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숨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숨은

15.8Km    2024-07-30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가길 12-7

성수의 한적한 골목 모퉁이 속 숨은 분위기 맛집으로 와인과 카페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와인 다이닝 음식점이다. 낮에는 카페로 운영되며 와인바는 오후 5시부터 운영된다. 성수거리에 숨어있어 나만의 아지트 같은 아늑하고 조용한 모던 카페로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거나 친구와 대화를 하기에 좋은 곳이다.

군포문화원

군포문화원

15.8Km    2025-01-10

경기도 군포시 한세로56번길 12

군포문화원은 군포의 전통문화 및 향토사 자료의 수집, 보존, 보급에 앞장서서 연구하는 곳이다. 전통문화 예술을 보존시키고 지역 공동체의 요인이 되는 향토애와 향토 문화 활동을 통하여 문화 예술 창달과 진흥을 도모하며, 건전한 문화 정착으로 시민의 정서 생활과 전통문화 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해 시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노력한다.

스시오오모토

스시오오모토

15.8Km    2024-05-02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9-1

기본에 충실한 스시오오모토는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이다. 뚝섬역과 서울숲역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좌석은 모두 12석으로 예약제로만 운영되고 있다. 이곳은 스시 오마카세 단일메뉴만 있으며, 런치와 디너로 나뉘어 있다. 내부는 조금 어두우면서 아늑한 분위기로, 조용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15.8Km    2025-03-19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376번길 171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은 재미있는 모빌리티 어트랙션을 체험하고 공간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클래식카를 감상하며 푸르른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모빌리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하면서 즐거운 체험, 깊이있는 배움 그리고 여유로운 맛과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국내 최초 자동차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해 어린이 교통교실 등 안전체험교육을 함께 운영하여 개인뿐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기관 및 단체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곳이다. 살아생전 자동차 수집가였던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삼성교통박물관으로 개관하여 2023년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거쳐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으로 재탄생하였다. 박물관은 클래식카에서 모빌리티로 테마를 확장하고 체험과 복합문화 기능이 강화되어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은 2층 건물로 1층에는 모빌리티 상설전시와 특별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친환경, 자율주행, UAM, 드론, 우주여행 등 다양한 모빌리티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였다. 2층은 감성적인 공간과 조화를 이룬 클래식카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동차 발명 이후 시대별 변화와 발전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야외에는 시승체험 및 드라이빙 체험존이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실내∙실외 유료체험으로 운영된다. 실내 체험으로는 대형 드론타워에서 직접 드론을 날려보는 ‘레디! 플라이 드론’, 가마(GAMA)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가상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스피드킹 레이서’, 4D 시뮬레이터를 타고 가상 전투비행과 치열한 공중전을 체험해 보는 ‘익스트림 에어 컴뱃’ 등이 있으며, 야외체험으로는 클래식카를 직접 시승해 보는 ‘헤리티지 드라이브’, RC카 전용 대형서킷에서 속도와 스릴을 체험하는 ‘RC 레이스웨이’가 있다.

메종드타르트

15.8Km    2024-01-22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53길 69

메종드타르트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복숭아타르트로 유명한 곳이다. 바삭한 타르트에 부드러운 치즈크림과 아몬드 크림 그리고 숭덩숭덩 자른 복숭아를 타르트 위에 듬뿍 올려준다.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맛도 좋다. 부드러운 크림과 상큼한 복숭아가 조화롭고 바삭한 타르트의 식감은 재미를 더한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복숭아를 디저트로 즐길 수 있어 간식으로 먹기 좋다. 메종드타르트는 타르트 외 파운드와 다쿠아즈, 휘낭시에 등 다양한 종류의 제과도 판매하고 있다. 이곳의 타르트는 제철에 나는 과일을 올려주어 계절마다 찾는 재미가 있다. 타르트를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미테이블 성수점

