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도심속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도심속캠핑장

8.1Km    2024-07-31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12길 6 (행당동)
010-3365-7575

도심속캠핑장은 서울 왕십리역 1분 거리에 위치한 숙소로 독채와 별관을 프라이빗하게 이용할 수 있다. 큰 방에는 트윈 침대와 싱글침대가, 작은 방에는 트윈 침대가 구비되어 있어 최대 5명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별관 뒤로 티타임 공간이 있고 별관 옥상에는 바비큐 공간이 있다. 지하철이 가까워 서울 주요 관광 명소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땅코참숯구이 본점

땅코참숯구이 본점

8.1Km    2024-01-18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로17길 26 세종보습학원

땅코참숯구이 본점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에 있는 돼지구이 전문점이다.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2호선, 5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왕십리역 10번 출구 성동우체국 부근에 있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식당 안 매장은 넓고 다양한 크기의 테이블과 단체석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다양한 회식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삼겹살, 목살, 갈매기살이 있지만 특히 목살 맛이 유명하다. 국내산 천일염을 볶아 만든 땅콩 소금에 찍어 먹는다. 그 외 메뉴로 전투라면, 계란찜, 된장찌개, 냉면이 있다. 주변에 배롱 소공원, 어린이꿈공원, 왕십리곱창거리가 있어 둘러보기 좋다.

우오보 파스타 바

우오보 파스타 바

8.1Km    2024-07-09

서울특별시 성동구 광나루로4길 1-16

우오보 파스타의 우오보는 계란이라는 뜻으로 우오보 파스타 바는 계란으로 반죽한 파스타 면을 사용한다.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1번 출구에서 약 660미터 거리에 있다. 매장에 별도의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 이곳은 'ㄷ'자 바 테이블로 되어 있는 아담한 크기의 매장이지만 바위파스타에 이어서 두 번째로 서울에 오픈한 생면 파스타 집으로 임중섭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메뉴는 생면 파스타와 와인이다. 서울숲이 가까이에 있어 가볍게 산책할 수 있고, 성수동카페거리, 성수동구두테마공원, 뚝섬유원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서강대학교 박물관

서강대학교 박물관

8.1Km    2025-08-13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신수동)

서강대학교 박물관은 한국 민족문화에 대한 이해와 학문적 연구에 도움을 주는데 그 목적을 두고 1974년 2월 2일 개관하였다. 서강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된 유물은 크게 민속품과 미술품으로 구분된다. 발굴이나 야외조사를 하여 수집한 유물은 거의 없고 기증품이 주류를 이룬다. 1973년 손세기가 기증한 고서화를 비롯하여 1974년 최구(崔鳩)가 상감청자국화문소병을 비롯한 청자, 1978년 이문원이 기증한 민속품, 1990년 서강대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원곡 이기승(金基昇)이 기증한 서예작품을 교대로 전시하고 있다. 해마다 외부 인사를 초빙하여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민속품 및 고고,미술,종교 분야 유물을 발굴,수집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한국-캐나다 무용 공동제작 프로젝트 〈BODY (몸)〉

한국-캐나다 무용 공동제작 프로젝트 〈BODY (몸)〉

8.1Km    2024-08-09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5 (신수동)
인스타그램 DM : https://www.instagram.com/kore.a.round_culture/

언어적 소통의 부재라는 특수한 전제를 기반으로 한 무용 작품 <바디(BODY)>가 한국과 캐나다의 무용수들로 구성된 앙상블에 의해 무대에 올려진다. 이 작품은 국가별 다른 시각과 문화, 나아가 개인의 정서와 서사의 차이를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표현한다. 매혹적인 60분 길이의 이 공연에서 무용수들은 움직임만으로 서로에게 동화되며 깊은 연대를 보여준다. 작품에서 이들은 움직임만으로 서로에게 동화되며 깊은 연대를 보여준다.

2024 서울야외도서관 : 책읽는 서울광장

2024 서울야외도서관 : 책읽는 서울광장

8.2Km    2024-07-01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02-2088-4552

‘2024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은 도시의 사람들을 안아주며 생동감이 가득한 ‘도시의 거실’로 새롭게 돌아왔다. 서울광장을 찾는 시민 누구나 잔디광장에서 11개의 상징적인 서가를 통해 서울도서관이 큐레이션한 다양한 테마의 책을 자유롭게 빌려 읽을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이다. 평일에는 인근 직장인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주말에는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독서문화의 공간을 마련되어 특히 올해는 기존의 독서 공간 제공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운영한다. 또한, 한여름에도 시민들에게 끊김 없는 독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휴장이 아닌 운영시간을 야간(16시~21시)으로 조정해 ‘서울야외밤도서관’으로 운영한다.

