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Km 2024-05-23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경주는 국내 최대의 관광도시로, 그 자체가 거대한 야외 박물관이라 할 만큼 곳곳에 문화재가 산재해있다. 걸어 다니는 모든 길이 유적지이고 보이는 모든 경치가 살아있는 역사이며, 만나는 모든 것이 문화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한국의 대표 역사 문화 도시다. 이러한 이유로 1994년 경주시 일대 시내, 보문 지구, 불국 지구 등이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관광특구 내에는 문화재로 지정된 명소가 300여 개에 이르고 그중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있는 것도 많다. 관광특구 내 주요 명소로는 불국사, 석굴암, 대릉원 등이 있으며 경주세계문화 엑스포공원, 경주월드, 신라밀레니엄파크 등의 레저 시설 또한 갖추고 있다.
7.1Km 2024-10-16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22
054-745-7701
경주 보문 단지 중앙에 있는 코모도호텔 경주는 20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신라 천 년의 고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경주’라는 역사 도시로서의 강점과 불교문화 특유의 독특한 실내/외 디자인 및 인테리어로 사진촬영장소 및 드라마, 영화 촬영 장소로도 쓰였다. 보문호수를 따라 산책로 및 하이킹 코스로도 유명하다. ‘옛사람의 정취 속에서 만나는 따뜻한 가족의 정’, 코모도호텔 경주가 추구하는 고객 감동의 주제이며 서비스 정신이다. 코모도호텔 경주는 국제행사 참가, 방문 및 관광, 비즈니스맨을 위한 편리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코모도호텔 경주의 객실은 고풍스러운 멋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으로 고객 여러분의 편안함을 지켜준다. 한식당 ‘아리랑’에서는 우아한 장식과 잘 정돈된 테이블 위에서 한국 전통의 맛과 신라 천 년의 향취,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 편안함을 맛볼 수 있다. 또 일식당 ‘아사가와’는 언제나 고객에게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엄선되고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여 정통 일식 요리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코모도호텔경주의 사우나는 천연 온천수로 일상생활에서 쌓였던 스트레스와 피부미용, 성인병 예방에 큰 효과를 줄 것이다.
7.1Km 2025-03-19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182-14
보문관광단지 내 조성된 골프장으로, 신라 천년의 찬란한 불교문화유산과 유교문화를 꽃피우는 역사의 도시, 국제 수준의 보문 관광단지를 관광하면서 즐길 수 있다. 총면적은 783,283㎡ 에 코스 길이는 6,260m이며, 역동적인 코스이다. 골프장 내 라커룸, 사우나, 식당, 그늘집, 골프용품 구매 가능한 프로숍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7.1Km 2025-08-05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용담로 443-51
경주시 현곡에 위치한 라선재는 제1대 신라전통음식명인 차은정 대표님과 2대 김정훈 셰프 가 함께 전통음식의 대중화와 한식 세계화를 위해 설립한 유니크베뉴이다. ‘화랑’과 ‘신라음식’을 콘텐츠로 한 신라음식공연다이닝 ‘풍월주50찬’ 체험상품과 궁중디저트만들기체험, 신라왕의 이야기를 듣고 음식을 만드는 체험, 외국인을 위한 K푸드 쿠킹클래스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식문화체험프로그램으로 경주여행에서 특별한 기회를 라선재가 제공한다.
7.1Km 2024-11-11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07
하이코 (HICO)는 한국 대표 관광단지인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전시컨벤션센터로 HICO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wabaek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의 영문명칭이며, 센터명칭은 신라시대 합좌제도인 ‘화백(和白)’에서 그 모티브를 가져왔다. 화백은 만장일치에 의한 의결을 원칙으로 하는 합의체회의기구이다. 한국 대표 관광단지인 보문관광단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각종 행사와 숙박 및 관광을 한 장소에서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 최첨단 회의 및 전시시설과 각종 편의시설은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어서 주최자와 참가자를 위한 최상의 컨벤션 센터이다.
