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초콜릿 박물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초콜릿 박물관

초콜릿 박물관

14.0Km    2024-09-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주서로3000번길 144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소박한 규모의 초콜릿 전문 박물관이다. 화산 활동으로 생성된 제주 고유의 송이석으로 지어진 박물관 건물은 유럽스타일 고성의 느낌을 주며 1,500여 평에 이르는 넓은 대지 위에서의 느낌은 방문객들에게 아늑함과 낭만을 동시에 느끼게 해 준다. 독일 쾰른의 초콜릿박물관에 이어 세계 두 번째의 규모로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세워진 초콜릿&카카오 전문 박물관으로 초콜릿의 전래 역사와 유럽을 선두로 변천과 발전을 지속해 온 지구상의 모든 초콜릿에 대해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기초 미각 문화의 전당이다. 세계 10대 초콜릿 박물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일정 가격만큼의 초콜릿을 구매하면 초콜릿을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제주 도새기 축제

제주 도새기 축제

14.2Km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064-729-7904

제주에서 가장 맛있는 축제 2024 제주 도새기 축제가 8년만에 다시 돌아온다. 믿을 수 있는 제주산 돼지고기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즐길거리, 먹거리, 체험행사가 10월 12일(토), ~ 13일(일), 오전 10시 ~ 오후 5시까지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펼쳐진다. 시중가 보다 최대 30%저렴한 소비촉진 행사와 가수 양지은, 가수 브브걸의 화려한 축하공연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들불축제

제주들불축제

14.2Km    2025-03-1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064-728-2753

다사다난 했던 2024년, 우리 모두에게 나쁜 기억을 물리치고, 2025년 푸른 뱀의 해(을사년) 희망을 다함께 모아 기원하는 축제이다. 전통의 기반한 스토리텔링과 첨찬 미디어 아트로 구성되는 주제 공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기획한 다양한 체험·경연 프로그램, 제주문화를 활용하고 친환경 · 생태 감수성 충만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환상숲곶자왈공원

환상숲곶자왈공원

14.2Km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2848-2

곶자왈은 제주도에 위치한 특정한 숲 지대를 일컫는 말로 용암이 분출되어 흐르며 남긴 현무암 사이로 식물이 함께 살면서 형성해 놓은 원시림이다. 용암이 형성해 놓은 공기통로와 요철형의 지형적 특성 때문에 같은 곶자왈 내에서도 다른 기후 환경이 형성되어 남방계 식물과 북방계 식물이 함께 관찰되는 독특한 생태계를 자랑한다. 흙이 아닌 용암 지형 위에 다양한 동식물이 자생하는 이곳은 제주만의 독특한 원시 생태를 잘 보여준다. 양치식물과 거대한 나무의 뿌리가 얽힌 풍경 안으로 들어서면 시간과 공간이 바뀌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환상숲 곶자왈공원’은 1시간마다 숲 해설 투어가 진행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곳은 신비로운 분위기로 여러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활용된 곳으로 대표적으로 2015년도에 발매된 에프엑스 4 walls 뮤직비디오 촬영지의 배경이 된 곳이다.

외돌개(제주)

14.2Km    2023-10-2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흥동

외돌개는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에 있는 바위섬이다. 20m 높이로 바다 한복판에 홀로 우뚝 솟아 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약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할 때 분출된 용암지대에 파도가 침식하며 형성된 돌기둥이며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해안 절경을 연출하는 명승지로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이다. 장군석이라고도 불리는데, 고려 말 최영 장군이 원나라와 전투할 당시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적군을 물리쳤다는 전설이 있다. 할망바위로도 불린다. 한라산 밑에 어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았는데, 바다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던 할머니가 바다를 향해 하르방을 외치며 통곡하다 바위가 됐다고 한다. 외돌개로 가는 왼쪽 길목에 소머리바위라고 하는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 위에는 넓은 잔디밭이 펼쳐지고 주변에는 천연적인 낚시 포인트로서 휴식과 레저를 겸한 유원지가 되고 있다. 외돌개 뒤에 보이는 범섬에 석양이 어릴 때의 경관은 더없이 장엄하다. 서귀포 체류 시 아침이나 저녁에 삼매봉과 같이 산책코스로 좋다. 인근 문섬 및 범섬 천연보호구역은 천연기념물(2000. 7. 18)로 지정되었다.

