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m 2025-05-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545-0633
우리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로, 전국의 다양한 임산물에 대해 소개하며 국민들이 임산물을 보다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전국의 다양한 임산물 종류를 접하고, 임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 지역 특산물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축제이다. 숲에서 자란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며 즐기는 내용으로, 판매 프로그램뿐 아니라 참가자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무대 공연 프로그램 등이 준비되어 있다.
5.1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02-6333-1127
한국 교회와 함께하는 2024 부활절 퍼레이드는 ‘부활을 기다리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으로 3월 30일(토) 광화문광장 ~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문화 행사이다. 약 10,000여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행진과 기념음악회, 상설행사로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5.1Km 2024-07-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6954-7216
자연과 역사가 공존하는 광화문 책마당은 즐거움과 만남으로 경험으로 매일의 이야기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도시의 신기루 같은 공간이다. 누구나 북악산을 배경으로 누워 다양한 주제 도서 5천 여권과 다채로운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다.
5.1Km 2024-05-24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713-2284
5.31(금)~6.2(일) 3일간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의료·웰니스 테마 페스티벌이다. 다채로운 K-컬처 무대 공연을 비롯하여 의료·뷰티체험, 웰니스 테마별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풍부한 체험과 현장 참여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5.1Km 2024-09-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10-8237-6833
선명상을 통한 ‘마음의 평화, 세계 평화’를 목적으로 2024 국제선명상대회가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식부터 컨퍼런스, 선명상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선명상에 대해 체험하고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5.1Km 2025-05-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399-1000
2022년 국내 대표 블랙박스 극장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를 기반으로 첫선을 보이며, ‘경계 없는 무대, 한계 없는 시도’를 모토로 다양한 장르 간 융합과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시도해 온 싱크 넥스트(Sync Next)는 지난 3년간 총 55팀의 아티스트와 34편의 공연을 선보이며, ‘실험성·도전성·동시대성’을 갖춘 믿고 보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4년 차를 맞은 올해 싱크 넥스트 25는, 테크노, 앰비언트, 현대음악, 네오소울,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중심으로 장르와 공연 형식의 경계를 허무는 획기적인 시도로 무더운 여름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5.1Km 2025-06-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70-4419-9558
"귀어귀촌 어촌관광 한마당 – 어촌으로 올래"는 도시민들이 도심 한복판에서 어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귀어귀촌이라는 새로운 삶을 상상해볼 수 있는 참여형 문화행사이다. 광화문 해치마당과 놀이마당 일대에서는 귀어귀촌 일자리 상담부터 어촌 특산물과 관광상품 전시, VR 체험, 바다 조각으로 만드는 DIY 작품, 귀어귀촌 유형테스트 ‘어비티아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전국 어촌 지역의 부스를 방문하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특산물과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으며, 귀어귀촌 캐릭터 ‘귀어해’와 함께 사진을 찍는 추억도 남길 수 있다. 행사 무대에서는 호흡 명상 테라피를 하며 힐링할 수 있는 싱잉볼 명상부터 귀어인의 생생한 경험을 나누는 토크쇼, 도심 속 힐링 버스킹, 귀어벨을 울려라 같은 참여형 이벤트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장을 구석구석 걸으며 모바일 스탬프 미션을 완료하면 기념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저녁 시간대에는 수산물 시식과 간식 타임이 마련되어 도심에서 어촌을 보고, 듣고, 맛보는 오감만족의 시간을 선사한다.
5.1Km 2025-06-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02-6203-1164
5월 개막축제를 시작으로 종로 곳곳을 찾아가는 종로구 공연문화 정착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 내내 2025년 종로는 언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 성수기! 수성동계곡과 보신각, 흥인지문공원 등 종로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매달 계절별 · 장소별 다채로운 연중 공연이 펼쳐진다!
5.1Km 2023-08-10
종로구의 부암동은 특이한 동네다. 청담동 같은 세련됨 사이사이 촌스럽고 옛스러운 모습이 골목 곳곳에 살아있다. 그래서 더 정겹고 멋지다. 감각적인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 등등 산책코스로도 좋고 최근 뜨고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에서 자연과 세련됨을 즐겨보자.
5.1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서울성곽에는 동서남북에 4대문(四大門), 그 사이에 4소문(四小門)을 두었는데, 창의문은 서대문과 북대문 사이의 북소문(北小門)으로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하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창의문은 북소문으로 불린 적은 없었고, 이곳 계곡의 이름을 빌어 ‘자하문(紫霞門)’이라는 별칭으로 불려 왔다. 1413년(태종 13)에는 풍수학자 최양선이 “창의문과 숙정문은 경복궁의 양팔과 같으므로 길이 내어 지맥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건의한 것을 받아들여 두 문을 닫고 소나무를 심어 통행을 금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422년(세종 4)에는 군인들의 출입통로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1617년(광해군 9)에는 궁궐 보수 작업 때 석재의 운반을 위해 열어주도록 하였다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당시에도 길 자체는 있었던 것 같다. 창의문이 서울성곽의 문루로서 제구실을 하게 되는 것은 1741년(영조 17)에 이곳을 수축할 때였다. 당시 훈련대장 구성임이 “창의문은 인조반정(1623년) 때 의군이 진입한 곳이니 성문을 개수하면서 문루를 건축함이 좋을 것”이라고 건의한 것이 받아들여져 비로소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1956년 창의문 보수 공사 때 천장 부재에서 묵서로 된 기록으로 확인되었고, 지금 창의문에는 인조반정 때 공신들의 이름을 새겨 놓은 현판이 걸려 있다. 창의문의 형태는 전형적인 성곽 문루의 모습으로, 서울의 4소문 중 유일하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수백 년간 사람의 발길에 길들여진 박석이 윤기를 발하고 있다. 특히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문루 바깥쪽으로 설치된 한 쌍의 누혈(漏穴) 장식은 연잎 모양으로 맵시 있게 조각되어 이 성문의 건축 단장에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그리고 성문의 무지개 모양 월단 맨 위에는 봉황 한 쌍이 아름답게 새겨져 있는데, 속설에 의하면 닭 모양을 그린 것으로 창의문 밖 지형이 지네처럼 생겼으므로 지네의 천적인 닭을 그려 넣은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