7.1Km 2024-08-26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07 (신평동)
070-4858-2195
매년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은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대국민 공모로 정한 국가 기념일이다.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과 박람회는 2024년 9월 4일부터 7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150여 개 지자체가 참여한다. 고향사랑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지자체 우수사례 경진대회, 토론회 등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전국의 고향에서 사랑을 가득담아 준비한 재미있는 이벤트도 체험하고, 각양각색의 고향사랑기부 답례품도 풍성하게 받아갈 수 있다.
7.1Km 2024-11-26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84-7 (신평동)
안녕경주야는 경주힐튼호텔에서 운영하는 키즈카페이다. 신라 천년 고도 경주의 대표적 유적들을 모티브로 한 유익한 놀이 공간으로 황용사 미끄럼틀, 대형블럭 놀이를 할 수 있는 첨성대, 역할 놀이극을 할 수 있는 분황사, 미추왕릉 정글짐, 박혁거세 나정 우물의 편백나무 놀이공간과 대나무 볼풀장 등이 있다. 황룡사 미끄럼틀과 대나무 볼 풀장, 미추왕릉 정글짐은 2층 높이의 구조물로 서로 연결되어 탐험 놀이하듯 공간을 넘나들며 옛 유적을 탐방하고 놀이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지역적 특색을 겸한 차별화된 실내 키즈카페이다. CCTV로 자녀들의 안전을 지켜볼 수 있는 2층에 위치한 휴게실과 매점, 수유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코스와 공간이 나누어져 있으며 안전요원이 상주하여 날씨와 관계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호텔 투숙객에게는 50%, 우양미술관 이용 고객은 30% 할인률이 적용된다.
7.1Km 2025-03-11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천군동)
경주 솔거미술관은 경주 최초의 공립미술관이다. 한국화의 거장 소산 박대성 화백이 작품 830여 점에 대한 기증 의사를 밝히면서 미술관 건립 구상이 시작되었고, 2015년 실크로드 경주 엑스포 개막에 맞춰 문을 열었다. 미술관은 한국의 대표 건축가인 승효상 씨가 설계했다. 사람과 공간, 자연의 경계가 허물어지게 지은 미술관이다. 관람객의 동선을 배려하여 전시공간을 배치하고, 미로처럼 전시공간을 분리했다. 박대성 화백의 작품을 전시하는 상설전시실과 시기마다 새로운 작가를 초대해 작품을 전시하는 기획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작품에 좀 더 깊게 다가가고 싶다면 솔거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상설전시실 중 한 곳에 자연광이 들어오는 큰 창이 있다. SNS상에서 경주 솔거미술관 인생 최고 장면의 촬영 포인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움직이는 그림’ 창이다.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살은 전시실 내의 작품을 더욱 빛나게 하고, 창밖 풍경은 그 자체로 작품이 된다.
7.1Km 2024-11-12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경주엑스포 대공원 내에 위치한 '살롱헤리티지'는 세계적인 건축 거장 '쿠마 켄고'가 경주 대릉원과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건축물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미디어 홍보관이다. 내부는 미디어스크린, 미디어터널, 세계유산 서재 등 첨단 디지털장비와 매체를 이용해 세계문화유산의 기원과 세계문화유산 도시를 보여준다. 1. 미디어 월 : 국내 최고 사양의 LED 디스플레이를 이용 - 헤리티지 유니버스 : 세계유산제도의 기원을 보여준다. - 세계유산도시 : 경주경주의 아름다운 세계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다. 2. 미디어 터널 : 국내 최장 길이의 미디어 터널 - 빛의 유산 :빛으로 표현된 세계유산을 만날 수 있다. - 천년의 숲 남산 : 경주역사유적지구 중 하나인 남산 지구의 일출 및 일몰 영상을 포함한 실사 영상 3. 세계유산여행 : 투명 올레드 터치스크린을 사용, 세계유산 관련 재미있는 퀴즈를 풀면서 세계유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4. 세계문화유산 서재 : 18세기 유럽, 대화와 교류의 장이었던 살롱을 모티브로 한 서재
7.1Km 2024-11-07
경상북도 경주시 경감로 614
천마의 궁전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미디어 아트 영상을 통해 작품과 직접 교감하는 첨단 전시연출을 통한 흥미 유발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인 경주의 위상을 알리고 보존의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공간이다. 역사와 전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을 아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