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하르방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돌하르방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돌하르방캠핑장

돌하르방캠핑장

6.3Km    2025-06-2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낙수로 271-40

돌하르방 캠핑장은 제주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하고 있다. 캠핑사이트 대여와 방갈로 대여를 할 수 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드넓은 잔디밭으로 99.1m² (30평) 규모의 수영장과 족구장이 마련돼 있고 캠프파이어도 할 수도 있다. 캠핑장을 이용하는 고객들만 수영장, 족구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유리의 섬, 오설록, 방림원, 더마파크, 차귀도, 평화박물관 등이 인근에 있다. 애완동물 동반 출입은 사전에 문의, 협의해야 한다.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다. 캠핑장은 자갈 사이트, 잔디 사이트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배정이 된다. 사이트가 넓어 캠핑 생활하는 동안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좋으며, 이웃과의 프라이빗도 지켜줄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협재해수욕장, 한림공원, 유리의 성, 오설록, 방림원, 더마파크, 차귀도 등이 있어 캠핑하는 동안에 유명 관광지를 돌아보는 것도 좋다.

틸다하우스

틸다하우스

6.4Km    2025-01-2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중산간서로 3367-1
010-7628-0037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틸다하우스는 돌담을 두르고 주홍빛 지붕을 얹은 예쁜 건물들이 모여 있는 유럽풍의 펜션이다. 객실은 총 6개로 커넥팅룸과 독채도 있어 숙박인원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다. 장난감과 책이 비치된 실내 키즈룸과 모래놀이터, 잔디마당도 있어 아이와 여행하기에도 좋다. 매일 아침 조식 뷔페가 제공되고, 사전 예약 시 야외 바비큐장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에 우주항공박물관, 오설록뮤지움, 유리의 성 등이 있다.

모아시 (MOASI)

모아시 (MOASI)

6.4Km    2025-05-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중앙로24번길 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모아시는 ‘끝없이 넓게 펼쳐진’이라는 의미의 무릉(無量)과 안식처를 뜻하는 오아시스(Oasis)를 담은 카페이다. 단단하고 거친 바위의 질감이 두드러지는 외벽에서 감각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며, 사선 형태로 옥상이 이루어져 있어 건축물이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특별한 건축물 구조를 활용하여 경사로로 이루어진 루프탑이 조성되어 있다. 오솔길 형태로 이루어진 루프탑에서는 제주 서쪽의 탁 트인 풍경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하며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중정에는 연못이 있어 통창 너머로 스며드는 따뜻한 햇살과 함께 여유로운 커피 한 잔을 마실 수 있다. 모아시는 안락한 공간을 제공하며 제주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송아오름

송아오름

6.5Km    2025-08-0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금로 545

송아오름은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한양동 사거리 남쪽 도로변에 있으며 완만한 사면의 등성마루는 심한 침식을 받아 원래의 형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화구 남쪽이 터진 말굽형 분화구로 추정된다. 오름 전사면은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동쪽 기슭 도로변에는 예전에 식수로 이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못이 있고 못가에는 수령이 백여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팽나무 등 노거수목 2그루가 서 있다. 오름에 해송이 많아서 한자로 송악, 송화악이라고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송아오름은 이에 비롯된 이름인 듯하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송아지 형체를 하고 있다 하여 송아오름이라 부른다고 한다.

제주고로

제주고로

6.5Km    2025-06-0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서삼중로 94

제주고로는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작은 퓨전 일식당이다. 외진 무릉리 마을 한켠에 자리 잡고 있지만, 맛과 분위기로 입소문이 나 많은 여행객들이 일부러 찾아오는 숨은 맛집이다. 주요 메뉴는 고로덮밥을 비롯한 다양한 덮밥류와 크림우동 등 우동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보카도 등 이색적인 재료를 활용한 덮밥 메뉴가 눈길을 끈다. 매장 외관은 아담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내부는 조용하고 깔끔해 연인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공간이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는 가파도와 마라도로 향하는 배가 출발하는 모슬포항이 있어 식사 전후로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새신오름

