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둘레캠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북한산 둘레캠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북한산 둘레캠프

북한산 둘레캠프

6.8Km    2025-05-16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 608-2 (진관동)

북한산 둘레캠프는 수목들을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살려 10년 이상 된 나무들과 오페라 하우스 텐트들이 사이좋게 공존하고 있는 곳이다. 편안한 소파와 아늑한 조명으로 집 한 채를 통째로 빌린 듯한 글램핑 텐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둘레캠프는 3시간 이용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텐트 1동 당 15명의 인원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입장 인원수에 맞게 글램핑 텐트 이용 요금이 부과된다. 생일 케이크, 유아 이유식 제외한 외부 음식이 일체 반입 금지이다. 이곳에서 최소 육류 2팩 이상을 구매해야 이용할 수 있다.

청향재

청향재

6.9Km    2024-11-27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18

청향재는 전망이 일품인 2층 한옥 스테이다. 북한산에 안겨 있는 서울 은평한옥마을에서도 비봉을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곳은 흔치 않다. 창을 통해 북한산의 사계절을 내다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청향재는 2018년 서울시가 ‘서울우수한옥’으로 인증한 바 있다. 자연석 막돌담장과 소박한 마당 공간, 한국식 정원 조경 등이 건물과 조화롭게 배치됐다는 평이다. 객실은 2인실과 4인실(단체실) 세 개가 있지만, 하루 한 팀만 예약을 받는다. 이 때문에 다른 여행객과 부딪치지 않고 청향재를 독채처럼 이용할 수 있다. 2인실(최대 3인)을 예약하면 온돌방 또는 침대방을 선택할 수 있다. 4인실(최대 5인)은 2층에 위치하는데, 탁 트인 창을 통해 북한산과 은평한옥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거실용 공간과 둥글게 처리한 서까래가 인상적인 침대방, 화장실이 있다. 청향재의 또 다른 자랑은 조식 서비스다. 집주인이 텃밭에서 가꾼 채소로 만든 푸짐한 한식을 한 끼 제공한다. 아침밥을 안 먹는 손님에게는 석식으로 준비해준다. 식사 후엔 커피와 과일까지 정성스레 내준다. 집주인과 함께 하는 인절미 만들기, 다도 또는 여성한복체험(2022년까지)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해볼 수 있다. 체험비는 무료다. 북한산 둘레길 9구간이 지나는 길목이 가까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진관사와 진관사 계곡이 있다.

채효당 한옥스테이

6.9Km    2025-06-26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길 11-30 (진관동)
010-2571-2577

채효당 한옥스테이는 2021년, 2022년, 2023년 연속으로 서울관광재단에서 ‘우수서울스테이’에 선정된 바가 있다. 또한 2018년 목조건축대전 본상과 서울우수한옥을 수상했다. 채효당은 다른 손님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이다. 1층은 호스트가 거주하고, 2층은 작가의 서재 겸 생활공간으로 분리되어 있다. 마당에는 평상이 있어 누워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다.

서울아트센터 도암홀·도암갤러리

서울아트센터 도암홀·도암갤러리

6.9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70 (평창동)

2023년 5월 도암(DOAM)은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음악, 미술, 무용 공연을 위한 공간으로 건축되었다. 예술가들에게는 자유롭게 실험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창작의 장이며, 관객들은 독특하고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예술가와의 소통을 통해 예술의 매력과 가치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1,080여 석의 도암홀과 170여 평의 공간을 가진 도암갤러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객들의 편안한 휴식 공간을 위한 카페, 아트센터를 상징하는 굿즈가 구비된 예술상점 등이 있다. 도암홀은 클래식, 뮤지컬, 무용, 연극, 독주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다목적 공연장이다. 건축 음향에 주력하여 세심한 잔향을 적용한 홀로 최고의 음향을 갖추고 있다. 도암갤러리는 대형 전시공간과 높은 층고를 갖춘 갤러리고, 기획전, 초대전, 대관 등 미술문화 역량이 집결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다.

