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용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스테이용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스테이용궁

7.8Km    2024-12-1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천로316번길 24 (남수동)
0507-1363-7645

앞에 버드나무가 아름다운 수원천을, 뒤로는 수원화성 성곽길을 끼고 있는 '머물러 용궁'은 화성행궁이 보이는 큰길 안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쌓고 오롯이 자신과 마주하며 내 안의 영감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문화제

7.8Km    2025-07-0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031-228-3920

수원화성문화제는 1795년 정조대왕의 8일간의 행행(行幸) 중 수원화성에서의 4일간의 이야기를 담은 축제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고품격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대 왕실 퍼레이드이자 시민참여형 퍼레이드인 정조대왕 능행차는 축제의 단순한 관람자가 아닌 참여자로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수원화성문화제는 글로벌빌리지 등 외국인을 위한 콘텐츠도 제공한다.

화성행궁

화성행궁

7.8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행궁은 정조가 현륭원에 행차할 때 임시 거처로 사용하던 곳으로 그 어느 행궁보다 크고 웅장하였으며 활용도도 높아 경복궁의 ‘부궁’이라는 말까지 생겨난 곳이다. 정조 18~20년에 화성을 축성하고 팔달산 동쪽에 행궁을 건립했는데 평상시에는 유수부(지금의 시청) 관청으로 사용되던 곳이다. 화성은 창룡문(동), 화서문(서), 팔달문(남), 장안문(북) 4개의 문루로 이어져 있으며, 뛰어난 건축술로 인해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신도시 개발 사례로도 평가받고 있다. 조선 22대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가 뒤주 속에서 비극적인 삶을 마감하자 그 무덤을 당시 최고의 명당이라 평가받던 수원(현재의 화성시)으로 이장하였고, 능 주위에 살던 주민들을 팔달산 아래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도시와 성곽을 축성하였다. 화성의 국궁 체험과 팔달산 정상의 효원의 종 타종, 행궁의 여러 가지 전통문화체험은 우리 문화재를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 외에도 대장금의상 입어보기, 소원 성취 나무와 스탬프 찍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효원의 종·서장대

효원의 종·서장대

7.8Km    2025-07-24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825 (남창동)

서장대는 팔달산 정상에 자리 잡은 군사 지휘소이다. 화성에는 두 곳의 장대가 있는데 동장대는 평상시 군사들이 훈련하는 장소로 쓰고, 서장대는 군사 훈련 지휘소로 썼다. 서장대는 시야가 트여 있어 멀리 용인 석성산 봉화와 융릉 입구까지 한눈에 살필 수 있었다고 한다. 서장대는 아래층은 사면 3칸, 위층은 1칸으로 위로 가면서 좁아진 형태다. 아래층은 장수가 머물면서 군사 훈련을 지휘하고, 위층은 군사가 주변을 감시하는 용도로 썼다. 정조는 서장대에서 군사 훈련인 성조[城操]를 거행했는데 1795년의 행사 모습이 그림으로 남아 있다. 위층 처마 밑에 걸린 화성장대[華城將臺]와 시문 현판은 모두 정조의 작품이다. 1795년 성조식이 끝난 뒤 정조는 화성장대 현판의 글씨를 쓰고 만족스럽고 기쁜 마음을 시로 표현했다. 화성에서 유일하게 정조가 짓고 글씨를 쓴 두 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효원의 종은 1991년 11월 수원시가 조성한 높이 3.54m, 지름 2.15m, 무게 12.5톤의 종이다. 팔달산 정상에 종각이 세워져 있으며, 19평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로 만든 한식 기와집으로 건설되었다. 종의 전면에는 시의 상징물인, 은행나무, 철쭉, 비둘기 등과, 화홍문을 위시한 수원화성의 주요 문화재 등이 새겨져 있다. 효원의 종은 아버지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심을 기리기 위해 만든 것이다. 효원의 종은 유료로 3번 타종할 수 있으며 제각각 다른 의미의 소원을 빈다. 첫 번째 타종하면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두 번째는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빌며, 세 번째는 자신의 발전과 소원 성취를 기원한다. 이 종각은 효의 도시 수원이라는 상징성을 지닌다.

콜스커피

7.8Km    2025-01-09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415번길 56-9 (영통동)

사장님이 직접 모든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내려준다. 에스프레소가 제일 유명하지만 그 외 커피도 다 맛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며, 인테리어도 아기자기해서 데이트 장소로 추천한다.

