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9.2Km    2025-07-29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45

파주 출판도시 2단지,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옆에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본관이 있으며, 출판도시 1단지 아시아정보문화센터 건물 2층에 활판인쇄박물관 체험학교가 있다. 활판인쇄박물관은 사람들이 책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을 걱정하는 작가와 지식인, 예술가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세계최초의 활판인쇄국가이자 가장 우수한 제책기술을 지닌 우리나라에서 활판인쇄술과 오침제본술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출판인쇄인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 고은시인이 활판으로 시집을 만들 수 있도록 시를, 박재동 화백이 동판 인쇄용 그림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출판사인 보진재 김정선 사장님께서 귀중한 지형을 기증해 주셨다. 또한 우리나라 최후의 활자제조공장이자 판매점이었던 제일활자에서 옮겨온 활자와 자모, 주조기, 대구의 봉진인쇄소에서 가동되던 활판인쇄장비와 절단기 등 인쇄장비, 충무로와 광주 등 전국 곳곳에서 모은 제본시설과 미국, 독일, 영국 등 세계 각국에서 들여온 인쇄장비들로 세계 활판인쇄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활판인쇄박물관 및 체험학교에서는 100년이 넘은 기계들을 비롯하여 제책장비들이 실제로 가동되는 모습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전통 활판인쇄술 및 오침제본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반110(BARN110)

반110(BARN110)

9.2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율천로7번길 7-7 (정발산동)

반 110은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밤리단길에 있다. 퓨전 카레 전문점으로 음식의 재해석으로 다양한 퓨전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프랑스 수프를 응용한 타이거 비스크, 태국의 바지락 요리를 응용한 호이라이팟, 인도의 카레를 응용한 스테이크 레드카레 등이 있다. 밥과 카레는 무한 제공된다. 메뉴 명칭이 다소 어렵지만, 이색 요리를 먹고 있으면 여행을 온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통창으로 녹음이 짙은 풍경과 분위기 있는 실내 인테리어가 잘 어우러져 있다. 주차는 가게 앞 3~4대만 가능해서 주차장이 협소하다. 인근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식사중앙공원, 중산체육공원물놀이장과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원마운트 워터파크 등이 있다.

스퀘어81

스퀘어81

9.2Km    2025-04-18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371 (주엽동, 강선마을13단지아파트)

스퀘어81은 경기도 고양시 주엽동에 있는 최대 규모의 베이커리 카페이다. 지하철 3호선 주엽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으며 일산 호수공원과도 가깝다. 스퀘어 81은 일산의 옛 명소였던 '뉴서울 프라자' 3층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만든 카페다. 내부는 약 2,000㎡ 공간에 다양한 주제의 공간을 만들었으며 2인석부터 6인석까지 테이블이 있고 최대 20명이 모일 수 있는 단체석도 있다. 다양한 테마로 색다르게 꾸며진 공간이 많아 지루하지 않고 카페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엄선한 원두의 커피, 다양한 핸드메이드 음료, 케이크와 베이커리, 디저트가 있다. 스페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아나하렌, 꼬떼 에스크리바의 작품들이 상설 전시되어 있고, 편집숍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 식료품, 그릇, 캔들, 비누, 패브릭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데이트 공간은 물론 단체모임, 업무 회의, 각종 행사 및 조별 모임 등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다양한 룸과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연중무휴 카페이다.

오두산 통일전망대

오두산 통일전망대

9.2Km    2025-07-23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이산가족의 망향의 한을 달래주고 통일교육의 체험 도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992년 9월 8일에 개관하였다. 고구려와 백제가 각축을 벌였던 오두산, 그 정상에 있는 전망대에 오르면 남쪽에서 흘러온 한강과 북쪽에서 흘러온 임진강이 합류하여 서해로 흘러 들어가는 절경과 눈앞에 바로 보이지만 마음대로 갈 수 없는 북한 황해도의 산천과 북한주민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정부의 통일정책, 역대 정부의 통일노력의 발자취, 북한실상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각종 전시실을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운영하고 있다. 개관한 이래 오두산통일전망대는 2,00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이제는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즐겨 찾는 국제적인 통일교육의 전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