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Km 2021-03-18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10길 19-21
02-774-6226
서울특별시 명동성당에 있는 바비큐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소고기구이이다. 최상급 한우를 먹을 수 있는 매장이다.
13.5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7길 23
02-752-1342
품질 좋은 한우를 먹을 수 있는 모임을 하기 좋은 매장이다. 대표메뉴는 양념갈비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13.5Km 2025-07-30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8 (자양동, 이튼타워리버3차)
천안 아우내 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옥중에서 순국한 유관순 열사를 기리기 위해 1973년 어린이대공원 내 방문자센터 뒤편 계단 위에 유관순 열사 동상이 세워졌다. 이 석조 동상은 태극기를 등 뒤로 휘날리며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작지만 역동적인 조형미로 강한 인상을 준다. 검은 좌대에는 ‘순국처녀 류관순’이라는 문구가 간결하게 새겨져 있어 그녀의 굳센 기개를 상징한다.
13.5Km 2025-04-03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가길 9
카페 할아버지공장은 서울특별시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카페와 브런치 레스토랑, 갤러리, 파티 공간을 겸비한 독특한 공간이다. 이곳은 넓은 창고형 구조를 활용하여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널찍한 마당에 나무 위에 지어진 오두막은 트레이드마크이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할아버지공장은 작품들이 공간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또한, 많은 회사와 팝업, 전시, 대관 촬영 등을 진행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tvN 드라마 <빈센조>,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이 있다.
13.5Km 2024-12-03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4길 30-1
유관순기념관은 유관순 열사의 독립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이화여자고등학교 내에 1974년 완공한 전시관이다. 이곳은 유관순 열사가 공부하며 거닐던 곳으로, 1919년 3월 1일 유관순을 비롯한 이화학당의 학생들이 이 교정의 기숙사 뒷담을 넘어 남대문 쪽으로 달려가 만세를 불렀던 역사의 현장이라는 점에서 장소의 역사성이 살아있는 곳이다. 완공 이후 여러 차례 증축을 통해 현재 1,700석 규모의 강당으로 되어 있으며, 이화인의 시작과 끝인 입학식과 졸업식이 이곳에서 거행된다. 또한, [유관순상] 시상식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이곳에서 열린다. 2층 홀에는 유관순 열사의 사진과 유품 등을 전시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 사진 자료의 양이나 규모 면에서 충남 천안에 있는 유관순기념관에 비해 매우 소박하지만, 서울 도심에서 유관순 열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귀중한 장소이다. 또한 학교 내에는 유관순 동상과 유관순 열사가 빨래했던 우물터가 남아 있다. 이 밖에도 이화여자고등학교 교내에는 심슨기념관,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 등의 역사 관광지가 있어 유관순기념관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13.5Km 2024-11-26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90-9
02-2266-5114
#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서울 중심에 위치한 USB 하우스는 5분 거리에 가까운 역과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편하고 쉬운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남산타워, 명동, 동대문, 인사동, 이태원, 압구정, 가로수길, 강남역 등등 수많은 유명지가 모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13.5Km 2022-04-12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길 2, 2층
02-310-9116
한국의 여름 대표메뉴를 판매하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팥빙수이다. 서울특별시 명동에 있는 카페다.
13.5Km 2025-08-1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74
서울 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은 한국 가톨릭교회 공동체가 처음으로 탄생한 곳으로 순교 성인들의 유해를 모시고 있는 한국 가톨릭의 대표 성지이다.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에 있다.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지어진 대규모의 고딕 양식 천주교 성당이자 한국 최초의 본당(사제가 상주하며 사목하는 성당)이다. 1977년 11월 22일 대한민국의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지하 성당에 엥베르 주교, 모방신부, 샤스탕신부 등 순교자들의 유해가 안장된 거룩한 성지이다. 1900년 9월 10일 베르뉘 주교 등 병인박해 당시 순교자들의 유해를 용산신학교로부터 대성당 지하묘소로 안치하였으나 이후 연고지로 옮겨 모셨고 1926년 기해교난과 병오교난 때의 순교자 79위의 유해를 지하 묘소에 모셨다가 대성당 좌측 회랑에 복자제대를 설치하고 79위 성화를 모셨다. 1950년 전쟁 때에 대성당이 인민군에 점령당해 지하 묘소에 안치 중인 순교자 유해가 손괴당하기도 하였다. 군사 정권 시대를 지나면서 민주화 투쟁의 중심지로 인식되기도 했다. 1991년, 퇴락한 유해를 포장하고 부식된 납관 등을 새로 제작했으며 유해를 안치한 후 봉인하여 석관에 모시고, 이를 새로 말끔히 단장한 현실에 모신 후 비명을 적은 석판을 세워 마무리했다. 수시로 순례자들이 참배할 수 있도록 묘역의 입구를 유리문으로 개조 설치하였다. 평일과 주말에 미사와 고해성사 시간을 갖는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크리스마스 때는 주위의 화려한 거리 장식 사이에서 경건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