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m 2025-07-02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재인폭포 출렁다리는 한탄강 재인폭포에 있는 길이 80m, 폭 2m의 출렁다리다. 연천군은 재인폭포에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출렁다리와 함께 2.5㎞ 산책로와 1만㎡ 꽃밭 등 관광시설을 조성하였다. 출렁다리에서는 재인폭포의 절경과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한눈에 바라보며 즐길 수 있다. 한탄강 재인폭포는 18.5m의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에서 물이 쏟아지며 장관을 연출하는 곳으로 재인폭포를 포함한 한탄강 유역의 화산활동 지역들은 독특한 지질과 지형적 가치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됐다. 출렁다리와 이어지는 나무 데크 길을 따라 한탄강 계곡을 따라 걸으며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오를 수 있다.
3.5Km 2024-12-09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부곡리 192
재인폭포는 오래전부터 명승지로서 널리 알려져 있다. 재인폭포는 북쪽에 있는 지장봉에서 흘러 내려온 작은 하천이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으로 쏟아지는 것이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또한, 재인폭포 주변에는 천연기념물 어름치와 멸종위기종인 분홍장구채 등의 서식지로도 알려져 있으며 폭포의 이름과 관련된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전해오고 있다. 재인폭포에서는 다양한 현무암의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주상절리를 비롯하여 하식동굴과 포트홀, 가스튜브 등을 볼 수 있다. 높이 약 18m에 달하는 폭포는 계속해서 폭포 아래를 침식시켜서 수심 5m에 달하는 포트홀을 만들었다. 포트홀이란 하천에서 암석의 오목한 곳이나 깨진 곳에 와류(물이 회오리 치는 현상)가 발생하여 깊은 구멍이 생겨난 것을 말한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3.6Km 2025-07-02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현문로 537
사계절 아름답고 물 맑은 한탄강과 재인폭포 바로앞에 자리잡은 글램핑장이다. 복층 펜션, 단체형 객실, 글램핑장, 족구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인근 군부대 면회객들이 많이 찾기도 한다. 반려 동물 동반이 가능하여 반려 동물과 함께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다.
3.8Km 2025-07-02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현문로508번길 140
연천재인폭포오토캠핑장은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에 자리했다. 연천군청을 기점으로 재인폭포 방면으로 약 15분 달리면 닿는다. 약 13만㎡에 이르는 대지 위에 오토캠핑 100면, 캐러밴 20대를 마련했다. 모든 오토캠핑 사이트에서 전기와 화로를 사용할 수 있다. 캐러밴은 4인용과 6인용으로 나뉘며, 외부에는 전용 데크와 테이블을 비치했다. 4~6인용과 6~8인용의 케빈하우스도 있는데, 일반 펜션 수준의 시설을 갖췄다. 캠핑장 내에는 카트 레이싱장이 있으며 1인승과 2인승 기준으로 각각 일정 요금을 내고 이용할 수 있다. 캠핑장 이곳저곳을 누빌 수 있는 전기자전거도 대여하고 있다. 이밖에 커피숍, 놀이터, 야외수영장, 파크골프장, 댐둘레길, 농구장 등 즐길 거리가 많다.
3.8Km 2025-03-05
경기도 연천군 현문로 339-10
031-834-8383
조선왕가는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있던 고종황제의 영손 이근의 고택을 경기도 연천으로 이건하여 만든 호텔이다. 한국 전통 왕실 한옥에서 숙박하며 왕실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한옥 객실은 총 15개로, 각 객실마다 욕실을 갖췄고 다도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훈욕테라피와 한방비누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전 예약시 유료 조식을 제공한다. 전통혼례나 워크숍 등을 위해 장소 대여가 가능하다. 글램핑장 이용시 바비큐장 사용이 가능하고, 단체워크샵 행사시 캠프파이어 이용이 가능하다.
3.8Km 2023-08-10
숭의전지(崇義殿址)는 조선시대에 전조(前朝)인 고려시대의 왕들과 공신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받들게 했던 숭의전이 있던 자리이다.
3.9Km 2025-03-18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212
현무암 절벽 아래 아직 암석화 되지 않은 퇴적층을 백의리층이라 부르며, 연천군 청산면 백의리 한탄강변에서 처음 발견했다. 주로 자각들이 많은 역암층이 많고 백의리층이 신생대 제4기 현무암에 의해 덮히게 된 덕은 현재의 한탄강 유로와 옛 한탄강 유로가 달라졌음을 의미한다. 백의리층의 대부분은 화강암,편마암, 편암, 규암 등의 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져 있으며 굳지 않은 미고결 퇴적층의 성질을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