아모르앤심포니호텔

아모르앤심포니호텔

7.8Km    2025-05-2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반달로128번길 9 (영통동)

아모르앤심포니호텔은 똑같이 생긴 건물 외관이 붙어 있는 아모르호텔과 심포니호텔 2동이 있는 고품격 비즈니스 호텔이다. 128여 개의 현대적인 객실과 아모르호텔과 심포니호텔이 동시 이용 가능한 로비와 조식 뷔페 식당, 소회의 및 미팅이 가능한 세미나실과 컨퍼럼스 룸, 셀프 세탁실, 미니 헬스룸, 비즈니스 코너 등이 있어 호텔 이용 투숙객의 편리함을 도모한다. 최신의 설비와 업무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객실 내에서 모든 비즈니스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추가 요금으로 조식도 가능하다. 10층 건물로 신축 개관한 이곳은 지하 1층과 지상에 주차장이 있고 2층에서 9층까지 객실로 되어 있다. 1층 로비에는 비즈니스맨들의 급한 용무를 처리할 수 있는 컴퓨터와 프린터가 준비되어 있다. 도보로 3분 이내에 홈플러스와 영통 중심가가 있고 광교호수공원, 수원화성, 월드컵경기장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다.

경희천문대

경희천문대

7.8Km    2025-07-04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 1732 (서천동)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내에 있는 경희천문대는 1992년 건립하여 연구시설로 활용하고 있다. 영상실, 플라네타리움, 주관측실(원형돔), 야외 관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0인치 대형망원경 시스템과 인공위성 관측용 마운트, 소구경 천체망원경 등 최첨단 천체관측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청명IC에서 차량으로 약 8분, 수인분당선 영통(경희대)역에서 약 5분 소요되며 역에서 한 번에 오는 버스가 있다. 인근에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융건릉, 기흥호수공원, 덕평공룡수목원, 별빛정원우주,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

7.8Km    2025-07-03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 1732 (서천동)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 배경으로 유명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노천극장은 약 6,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야외극장으로, 웅장한 건물과 부채꼴 형태로 배치된 좌석이 흡사 고대의 아테네 신전처럼 보인다. 실제 기원전 6세기 경 의 디오니소스 극장을 기반으로 지어졌으며 극장 뒤쪽으로는 호수가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다. 봄에는 겹벚꽃이 피어 인기 있는 명소이다.

궐리사

궐리사

7.8Km    2025-07-07

경기도 오산시 매홀로 3 (궐동)

중국 춘추 시대의 학자인 공자(孔子, B.C.551년-B.C.479년)의 후손이며, 조선 전기 문신인 공서린[孔瑞麟, 1483년-1541년]이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이다. 1792년에 이곳을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라 ‘궐리’로 바꾸었고, 사당을 세운 후 그 이름을 ‘궐리사’라고 했다. 이곳은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로 없어졌다가 1900년에 다시 세워졌다. 궐리사는 크게 성묘[聖廟 ; 공자의 영정이 있는 건물]와 ‘성상전’[聖像殿 ; 공자의 석상이 있는 곳] 구역으로 구분된다. 성묘 구역은 공자의 영정을 모신 성묘와 제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소인 제기고[祭器庫]로 구성된다. 사당 성묘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내부에 벽을 뒤로 물려 감실[龕室 ; 위폐, 초상화 등을 봉안하기 위하여 만든 건조물]을 따로 만들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성상전 구역은 공자의 석조상을 중심으로 성인[안자·맹자·증자·자사]들의 석조상들이 세워져 있다. 이외에도 궐리사에는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기 위한 양현재[養賢齋], 공자문화전시관, 행단[杏壇] 그리고 홍살문, 하마비, 공적비 등이 있다.

봉돈

7.8Km    2024-09-1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수동

1796년 완성된 수원 화성의 봉돈(烽墩)은 밤에는 횃불, 낮에는 연기로 전하는 군사신호체계이다. 일반적인 봉수대가 주변을 잘 살필 수 있는 산 정상에 별도의 시설로 만들어진 것과 달리 봉돈은 축조방식이 독특하다. 화성 성벽 일부를 밖으로 돌출시켜 화강석으로 기초를 쌓고, 윗부분은 벽돌로 성벽보다 높게 축조했다. 우리나라 성곽 양식에서는 보기 드문 형식인 수원화성의 봉돈에는 적군의 공격에 대비해 포혈과 총안은 물론 봉수군들이 사용할 구들방과 창고 등도 갖췄다. 신호체계는 남쪽 첫 번째 화두부터 평상시에는 밤낮으로 봉수 1개, 적군이 국경 가까이 나타나면 봉수 2개, 국경에 이르면 3개, 국경을 침범하면 4개, 전투를 시작하면 5개를 모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