이리루 한옥부틱게스트하우스[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6.9Km    2023-04-13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50길 11-44 이리루
0504-0904-2606

이리루는 서울시 은평구 은평한옥마을에 자리한 한옥부티크게스트하우스다. 인간문화재 대목장과 소목장의 손길로 황토, 백토, 삼베 등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해 건강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탄생했다. 객실은 2인실 운유류와 최대 6인실 하심재로 구성되고, 히노키 욕조가 있어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좋다. 명상다도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임당 귀한그대

6.9Km    2024-12-18

서울특별시 은평구 연서로50길 11-26 (진관동)
0507-1443-3462

‘사임당’ 나를 귀한 손님으로 대접하는 날. 일상을 내려놓고 나에게 잠깐의 쉼표를 선물합니다.

픽스굿 갤러리

픽스굿 갤러리

6.9Km    2024-01-22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11길 29 (평창동)

픽스굿 갤러리는 평창동에 위치한 아티스트의 실물작품과 NFT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디지털아트 기반 오프라인 갤러리이다. 코로나 19 시대를 지나면서 예술품, 게임 등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저작권과 소유권을 블록체인 기반 분산 네트워크에 기록하는 NFT(Non-Fungiable Token)가 새로운 가치 저장 수단 및 투자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NFT 거래 아트테크 플랫폼 픽스굿 갤러리는 평창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실물작품과 NFT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디지털 아트 기반 오프라인 갤러리이다. 단독주택을 전시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곳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 곳에는 아티스트의 회화 작품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디지털 아트와 다양한 미디어나 화면, 영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갤러리 외부는 유럽풍의 작은 정원이 조각품과 함께 꾸며져 있다.

아리랑힐 호텔 동대문

아리랑힐 호텔 동대문

6.9Km    2024-06-1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 8
02-925-7000

아리랑힐 호텔 동대문은 품격 있고 감각적인 디자인, 쾌적한 휴식과 비즈니스 환경, 최고의 서비스를 자랑한다. 4호선 성신여대 입구역 6번 출구 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항까지는 70분 정도 소요된다. 호텔에서 가까운 관광지로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명동 쇼핑거리가 있으며 또한 동대문, 창덕궁, 창경궁, 서울 성곽, 정릉, 간송미술관, 북악산 한양도성 등 수많은 명소들이 있다. 총 190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감각적이고 품위 있게 꾸며져 있다. 전 객실에 유무선 인터넷(무료), 금연, 에어컨, 난방 등의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비즈니스센터, 회의실 및 소규모 프라이빗 룸 등이 완비되어있어 비즈니스 여행객분들에게도 용이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또한 최대 150명까지 수용 가능한 연회장에서 각종 소규모 행사 등 연회도 가능하다.

성북동성당

성북동성당

6.9Km    2025-03-18

서울특별시 성북구 선잠로 28 (성북동)

성북동성당은 1975년 혜화동 본당으로부터 분리 설립되었다. 마당 한가운데 서 있는 성모상은 일반적인 성모상과 달리 아기 예수 대신 성경책을 끌어안고 있으며, 가르마를 탄 쪽진 머리도 인상적이다. 성북동을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볼 수 있는 장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아름다운 건축물을 배경 삼아 사진 찍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사랑받는 곳이다. 본당 스테인드글라스는 8개의 창에 성화와 그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말구유에 누워있는 아기 예수와 성모마리아, 그리고 요셉이 묵상하는 모습, 동방박사들이 예물을 들고 경배하기 위해 오고 있는 모습 등이 있다. 성당 아래로 작은 형제회 수도원이 있고 위로는 길상사가 가까운 곳에 있으며 각국의 대사관, 박물관, 미술관 등 여러 사적이 많이 있다.

성북동고택북촌산책길

성북동고택북촌산책길

6.9Km    2025-07-14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

성북동 고택 북촌문화길은 옛 정취를 느끼기에 제격인 곳으로, 600년 도성의 성곽을 사이에 두고 오랜 세월을 견뎌낸 성북동 고택과 북촌한옥마을의 고색창연한 길이다. 성북동 고택 북촌문화길은 가슴 아픈 사연을 간직한 사찰 길상사와 정법사, 만해 한용운 선생이 생애를 마친 심우장, 소설가 이태준 가옥 등의 역사적인 장소와 이태준이 머물면서 작품을 집필하던 개량한옥집으로 현재는 전통찻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수연산방, 성북구립미술관 등의 문화공간으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