서울조각페스티벌

서울조각페스티벌

8.2Km    2025-03-17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02-2133-4234

서울 전역이 거대한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서울 도심 곳곳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형태의 전시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은 수준 높은 조각 작품을 일상처럼 누릴 수 있고, 작가들은 미술관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공간에서 실험적 전시를 선보일 기회를 갖게 된다. 서울 조각상 공모전, 조각페스티벌, 한평조각미술관,민간협력전시,서울아트위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다채로운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일반적인 전시가 아닌 작품의 감상을 극대화하는 시민 참여 및 공연 등을 통해 예술이 숨쉬는 전시장으로 서울 시민과 만난다.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

8.2Km    2025-08-07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태평로1가)
02-2133-7755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사업은 서울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광복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며,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광복 80주년, 서울의 기억'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연중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주요 행사로는 서울 출신 독립운동가 500명 발굴, 중국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20명 초청, 서울광장에 80개 계단으로 구성된 대형 태극기 언덕 조성, 태극기 시내버스 운행, 광복 리포토그래피 전시, 광복 80주년 서울시 기념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며 그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승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8.2Km    2025-04-02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은 한국 근대미술을 품은 고궁 속 미술관이다. 우리나라 근대미술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체계화하여 근대미술에 나타난 미의식과 역사관을 정립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적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미술관이 자리한 덕수궁의 석조전 서관은 1938년에 완공된 우리나라 근대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물로서 4개의 전시실과 휴게공간, 아트숍 등을 갖추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은 근대미술 전문기관으로서 근대미술의 조사와 연구, 근대미술 관련 기획전 및 소장품을 전시하고 각종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학술 활동과 출판, 근대미술 관련 정보의 국제적 교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998년 개관 이래 2005년까지 총 38회의 기획 및 소장품 전시를 개최하였으며, 약 250만 명의 관람객이 미술관을 찾았다. 그뿐만 아니라 작품설명회, 강연회 등의 학술행사를 개최하여 미술 전반에 관한 이해를 돕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여 도심 속에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수도권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1번 출구에서 70m에 있다.

서울 정동교회

서울 정동교회

8.2Km    2025-07-22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6 (정동)

정동교회는 개신교가 이 땅에 보급된 후 가장 먼저 세워진 교회이다. 1885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 우리나라에 입국하여 배재학당을 세워 한국의 근대교육을 시작하였다. 그는 학교에서 종교 활동을 하였으나 예배만을 위한 건물을 구입하여 베델(Bethel) 예배당이라 하고 1887년 첫 예배를 시작하였다. 교인들이 늘어나면서 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회 건립이 필요하게 되자 1895년 공사를 시작하여 1897년 12월 26일 봉헌식을 가졌다. 이 건물이 현재까지 유일하게 남아있는 19세기 교회 건물이다. 이 건물은 구조는 단층이지만 층고가 높아 2층으로 보이고 남측 종각은 3층 높이로 지어졌다. 미국식의 단순화된 고딕양식으로 건립 당시의 사진을 보면 이웃한 기와집이나 덕수궁과 잘 어울린다. 이곳에서는 많은 토론회와 음악회 등이 열려 신문화 수용과 민족의식 고취에 크게 공헌하였다. 본래는 십자형으로 380.16m²(115평)이었으나 1926년 증축 때 양쪽 날개 부분을 넓혀서 현재는 578.5m²(175평)의 네모난 모양을 이루고 있다. 원래 건물은 그대로 두고 양 날개 부분만 늘려지었기 때문에 건물의 원래모습에는 손상이 없다. 벽돌 쌓기를 하였으며, 곳곳에 아치형의 창문을 내어 고딕양식의 단순화된 교회당 모습을 이루고 있다. 돌을 다듬어 반듯하게 쌓은 기단은 조선시대 목조 건축의 솜씨가 배어있어 주목된다. 이 교회당의 종은 장식 없는 내부 기둥들의 겉모습과 함께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소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는 북미계통의 단순화된 교회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