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읍민속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성읍민속마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성읍민속마을

17.7Km    2024-12-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표선리에서 북쪽으로 8km쯤 가면 한라산 기슭 아래 성읍마을이 있다. 성읍리는 원래 제주도가 방위상 3현으로 나뉘어 통치되었을 때(1410-1914)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마을로서 제주도 옛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유형·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옛 마을 형태의 민속경관이 잘 유지되어 그 옛 모습을 계속 유지하고자 민속마을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옛 민가, 향교, 옛 관공서, 돌하르방, 연자방아, 성터, 비석 등의 유형 문화유산과 중산간 지대 특유의 민요, 민속놀이, 향토음식, 민간공예, 제주방언 등의 무형 문화유산이 아직까지 전수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느티나무, 팽나무 등은 오백 년 도읍지로서의 긍지를 엿볼 수 있다. 제주 초가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성읍민속마을은 실제로 제주 초가에 살고 있는 성읍리 주민들과 제주의 전통 화장실인 ‘통시’를 만나볼 수도 있다. 특히 마을 내 고목과 돌담 그리고 옛 성벽 등이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모습은 오백 년 도읍지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다.

서귀포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

17.7Km    2025-04-0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882

서귀포자연휴양림은 한라산 남서쪽 지대에 있는 천연 휴양림이다. 제주시와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를 잇는 도로 동쪽의 환상의 관광코스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온대·난대·한대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된 울창한 편백림에 산림욕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봄에는 철쭉, 여름에는 시원한 개울물과 숲, 가을에는 아름다운 단풍, 겨울에는 설경 등 뚜렷한 계절적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제주도 휴양림이다. 산책로와 만남의 숲, 산막, 놀이마당과 1·2야영장, 협곡탐험로, 전망대, 잔디광장, 야외무대, 야외교실, 어린이놀이터, 족구장, 체력단련장 등과 한라산에서 내려온 물이 고이는 계곡을 이용한 물놀이터 등이 있다.

[제주올레 4코스] 표선-남원 올레

17.7Km    2025-0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94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4코스는 눈부신 백사장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해안 올레다. 해녀 탈의장을 지나 바다의 앞부분이 가느다랗다고 하여 이름 붙인 ‘가는개’를 건너면 어촌마을 세화 2리로 접어든다. 세화 2리의 옛 이름, 가마리의 해녀 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이 바닷가로 오르내리던 길이다. 이어지는 바다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이 길을 만들 때 해병대 장병들이 도와주어서 ‘해병대길’이라고도 불린다. (출처 : 제주 올레)

표선해수욕장

표선해수욕장

17.7Km    2025-04-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92

표선해수욕장은 매우 가는 모래의 경사가 거의 없는 평탄한 사빈이다. 연안류에 의해 패각류 파편들이 해안까지 운반, 퇴적되어 형성되었다. 동쪽 해안선에는 높이 2~3m의 사구층과 사구층 속에 패총이 포함되어 있다. 밀물이 되면 사빈의 대부분이 물에 잠긴다. 길이는 다소 짧지만, 폭이 313m로 도내에서 가장 폭이 넓고 완만한 경사를 가진다. 표선해수욕장의 넓은 모래톱은 썰물시엔 둥근 백사장처럼, 밀물시엔 수심이 낮은 에매랄드빛 원형 호수처럼 보여 경관이 아름답다. 그뿐만 아니라 낮은 수심 때문에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은 해수장이다. 야영장·주차장·화장실·탈의실·샤워장 등의 편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제주 민속촌 박물관에서 100m 떨어진 거리에 있으며, 이 외에도 성읍 민속 마을·남원큰엉·섭지코지·신영 제주 영화 박물관 등 주변에 관광 명소가 많이 있다. 또한 제주 올레 3코스의 종점이자 4코스의 출발점이어서 탐방객들이 많다.

