀이, 공기, 고구놀이 등 전통놀이 세트도 있어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뒷마당에는 수영장과 불멍 공간이 있어, 물놀이를 즐기거나 멍하니 불을 바라보며 정겹게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다.
871.2M 2024-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55-26 (교동)
010-5919-1522
한옥스테이 오늘은 전주 교동 전주향교 근처에 위치한 독채 한옥 숙소다. 실내는 더블사이즈 침대와 다기세트가 준비된 방과 퀸 사이즈 침대와 협탁이 준비된 방, 빔프로젝트와 블루투스 스피커, 전통놀이 세트가 준비된 거실, 주방, 욕실로 구성되어 있고, 야외는 징검다리, 연못이 있는 앞마당과 수영장, 불멍존, 방방놀이존이 있는 뒷마당으로 나뉘어진다. 사계절 온수풀에서 물놀이를 하고 불멍을 하며 도란도란 추억을 쌓을 수 있다.
878.1M 2025-07-31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30
010-5873-8254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길 건너 한옥마을 펜션은 전주지역에서 머물 수 있는 여행자 숙소로 합리적인 비용과 편안하고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여행정보와 더불어 집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893.2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향교길 155-22 (교동)
0507-1341-5586
한옥스테이 '전주여유_yeoyu' 는 향교가 있는 조용한 마을 '교동'에 위치한 독채숙소입니다. 여유는 1960년대 지어진 한옥으로 현대적이면서 고풍스러움을 간직하고 편리함을 더한 인테리어로 재탄생했습니다. 수공간에서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며 노천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여유로운 하루를 만끽해 보세요.
900.5M 2024-12-18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간납대2길 18 (풍남동3가)
010-2765-4336
독채 YS는 하루 한팀만 숙박이 가능합니다. 뛰어난 서비스와 최고 수준의 편의 시설로 투숙객에게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방문하는 동안 Wi-Fi 연결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걱정 없이 온라인 환경에서 연락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차량 소유 투숙객을 위한 주차 공간이 제공됩니다.
915.8M 2025-08-12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서로 231 (중화산동1가)
전주시를 남에서 북서로 반월형으로 휘감고 도는 전주천을 따라가다 보면 바위벼랑이 냇물에 불쑥 내민 곳이 많다. 그 중 수목이 울창하고 물에 비치는 바위의 절경이 볼 만하여 일찍부터 전주팔경인 곳, 5월이면 벼랑에는 하얀 꽃송이가 피어나는 이팝나무 군락으로 유명한 다가공원이 있다. 다가공원 내에는 천년 전주를 상징 하는듯이 300년이 넘은 고목들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또한, 다가공원에는 전주의 오랜 역사를 볼 수 있는 26기의 불망비와 선정비가 줄지어 서있다.
922.0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황학1길 11-24
이 서원은 조선시대 학자였던 윤황[尹惶]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지내는 곳이다. 윤황은 병자호란 때 끝까지 싸울 것을 주장하는 상소를 올린 강직한 신하로 유명하다. 윤황은 글씨에 능해 당대의 명필로 이름을 드높였으며, 인조 때에는 전주부윤이라는 벼슬을 맡기도 했다. 반곡서원은 윤황의 위패를 가운데 모시고, 조선시대 학자인 이영선[李榮先]과 서필원[徐必遠]을 함께 모셨다. 이 서원은 고종 5년(1868)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헐렸다가, 고종 15년(1878)에 다시 지어졌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