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화당책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열화당책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열화당책박물관

열화당책박물관

12.9Km    2025-07-31

경기도 파주시 광인사길 25 (문발동)

파주출판도시의 열화당 새 사옥에 지난 시대에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살찌웠던 고서(古書), 그리고 우리 시대에 아름답게 만들어져 빛을 발하고 있는 동시대 세계 각국의 양서(良書) 40,000여 권으로 책박물관을 마련했다. 2004년 열화당이 파주출판도시에 사옥을 마련하면서 동시에 개관한 갤러리 로터스에서는 2008년 6월까지 열화당에서 출간한 미술작품집이나 사진집 등을 중심으로 총 14차례의 전시가 열렸다. 이후 2009년 신사옥을 증축하여 도서관과 책방의 성격이 하나로 통합된 도서관+책방이 문을 열어 이곳에서도 5차례의 전시를 가졌다. 열화당책박물관의 전신인 도서관+책방에는 열화당 발행인이 40여 년 동안 모아 온 한적(漢籍)을 비롯한 동서양 고서와 열화당 편집부가 오랫동안 소장해 온 예술서적들, 그리고 편집자의 눈으로 직접 고른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책들을 모아 놓았다. 예술전문 출판사의 특성을 살려 미술, 사진, 디자인, 건축, 전통문화 등 문화예술 서적과 그 밖의 인문 서적들을 비교적 체계 있게 갖추었고, 더불어 꾸준히 들어오는 기증본들이 더해지면서 책박물관으로서의 면모가 갖추어졌다. 이 공간을 2012년 7월 열화당책박물관으로 새로이 개관하였고, 2013년 8월 박물관 등록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종이책의 위기가 이야기되는 이 시대에 그 자체로 역사가 된 뛰어난 책들, 그리고 동시대에 만들어진 각양각색의 특색 있는 책들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얻고 책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일영봉주르

일영봉주르

12.9Km    2025-08-01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유원지로 248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에 있는 백숙 전문 음식점이다. 일영계곡 옆에 튜브형 대형 수영장을 만들어 여름에 아이와 함께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다. 수영장의 평균 수심은 어른 무릎 높이고, 튜브 등이 비치되어 있다. 일영계곡이 바로 옆에 있어 봄, 가을, 겨울에도 운치가 있는 곳이다.

금선사(서울)

12.9Km    2024-05-16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길 137

금선사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솔 내음이 가득한 아름다운 사찰이다. 청와대와 경복궁이 위치한 인왕산이 바로 보이는 종로구 구기동에 소재하고 있다. 이북5도청을 지나서 북한산국립공원 비봉코스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첫 번째 관문인 삼각산 금선사의 일주문을 만나게 된다. 도량의 전각은, 법회를 보는 반야전을 지나면 200년이 넘은 소나무가 중앙에 있으며, 소나무를 지나서 108계단을 오르면 금선사의 주불이 모셔진 대적광전이 사찰의 가장 중심부이면서 가장 높은 곳에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우측으로는 삼성각이 있고, 북한산의 일급수가 모였다가 흘러내리는 홍예교가 자리하고 있다. 대적광전 아래에 있는 미타전과 연화당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콘크리트 2층 건물로 2004년 법안 스님이 신축했다. 1층은 연화당이라는 편액이 붙은 건물로, 영가들의 유골(영옥 처리)과 위패를 봉안하는 추모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금선사 신도를 중심으로 한 소량(약 600기)의 추모관이며 냉난방을 겸비한 최신형 공간으로 아미타원불과 지장보살원불이 있는 장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2층은 제사 의식과 각종 강의를 위한 미타전이다. 홍예교에서 바라보면 맞은편에 앉아있는 적묵당은 5칸 전통 목조 건물로 원형 초석을 두고 그 위로 두리기둥을 세워 익공을 받친 모습으로, 여느 사찰의 요사채처럼 중앙 3칸은 툇마루가 있는 다담방을, 좌우 협칸은 요사채로 구성되어 있고 아래에는 대중공양간인 심검당이 위치한다. 반야전의 아래엔 농산 스님이 300일 기도 후 순조 대왕으로 환생한 기도 성지인 목정굴이 위치하고 이 목정굴 수월관세음 보살님이 바라보시는 정면에는 인왕산이 위치한다. 금선사는 템플스테이 정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고 평일 휴식형과 금토 체험형, 당일 단체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중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다.