묘한식당

14.3Km    2025-01-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녹차분재로 601

묘한식당은 제주 한경면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돈가스와 파스타를 판매한다. 메뉴는 흑돼지돔베카츠, 크림빠네, 뽀모도로, 칠리딱새우 등 다양한 요리가 있다. 흑돼지돔베카츠는 제주산 흑돼지 안심으로 만들어 부드럽다. 또한 묘한식당의 특제 칠리소스와 여러 종류의 새우로 맛을 낸 매콤한 칠리딱새우 파스타가 인기 메뉴이다. 내부는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고 테이블이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삼매봉

삼매봉

14.3Km    2025-08-2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서귀포시 시가지에서 서쪽에 해안네 있는 조그마한 기생화산으로 세 개의 봉우리가 매화를 닮았다고 하여 그 이름이 붙여졌으며 분화구는 북쪽에 있는 하논이다. 해안에는 절경을 지닌 외돌개가 있고, 오름 정상에는 조선 시대에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었다고 하며 오름 중턱까지 계단식으로 과수원이 조성되어 있다. 사람의 수명과 관련된 노인성(Canopus)을 볼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불로장생의 상징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노인성은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별로 겨울이 되면 서귀포시 밤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는 별이다. 봉우리에 세워진 팔각정자인 남성정 앞에는 체력단련 시설이 있어,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가볍게 운동을 즐길 수도 있으며, 서귀포 도심에서 가까운 오름으로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코스이다.

새별오름

새별오름

14.3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 59-8

새별오름은 서부의 대표 오름으로, ‘저녁 하늘에 샛별과 같이 외롭게 서있다’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남봉을 정점으로 남서, 북서, 북동 방향으로 등성이가 있으며, 등성이마다 봉우리가 있다. 서쪽은 삼태기 모양으로 넓게 열려 있고, 북쪽은 우묵하게 파여 있다. 마치 별표처럼 둥그런 표창 같은 5개의 봉우리가 존재한다. 전체적으로 풀밭을 이루나 북쪽 사면에 일부 잡목이 형성되어 있고, 서북쪽 사면에 공동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제주올레 7코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 월평 올레

14.3Km    2025-01-14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780-4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7코스는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출발하여 법환포구를 경유해 월평까지 이어진 해안 올레다. 빼어난 절경으로 아름다운 외돌개와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자연생태길인 ‘수봉로’를 만날 수 있다. 수봉로는 세 번째 코스 개척 시기였던 때, 올레지기 김수봉 님이 염소가 다니던 길에 직접 삽과 곡괭이만으로 계단과 길을 만들어서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한 길이다. 또한 그동안 너무 험해 갈 수 없었던 '두머니물-서건도' 해안 구간을 제주올레에서 일일이 손으로 돌을 고르는 작업 끝에 새로운 바닷길로 만들어 이어, '일강정 바당 올레'로 명명한 길도 있다. (출처 : 제주 올레)

서귀포 하논분화구

서귀포 하논분화구

14.3Km    2025-08-1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주동로 8823

하논마르는 한반도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이다. 동서 방향으로 약 1.8㎞, 남북 방향으로 약 1.3㎞의 너비를 갖는 타원형 화산체로 분화구의 형태는 원형이며 해발 143.4m, 높이 88m이다. 하논은 논이 많다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평탄하고 용천수가 나오는 하논 분화구 바닥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데 큰 논이란 뜻의 한 논이 변형되어 현재의 지명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르형 분화구는 용암 분출로 생선된 일반적인 화산 분화구와 달리 용암이나 화산재 분출 없이 깊은 지하의 가스 또는 증기가 지각의 틈을 따라 모여 폭발하여 생성된 분화구다. 하논의 마르 퇴적층에는 환경과 기후에 따라 그 특성을 달리하는 다양한 퇴적물이 지속적으로 유입·집적되어 학술 가치가 높다.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걸매생태공원과 같이 둘러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