새신오름

6.8Km    2025-05-2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제주시 한경면 산양리 산양초등학교 북동쪽 지점 도로변에 위치한 오름으로 나지막한 언덕 형태를 띠고 있다. 오름 정상에는 마을에서 암메(암메창)라 부르는 둥그런 화구가 약 20m 정도의 평지에 있고, 화구 안에는 농경지와 초지, 그리고 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이 오름은 문헌이나 묘비에 조소악으로 표기되어 있다. 새신 오름의 새신은 ‘새가 있는’이라는 뜻을 지닌 제주어로 초집을 덮는 새가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를 차용하여 조소악 또는 신서악이라고도 한다. 소나무를 비롯하여 다양한 잡목과 수풀이 자리하고 있어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반양

반양

7.0Km    2025-06-1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985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반양’은 정통 태국 음식을 선보이는 태국 음식 전문점으로, 이름부터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다. ‘반’은 태국어로 ‘집’을 뜻하며, ‘양’은 이 식당의 주인 성씨를 더해 만든 이름이다. 매장은 넓고 쾌적하며, 전반적인 인테리어는 붉은 벽돌 벽과 싱그러운 식물, 유니크한 타일 장식, 라탄 소재의 의자와 조명 등으로 꾸며져 있어 태국 현지 음식점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노점 수레 모양의 셀프바는 현지의 노점 문화를 떠올리게 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해준다. 테이블마다 땅콩, 태국식 향신료, 다양한 양념들이 비치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맛을 조절할 수 있다. 메뉴는 팟타이, 똠얌꿍, 그리고 텃만꿍 등 다양하며,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가메창(암메)

7.0Km    2024-12-1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로 13-3
064-728-2742

저지오름 남서쪽 기슭 자락 도로변에 가마솥 모양으로 패여 있는 원형 분화구를 품고 있는 자그마한 오름이다. 마을에서는 분화구가 솥바닥처럼 생겼다 하여 가메창이라 부르며 암메 또는 가메오름이라고도 한다. 한경면 저지리 저청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수동 방향으로 조금 가면 도로 우측에 위치해 있어, 해송이 있는 언덕 위로 몇 발짝만 오르면 분화구를 볼 수 있다. 가메창은 제주의 공식 오름 개수 368개 중에서 비고가 가장 낮은 오름으로 가까운 거리에서도 쉽게 구별이 되지않는다. 분화구는 둘레가 약 300m, 깊이 16m 정도로 외륜의 사면 경사인 비고(6m)보다 더 깊이 패어 있는 형태이다. 차가 다니는 도로부터의 높이가 6m에 불과하다. 오름은 잔디밭 등성이로 곱게 둘려 있고, 가메창의 분화구 바닥은 예전에는 농경지로 이용되었으나 이제는 덤불로 가득 차 접근하기 어렵다.

제주 청수마을

제주 청수마을

7.1Km    2025-03-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대한로 1036

곶자왈이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의 독특한 숲을 말한다. 청수마을이 속한 한경·안덕곶자왈은 애월곶자왈, 조천·함덕곶자왈, 계좌·성산곶자왈과 함께 제주 4대 곶자왈로 꼽힌다. 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끈다. 육지에서 흔히 보지 못한 구불구불한 수형의 특이한 나무와 이끼로 덮인 울퉁불퉁한 돌을 보느라 눈이 바빠지고 맑은 공기와 숲의 향기를 맡느라 코가 바빠지지만 마음만은 차분해지는 곳이다.

가마오름

가마오름

7.3Km    2025-04-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제주시 한경면 수룽이마을 뒷산으로 마을 남동쪽 약 500m 지점에 있는 오름이다. 수룡동 마을안길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오름산모양이 가마솥을 엎어 놓은 모양과 같이 생겼다 하여 가마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학자들의 어원적 해석에 의하면 가마는 감에서 나온 것이고, 감은 북방어로 신 또는 신성하고 거룩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즉, 가마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다. 주봉인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뻗은 등성마루에는 언덕 같은 봉우리가 솟아 있고, 완만한 동사면은 북동쪽으로 말굽형 화구를 이루며 얕고 넓게 벌어져 있으며 붉은 송이로 이루어져 있다. 해송과 잡목이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으며, 풀밭에는 술패렝이꽃이 여기저기 보인다. 이 오름에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지금도 인공적으로 파인 수직굴이 여러 개 산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