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Km 2025-04-0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9
카페 할아버지공장은 서울특별시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카페와 브런치 레스토랑, 갤러리, 파티 공간을 겸비한 독특한 공간이다. 이곳은 넓은 창고형 구조를 활용하여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널찍한 마당에 나무 위에 지어진 오두막은 트레이드마크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할아버지공장은 작품들이 공간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또한, 많은 회사와 팝업, 전시, 대관 촬영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tvN 드라마 <빈센조>,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이 있다.
6.0Km 2024-01-10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3 (성수동2가)
2023년 성수동에 문을 연 편집샵이다. TUNE은 단순히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일반적인 리테일 매장을 넘어, 성수라는 지역의 커뮤니티 허브 역할을 자처한다. TUNE 성수 스토어는 다양한 문화와 세대가 한 곳에 모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새로운 영감과 긍정적인 영향들을 주고받는 선순환이 생겨나는 생기 있는 공간이다. 부분 부분 떨어지고 백화현상이 있는 타일 벽에 철문 셔터가 내려가 문이 닫힌 듯한 출입구를 지나면 하얀색과 따뜻한 우드톤의 실내로 들어서게 된다. 다양한 팝업 행사와 이벤트 등으로 활용되는 이 공간은, 크리에이티브한 이미지에 걸맞은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분위기로 고객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끊임없이 제공한다. TUNE 성수 스토어에서는 나이키, 뉴발란스, 리바이스 등 다양하고 멋진 국내외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성수역 3번 출구 500m 거리에 있어서 지하철 이용도 편리하다.
6.0Km 2025-07-07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50길 14 (논현동)
현복집 강남본점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다. 이곳은 오랜 전통의 국내 최초 일본식 활참복요리 전문점이다. 메뉴는 기본 활전복을 사용한다. 1층은 홀로 4인석이며 2층은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해서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인근에 도산공원, 서울세관관세박물관, 압구정로데오거리, 청담동명품거리가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6.0Km 2024-07-0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19
오랫동안 석갈비에 노하우를 담아 온 라온 석갈비는 1, 2차 저온 양념숙성으로 부드러운 육질과 수제소스 진한 양념맛의 직화갈비가 유명한 곳이다. 석갈비는 평일 점심에만 먹을 수 있다. 라온 석갈비의 새로운 메뉴인 꽃갈비와 양념갈비는 가장 좋은 부위를 선별하여 직접 손질하고 숙성시켜 육즙이 풍부하다. 이외에도 한우꽃등심, 한돈양념갈비, 모듬수육, 통낙지볶음 등의 메뉴도 있다.
6.0Km 2024-07-09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7
타이거풀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 서울경찰청 제6기동단정문 부근에 있다. 매장 건물에 주차장은 따로 없다. 대신 도보 1분 거리에 서울숲 한라 시그마밸리 빌딩 유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은 스테이크 맛집으로 방송사 맛집 TV 프로그램에 방영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타이거풀은 단독 건물 매장으로 찾기 어렵지 않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클래식한 인테리어와 특히 커다란 샹들리에가 눈에 들어온다. 대표 메뉴는 토마호크 캐러멜라이즈드 프리미엄 스테이크, 포터하우스 버터 보일 프리미엄 스테이크가 있다. 추가 메뉴로 파스타 종류와 토마토나초, 프렌치프라이가 있다. 식당 주변에 서울숲, 성동구 구두테마공원과 성수동 카페거리가 있어 찬찬히 둘러보기 좋다.
6.0Km 2024-02-28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27
일심정은 해물 요리,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2번 출구에서 약 200m 거리의 대로변 빌딩 2층에 있다. 자가용 이용 시 매장이 있는 빌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내부는 좌식 테이블과 1인용 테이블을 붙인 4인석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다. 대구탕, 알탕, 알밥, 뚝배기 불고기, 한우(육회) 비빔밥 삼치구이, 갈치구이, 조기구이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6.0Km 2025-01-19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20길 42 (창전동)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주택가 한가운데에 있는 탈영역우정국은 (구)창전동 우체국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리이어콜렉티브]의 장기프로젝트이다. 우체국의 옛말인 우정국으로 공간의 이름을 명하고, 소통의 장소인 POST OFFICE의 [POST]의 다른 뜻인 [이후의], 장르와 영역을 벗어난다는 [탈]의미를 합쳐 [탈영역우정국]이라 명칭 하게 되었다. 탈영역우정국은 건물의 임대기간인 10년 동안을 공간 운영 목표로 물리적 플랫폼과 콘텐츠의 연계, 실험을 통해 경계 없는 예술을 지향한다. 우체국 업무공간이었던 1층과 관사로 썼던 2층의 공간이 있으며 1층은 주로 전시장, 공연장, 상영관, 기타 용도로 2층은 전시 및 소규모 프로젝트와 워크숍 등 프로젝트에 따라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유휴공간을 재활용한 공간답게 건물 내부의 커다란 금고, 폐기물을 태우던 소각로 등 우체국 시절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대관은 행사의 주최자와 기획내용에 따라 일반 대관과 협력 대관으로 차별화하여 진행된다. 탈영역우정국은 영상, 회화, 설치, 공연, 워크숍, 상영, 강연, 토크 등을 통해 미술계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실험 사운드, 실험예술 등 다양한 영역 아티스트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며 인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갤러리 관람이 가능한 흔치 않은 예술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