행복한 마음

행복한 마음

13.0Km    2025-08-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97

행복한 마음은 서점, 갤러리, 카페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다. 문화사업을 선도하는 기업 (주)김영사가 운영하는 곳이다. 그간 출간된 김영사의 모든 도서를 한곳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아이들 휴식처와 놀이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자녀 교육을 위한 유익한 무료 강좌와 그림 전시회, 연극과 구연동화, 벼룩시장,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행복한 마음은 파주출판단지의 단체 견학 코스이기도 하며, 인근에 놀이시설인 퍼스트가든, 하니랜드가 있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화곡본동시장

13.0Km    2024-07-17

서울특별시 강서구 까치산로 35

1969년에 개설되어 2004년 1월 강서구 전통시장으로 인정받고, 2018년 특성화 첫걸음 시장, 2019년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전통시장이다. 농수산물 등 주로 1차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약 55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 소규모 골목형 시장이다. 최근에는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서울시, 고양시 지역에 한하여 배달 주문이 가능하다.

고메돈까스

고메돈까스

13.0Km    2025-07-31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부간선로 257
032-555-1122

인천의 정서진과 아라뱃길 가까운 곳에 있는 고메돈까스는 2층 단독건물로 94석의 테이블을 갖춘 대형 레스토랑이다. 대표메뉴는 왕돈가스이지만 스파게티, 화덕피자, 라이스 앤 누들, 떡볶이 등 메뉴 종류가 다양하며 어린이 세트 메뉴가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적당한 식당이다. 식사 후에는 차를 마시며 휴식할 수 있는 테라스 공간도 있으며,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인천 1호선 박촌역 1번 출구에서 300M 이내 거리다.

활판공방

활판공방

13.0Km    2024-12-04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03

출판도시 활판공방은 활판인쇄로 책을 만들어내는 공방이다. 입구부터 클래식한 분위기를 띄며 활판인쇄한 그림과 글이 진열되어 있고 정면에는 서적들이 빼곡히 꽂혀있다. 이는 모두 활판으로 인쇄한 서적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활판인쇄 시 사용하던 기계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사람들이 활판인쇄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별도로 북앤프레스라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방내에서는 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감성이 꿈틀꿈틀 파주 여행

13.0Km    2023-08-11

독특한 건축물이 즐비한 파주북시티에서도 독보적인 미메시스아트뮤지엄은 건물이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하얀색의 외관과 곡선의 아름다움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마치 헌책방골목을 거니는 듯한 구성이 인상적인 블루박스에서는 나만의 보물 같은 책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다. 임진강 너머 북녘을 바라볼 수 있는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남과 북이 얼마나 가까운 거리인지 실감하는 장소다. 예술과 문화, DMZ 관련 여행지가 어우러지는 여행코스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구 그랜드힐튼 서울)

13.0Km    2024-05-08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353
02-3216-5656

백련산 자락의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빼어난 경관 등 산림이 지닌 '3박자'를 고루 갖춘 '도심 속 휴양지'를 지향하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수려한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자락길 등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호텔 내 숲 속 산책길이 있어 ‘콘크리트’에서 탈출했다는 해방감을 느끼게 해준다. 객실 창 너머 새 소리와 바람 소리가 바쁜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위로와 온기를 더해줄 것이다. 또한 인천공항까지 40분, 시청에서 15분,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강남과 강북을 잇는 내부 순환로가 바로 연결돼 있어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13.0Km    2025-07-11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53 (문발동)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대지 1,400평에 연면적 1,100평으로, 지상 3층(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다양한 크기와 개수의 전시 공간이 하나의 덩어리에 담긴 설계로 유명하다. 다양한 곡면으로 이루어진 백색의 전시 공간은 가급적 인조광을 배제하고 자연광을 끌어들여 은은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시때때로 변하는 빛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상업적인 전시공간으로 방문객을 유혹하는 것이 아닌 건축자체로 전시 이상의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고 있다. 알바루 시자가 설계한 브라질의 이베리 카르마구 미술관보다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방문객을 끌어 모을 것이라는 포르투갈의 유명한 건축사진작가 페르난두 게하의 말처럼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개관 전부터 각종 해외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국내외 건축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도 방문객들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앞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예술’을 적극 소개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