[제주올레 8코스] 월평-대평 올레

17.7Km    2025-01-1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월평동 741-3

짙푸른 바다를 따라가는 바당 올레 코스다. 바다에 밀려 내려온 용암이 굳으면서 절경을 빚은 주상절리와 사계절 다른 꽃을 피우는 예래생태공원을 지난다. 종점인 대평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움이 가득한 작은 마을로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드르)이라 하여 ‘난드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의 풍경 또한 아름답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삼다수승마목장

삼다수승마목장

17.8Km    2025-04-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485-15

한라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삼다수승마목장은 푸른 숲과 초원이 아름다운 승마 체험 목장이다. 관광 승마용 마필과 외승 전용 마필 등 다양한 마필을 보유하고 있고, 기본코스, 더블코스, 목장코스, 산책코스를 운영하고 있다. 목장 내 승마 트랙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서 승마 경험이 없는 체험객도 안전하게 승마를 경험할 수 있고, 넓고 탁 트인 초지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승마를 즐길 수 있다. 가장 긴 산책코스의 경우 수목이 우거진 교래리 숲속을 거닐며 여유롭게 승마를 체험할 수 있고, 말을 타고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다. 삼다수목장은 트랙에서부터 시작하여 삼다수 길과 초원을 달리며 말과 교감하며, 승마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목장이다.

번영로 명품도로

17.8Km    2024-12-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3294

번영로 명품도로는 정의현 사거리부터 표선해수욕장 방면으로 6.5km 구간에 걸쳐 조성된 산책로로, 독특하게도 산책로 양 방향으로 도로를 끼고서 나무와 풀, 꽃 등으로 조성되어 있는 길이다. 표선면 주민들의 노력으로 매년, 매 계절마다 새로운 꽃을 피우고 나무들이 우거지는데 차량이 적은 한적한 시간에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폿을 찾으며 거니는 것을 추천한다.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17.8Km    2025-08-2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37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적인 호스피탈리티 계열사로, ‘해가 처음 비추는 곳’이라는 뜻을 지닌 종합 휴양 리조트이다. 제주의 민속 문화와 자연이 잘 보존된 표선에 위치하며, 288실의 호텔과 215실의 리조트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503개 객실 중 대부분이 오션뷰로, 넓은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프렌치 파인 다이닝을 포함한 8개의 레스토랑과 바,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외 수영장 세 곳, 피트니스, 스파, 100평 규모의 라운지, 오락 공간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골프장은 한라산과 바다를 조망하며 사계절 내내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총 네 개의 대소 연회장에서 다양한 회의와 행사를 개최할 수 있으며, 제주 평화 포럼을 비롯한 국제적인 대형 행사들이 열린 바 있다.

당케올레국수

17.8Km    2025-01-0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당포로 4

당케 올레국수는 제주도 표선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국수 전문점이다. 주요 메뉴는 걸쭉하고 칼칼한 맛의 보말칼국수다. 칼국수 메뉴에도 죽처럼 쌀이 들어가 죽과 면을 한 그릇에 맛볼 수 있고, 속까지 뜨끈해지는 맛이 진국이라는 평이 많이 받고 있다. 보말죽 역시 기본적으로 청양고추가 들어가 있어 물리지 않고 끝까지 담백하고 매콤하게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성게 칼국수, 고기 국수, 한치 무침, 자리 무침 등 제주 특산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니 마음껏 즐기면 된다.

개오리오름

개오리오름

17.8Km    2025-05-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봉개동

개오리오름은 제주시 조랑말 목장 동쪽의 방송중계탑이 설치되어 있는 오름이다. 크고 작은 세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다양한 형태를 갖고 있는 복합형 화산체이며, 개오리오름은 주봉인 송신탑이 서 있는 곳의 오름을 말한다. 족은개오리는 북쪽에 서향으로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갖는 것이고, 가운데에 샛개오리라 부르는 원추형의 작은 오름이 있다. 전체적으로 두 개의 말굽형 화구를 갖는 복합형이다. 전사면이 낙엽수, 상록수 등이 울창하게 우거진 자연림을 이루고, 일부에 삼나무, 소나무가 있다. 겨울 한동안은 잎이 다 떨어진 회갈색 사면에 층층으로 늘어선 삼나무 대열이 이채롭다. 산 모양이 개오리(가오리)처럼 생겼다는 이름으로 가오리오름, 개워리오름, 개월오름으로 불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