미테이블 성수점

15.8Km    2024-07-05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5 대영빌딩

미테이블 성수점은 서울지하철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 성수1가2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있다. 매장에 별도의 전용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방문 시 자가용 이용보다는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이 더 편리하다. 이곳은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전문점이다. 하얀색 원형 간판에 입구 벽면에 가게 이름이 작게 있어 깔끔한 느낌이다. 내부는 오픈 키친으로 되어 있고, 대표 메뉴로는 랍스터 알리오올리오, 스테이크 크림파스타가 있고 이외 콰트로치즈 토마토파스타, 프라임 채끝 스테이크, 스테이크 샐러드, 수비드닭가슴살 샐러드 등 다양하게 있다. 식당 인근에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밀토랑바지락칼국수

밀토랑바지락칼국수

15.8Km    2025-01-16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 1286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밀토랑바지락칼국수는 현지인들이 인정한 칼국수 맛집이다. 단체손님도 앉을 수 있을 만큼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메뉴는 칼국수와 왕만두 두 가지만 판매하고 있다. 황도에서 올라온 바지락의 육수맛과 쫄깃한 면발이 어우러진 칼국수이다. 식사 후에는 실외 휴게실에서 커피 한잔을 할 수 있다.

만석거공원

만석거공원

15.8Km    2025-06-24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1087 (송죽동)

1998년에 조성된 만석거공원은 만석거(萬石渠)라는 저수지를 중심으로 한 공원이다. 만석거 저수지는 정조 19년(1795)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황무지 위에 조성했으며 이후 쌀 1만 석이 더 생산돼 이름이 만석거라 불리게 됐다. 1936년 수원군 일형면과 의왕면이 합쳐져 일왕면으로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일제강점기부터는 ‘일왕저수지’로 부르기도 했으나, 현재는 60여 년 만에 공식적으로 옛 이름을 되찾았다. 정자 이외에도 분수대, 다목적 운동장, 테니스장, 매점 등 편의시설이 있으며 누렇게 익은 벼가 황금물결을 이룬 만석거 주변의 풍경을 석거황운이라 해 수원추팔경(水原秋八景) 중에 하나로 꼽힌다. 공원 내에 수원미술관이 들어서 있으며 인근에 수원 월드컵 경기장과 수원 성곽, 한국민속촌 등이 있다.

홍화돈

홍화돈

15.8Km    2024-06-28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3-1 서경빌딩

홍화돈은 2호선 뚝섬역 7번 출구 한국방송통신대학 서울지역대학 옆에 있다.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붉은 벽돌로 깔끔한 외관에 내부는 앤티크한 경양식집 같은 분위기다. 또 매장 한편에는 유명인들 사인도 걸려있다. 대표 메뉴로는 홍화 뼈 구이, 꽃삼겹, 숙성 삼겹살, 숙성 목살, 뼈 구이 2인 등이 있다. 이외 돼지 사태 김치찌개, 한순남 한우 된장찌개 등이 인기 메뉴다. 인근에 성수동 카페거리, 성수동 구두 테마공원, 서울숲,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산책하며 둘러보기 좋다.

염불암(경기)

15.8Km    2025-03-1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245번길 150

염불암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산 17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계종 제2교구의 말사다. 염불암의 주산은 삼성산이다. 삼성산은 관악산의 지봉으로 관악산과 연계된 등산로는 수도권에서 으뜸일 정도로 유명하며, 주말이면 수많은 관광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또한 염불암 주위에는 맑고 깨끗한 안양천이 흐르고 있다. 안양천 주위에는 수많은 관광지 및 음식점이 만들어져 있어, 등산을 마치고 귀가하는 사람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삼성산과 안양천 사이에 염불암이 위치하고 있는 것이다. 염불암은 삼성산 중에서도 가장 풍광이 좋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염불암 사내에 들어서면 수많은 괴암들이 마치 병풍을 두르듯 펼쳐져 있고, 이런 괴암들 사이의 좁은 대지를 적절히 이용해 전각들이 위치하고 있다. 각 전각들은 서로 위계에 따라 각기 다른 높이의 대지를 이용하고 있으며, 각 대지를 한 단씩 오를 때마다 각기 다른 새로운 경치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